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이 끝을 향해 달려가는 이 즈음, 부산 영도의 한 사찰에서는 조용한 준비가 한창이다.
수국 잎사귀가 짙은 초록을 키우며 꽃봉오리를 품기 시작했고, 몇 주 후면
경내 전체가 보랏빛과 흰빛으로 뒤바뀔 것이다.
40여 년이라는 시간이 빚어낸 풍경을 기다리는 계절이다.
한 스님이 국내외 명승지를 오가며 조금씩 수집하고 심어 온 수국이 어느 순간 5,000그루를 넘어서며, 이 자리는
스스로 국내 제일의 수국 군락지라는 이름을 얻었다.
6월 말 절정을 앞두고 지금 미리 알아두면, 부산 여름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태종사의 창건 역사와 입지

태종사(부산광역시 영도구 전망로 119)는 1976년 뿐냐산또 스님(한국 법명 도성)이 창건한 사찰로, 태종대유원지 내에 자리한다.
부산 앞바다를 굽어보는 태종대의 울창한
숲 한켠에 위치하며, 자연 지형이 사찰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다.
1983년 9월에는 스리랑카 유학생 오병문의 소개로 스리랑카 정부가 부처님 진신사리 1과와 보리수나무 2본을 기증하였으며, 이 사리와 보리수나무는 현재까지 경내에 봉안·생육
중이다.
위빠사나 수행도량으로 운영되며 빠알리어로 조석예불을 올리는 점이 일반 사찰과 다른 독특한 분위기를 만든다.
스리랑카에서 온 진신사리와 보리수나무

경내 한켠에는 스리랑카 정부가 기증한 보리수나무 2본이 자라고 있다.
석가모니가 그 아래서 깨달음을 얻었다는 인도 원산 보리수의 직계 후손목으로, 국내에서 생육
중인 보리수나무 가운데 유래가 분명한 희귀한 사례이다.
진신사리는 봉안탑에 모셔져 있으며, 참배객들이 조용히 예를 올리는 공간으로 이어진다.
대웅전과 산신각 등 전각을 둘러보고 나면 경내 곳곳에 깔린 수국 군락이 시야를
가득 채우기 시작하는 편이다.
30종 5,000그루, 국내 제일의 수국 군락

수국 군락은 도성 큰스님이 40여 년에 걸쳐 한국·일본·네덜란드·스리랑카 등 국내외 명승지에서 수집한 품종으로 조성됐다.
초창기 약 3,000그루에서 시작해 현재는 30여 종, 약 4,000~5,000그루 규모로 늘어났으며, 개화기에는 경내 전체가 수국으로 뒤덮이는 장관이 펼쳐진다.
절정기는 6월
말에서 7월 초로, 보랏빛·흰빛·분홍빛 꽃송이가 동시에 피어 있는 이 시기가 방문 적기이다.
2006년 시작된 수국꽃 문화축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코로나19와 가뭄으로 중단됐다가 2025년 6월 28일~7월 6일 6년 만에 재개되었으며, 문화공연·사진전·포토존
등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입장 무료, 태종대 다누비 열차 이용 가능

태종사 입장료는 무료이며, 연중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된다.
문의는 051-405-2626으로 하면 된다.
버스는 186·30·66·8·88·101·1006번을 이용해 태종대(태종대온천) 정류장에서 하차하면 되고, 태종대유원지 내 다누비 열차를 타고
원내를 이동한 뒤 도보로 접근할 수 있다.
태종대유원지 주차장(유료, 927면)을 이용할 수 있으며, 성수기에는 혼잡이 예상되므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편이다.

태종사는 40년 넘는 정성이 꽃으로 피어난 공간이다.
진신사리와 보리수나무가 깃든 경내 곳곳에서, 수국의 향기가 참배객의 발걸음을 조용히 붙잡는다.
수국이 절정을 이루는 6월 말, 잠시 일상을 내려놓고 영도 태종사로 향해 그 빛깔과 향기 속에 머물러 보길 권한다.
미스 소희의 고풍스러운 화려함! 샤론 스톤의 칸영화제 레드 카펫 룩
제79회 칸영화제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레드 카펫의 열기는 여전히 뜨겁습니다.
지난해부터 더 엄격해진 의상 규정을 철저히 따르는 이들이 있는 반면, 빈틈을 파고드는 스타들도 눈에 띕니다.
배우 샤론 스톤은 우아한 방식으로 경계를 비켜갔습니다.

