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지난 2일 서울 청계광장과 충남 청양재래시장에서 각각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photo 뉴스1

국힘 41.6%, 민주 40.4% 오차범위 내 역전

지난달 18.7%p 격차서 급격히 좁혀져

  • 기자명오기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