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현직 vs 진보 도전 · AI 교육과 돌봄의 대결구도 (2025년 12월 기준)
1400만 경기도 유권자 구도에서 임태희의 행정 성과가 안민석의 '교육 교체' 프레임과 충돌
안민석 외 진보 진영 후보 정리 여부가 최대 변수. 단일화 실패 시 현직 유리
성남·용인·수원 등 중산층 지역은 AI·대입, 북부·신도시는 돌봄·안전 공약에 민감
디지털 기반 맞춤형 학습의 실제 학력 향상 효과와 사생활·데이터 문제
저녁·주말 초등돌봄 운영 재원, 교사 업무 부담, 지자체 협력 모델
자사고·외고 존치 vs 일반고 전환, 고교평준화 확대 논쟁 재점화
재선 도전 임태희 후보는 '미래교육 완성'을 핵심으로, 지난 4년간 추진한 AI 기반 플랫폼 하이러닝을 2기 핵심 동력으로 제시
안민석 후보는 5/4 어린이날 앞두고 '어린이 중심 경기교육 5대 공약'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