영화제 측이 과도하게 풍성한 드레스를 제한하자, 스톤은 오히려 화려하게 반짝이는 드레스를 선택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8일, 영화 <피오르(Fjord)> 프리미어에 참석한 그녀는 드레스에 망토를 매치한 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스톤이 착용한 드레스는 런던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꾸뛰리에 미스 소희(Miss Sohee)의
2026 꾸뛰르 컬렉션입니다.
한국의 문화유산을 현대적인 꾸뛰르로 재해석하는 미스 소희는 이번 드레스에도 한국적인 섬세한 미감을 반영했습니다.
크리스털로 정교하게 장식한 뷔스티에 톱과 유려하게 흐르는 화이트 스커트가 대조를 이루고, 스커트와 망토에 수놓인 보라색 등꽃 자수가 우아함을 더합니다.
눈부시게 빛나는 클러치 백을 손에 든 스톤은 다이아몬드 주얼리로 화려함을 극대화하고, 아찔한 굽의 플랫폼 하이힐을 매치했습니다.

Getty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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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영화제 드레스 코드는 시스루 드레스나 긴 트레인을 제한하지만, 망토에 대한 규정은 없습니다(물론 망토가 누군가의 통행을 방해했다면 금지됐을 수도 있겠지만요). 망토를 착용한 스톤의 선택은 현명했습니다.

그녀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날 룩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여기서 인생 최고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한편 스톤은 칸영화제의 행사 중 하나인 ‘The Better World Fund Gala 2026’에서 자선 활동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누렸습니다.

너 콜라보 했지?
잠깐 문 좀 열어봐

지난 5월 16일, 프랑스 파리의 한 쇼핑몰 앞에는 300명이 몰렸고, 경찰이 출동해 최루탄을 발사했어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대기하던 시민끼리 몸싸움이 벌어졌어요.
네덜란드에서는 동시에 수백 명이 몰리자 결국 매장 문을 아예 열지 못했어요. 영국 맨체스터와 리버풀 매장은 이틀간 휴점에 들어갔고요.
유럽만이 아니에요.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매장 앞에서는 경찰이 군중을 통제하다 체포하는 사태까지 벌어졌어요. 뉴욕 롱아일랜드의 한 쇼핑몰에서는 군중을 해산하기 위해 페퍼 스프레이까지 사용됐어요.
전 세계 30곳에서 동시에 혼란이 벌어졌는데, 원인은 테러도, 시위도 아니었어요. 바로 60만 원짜리 신상 스와치 시계 때문이었죠.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오늘의 디깅에서 살펴볼게요.
모두를 유혹한 그 시계
이 난리를 일으킨 시계가 뭐냐고요? 바로 스위스 시계 브랜드 스와치가 명품 시계 브랜드 오데마 피게(AP)와 협업해 내놓은 '바이오세라믹 로열 팝' 컬렉션이에요.
스와치는 1983년 설립된 스위스 시계 브랜드로, 일반 라인 가격대가 10만~30만 원 수준인 대중 브랜드예요.

지난 16일(현지시간) 스위스 비엔의 스와치 본사 옆 ‘스와치 드라이브스루 스토어’에 전시된 스와치×오데마 피게(AP) ‘로열 팝’ 신제품 시계 모습. /사진=AP연합뉴스
1875년 스위스에서 설립된 오데마 피게는 입문 모델(브랜드에서 가장 저렴한 제품)이 무려 2700만 원에 달하는 하이엔드 브랜드예요. 또 돈만 있다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니라, 매장에서 웨이팅리스트에 이름을 올리고 몇 년씩 기다려야 겨우 살 수 있는 브랜드죠.
시계 마니아들 사이에서 '로망'으로 불리는 오데마 피게의 디자인을 가져와 스와치가 약 60만 원에 팔겠다고 한 거예요.
한국도, 미국도, 유럽도 난리
우리나라에서도 출시 전날 밤부터 서울 여의도 IFC몰에 대기 줄이 생겨 관리자가 사람을 내보냈다고 해요. 한 백화점 매장에는 15개 내외가 입고됐는데, 오전 중에 다 팔렸고요. 리셀(재판매) 플랫폼인 ‘크림’에는 정가 대비 최대 6배인 350만 원짜리 매물이 올라왔어요.

