미안하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잘못된 상황을 개선하려면 먼저 잘못을 인정하고 미안하다고 말해야 한다.
해명은 그다음에 할 일이다.

‘미안하다’는 말은 마법과 같은 힘을 발휘한다.
그 말은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제 탓입니다’, ‘당신을 존중합니다’, ‘우리의 관계를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평화롭게 지내기를 원한다면 절대로 ‘미안하다’는 말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 끌리는 사람이 되는 21가지 방법 

그때그때 가까이 지낸 친구들

친구란 참 독특한 존재다.

살아가면서 피를 나눈 형제보다도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낸다.
삶의 단계마다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반대로 여러 이유로
소원해지는 친구들도 생긴다.
그때그때
가까이 지낸 친구들이 내 삶의 궤적을
말해준다는 생각도 든다.


- 홍석현의 《인생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 중에서 -

사람은 친구들과
더불어 몸과 의식이 성장합니다.

그때그때 만나 가까이 지냈던 친구들이
오늘의 나를 있게 했습니다.
삶의 여정에서는
관심도에 따라 주변 친구들의 성향이 변합니다.

"그 사람을 알려거든 그 친구들을 보라"는 옛말도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과거 추억을 공유한
어릴적 친구들이 편하기도 합니다.

타지에서 성공해도 고향이
그리운 것처럼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inG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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