해외는 더 심했어요. 뉴욕에서 5일 동안 줄을 서서 400달러(약 60만 원)에 산 사람이 당일 4000달러(약 600만 원)에 되팔았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에 밝혔어요. 무려 10배예요. 유럽 명품 시계 거래 플랫폼 크로노24나 이베이에도 출시 직후 1000유로(약 174만 원)를 웃도는 매물이 쏟아졌어요.
한정판이 아니었다고?
여기서 재밌는 사실이 있어요. 스와치는 ‘로열 팝’ 시계 출시 전부터 공지했어요. “로열 팝 컬렉션은 한정판이 아니며, 몇 달 동안 계속 판매될 예정입니다.
라고요. 그래도 일부 사람들은 무려 6일 전부터 노숙하며 줄을 섰어요. 왜일까요?
사실 스와치는 앞서 2022년에도 명품 시계 브랜드 오메가와 협업해 ‘문스와치’를 선보였어요. 스와치는 이때도 똑같이 말했지만, 생산이 수요를 도저히 따라가지 못했어요.

당시 문스와치 출시 후 9개월이 지나도록 매장 앞에 매일 줄이 늘어섰어요. 판매처를 70곳이나 추가해도 “일일 수요가 공급을 훨씬 초과한다고 스와치 그룹이 직접 인정했어요. 소비자들이 스와치 협업 제품은 '한정판'이라는 말이 없어도, 초반에는 구하기 어렵다는 것을 몸으로 배운 거예요.
명품 콜라보의 효과
이런 명품 브랜드와의 콜라보는 스와치에서 시작된 게 아니에요.
2004년, 샤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칼 라거펠트가 H&M과 손잡겠다고 했을 때 파리 패션계의 반응은 싸늘했어요. "패션이 망했다"는 말까지 나왔어요.
그런데 막상 컬렉션이 출시되자 첫 1시간 만에 완판됐어요. 49달러짜리 블라우스, 129달러짜리 스팽글 턱시도 재킷을 사려고 매장 앞에 줄이 늘어섰어요. 패션 전문지 WWD는 훗날 이 협업을 ‘럭셔리와 매스의 장벽을 처음으로 무너뜨린 사건’이라고 평가했어요.

이후 이 공식은 업종을 가리지 않고 퍼졌어요. 2011년 미소니(이탈리아 명품 니트웨어)가 미국 대형마트 타깃(Target)과 협업했을 때는 20분 만에 매장 선반이 비었어요. 이 협업이 만들어낸 홍보 가치는 약 1억 달러(약 1471억 원)로 추산됐어요.
발렌시아가가 크록스와 손잡아 850달러짜리 명품 크록스를 내놨을 때는 SNS 노출 횟수(임프레션)는 2300만 건을 넘겼고, 제품도 즉시 완판됐어요. 2024년 스탠리와 스타벅스가 협업한 45달러짜리 텀블러는 리셀가가 300~450달러까지 치솟았어요.
패션, 신발, 음료, 생활용품까지. 명품과의 콜라보는 업종 불문으로 퍼졌어요.
흔들리는 콜라보 공식?
지난달 럭셔리 전문 매체 ‘LUXUO’는 명품과 대중 브랜드 간의 콜라보는 한때 문화적 충격이었지만, 이제는 반복 가능한 상업적 템플릿이 됐다고 분석했어요.
너무 자주 콜라보가 이뤄지다 보니 더 이상 놀랍지 않다는 거예요. 노섬브리아 대학 연구에 따르면, 럭셔리 브랜드가 대중 브랜드와 협업할 경우 소비자가 오히려 해당 럭셔리 브랜드에 부정적 인식을 갖게 될 수 있어요.
협업이 진정성이나 희소성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지 못할 때, 소비자가 그 브랜드를 멀리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는 분석이죠.

글로벌 컨설팅 회사 맥킨지와 패션 전문 매체 비즈니스 오브 패션이 지난해 발표한 '스테이트 오브 럭셔리 2025' 보고서도 비슷하게 진단했어요. 지난 5년간 럭셔리 산업이 너무 빠르게 팽창하면서 과도한 노출이 발생했고, 업계가 원래 약속했던 희소성·창의성·장인정신이라는 가치가 약해졌다고요.
실제로 럭셔리 명품 시장은 2024년 1% 역성장해 3640억 유로(약 634조 원)에 머물렀어요.
위기의 스와치를 살릴 콜라보?
스와치 그룹은 중국 시장 침체 직격탄을 맞았어요. 2024년 영업이익은
74% 폭락했고, 2025년에도 실적 부진이 이어졌어요.
스와치 그룹 산하에는 오메가, 론진, 블랑팡, 브레게 같은 유명 시계 브랜드들이 포함돼 있는데, 특히 중국 럭셔리 소비 둔화 영향이 컸어요.

그런데 그룹 전체 분위기와 달리, 스와치 브랜드 협업 시리즈는 여전히 흥행력을 보여줬어요. 실제로 ‘로열 팝’ 발표 직후 캐나다 투자은행(IB) RBC는 스와치 그룹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를 19% 상향 조정했어요. 스와치 브랜드 협업 흥행이 침체된 그룹 전체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는 기대까지 나오기 시작한 거예요. 물론 일부 투자은행은 “스와치의 구조적 문제를 해결하기엔 부족하다고 선을 긋고 있어요.
숫자로 보는 과거 콜라보 효과
스와치는 이전에도 콜라보를 통해 재미를 봤어요.
앞서 말씀드린 문스와치(오메가 협업) 출시 전인 2021년, 스와치 브랜드의 연매출은 업계 추산으로 2억 1400만 스위스 프랑(약 4076억 원)이었어요. 그런데 2022년 3월 출시 후 이듬해인 2023년에는 6억 6000만 스위스 프랑(약 1조 2567억 원)으로 뛰었어요. 업계가 추산한 문스와치의 매출총이익률은 약 80%예요. 100원어치 팔면 원가를 빼고 80원이 남는 셈이라 수익성이 얼마나 높은지 짐작할 수 있어요.

스와치그룹이 2022년 3월 오메가와 협업해 출시한 문스와치. /사진=오메가
스와치는 또 2023년 스와치 그룹 산하의 하이엔드 시계 브랜드 블랑팡과 협업해 '바이오세라믹 스쿠바 피프티 패덤즈'를 출시했어요. 블랑팡 오리지널의 수천만 원대 다이버 시계 디자인을 50만 원대 스와치 버전으로 만든 거예요.
흥미로운 점은 저렴한 협업 제품이 출시되자 오히려 수천만 원짜리 블랑팡 오리지널 시계를 찾는 사람들이 늘어난 거예요. 협업 제품을 통해 블랑팡이라는 브랜드를 처음 접한 소비자들이 ‘진짜’를 원하게 된 셈이에요. 스와치 그룹은 공식 발표에서 직접 “블랑팡이 현재 오리지널 모델의 폭발적 수요를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어요.

다만 문스와치와 스쿠바 피프티 패덤즈는 모두 스와치 그룹 산하 브랜드와의 협업이었어요. 그런데 이번 로열 팝은 달라요. 오데마 피게는 스와치 그룹과 전혀 관계없는 독립 브랜드예요. 그래서 이번 협업이 더 파격적이고, 업계도 더 주목한 거예요.
줄을 서는 사람들의 심리는?
소비자들이 이번 콜라보에 열광하는 이유는 뭘까요.
먼저 리셀 차익이 있어요. 400달러에 사서 4000달러에 팔면 약 530만 원을 버는 거예요. 둘째, 지금 못 사면 나중에 더 비싸게 사야 한다는 불안감, 이른바 ‘FOMO(Fear Of Missing Out)’예요.
셋째가 가장 흥미로워요. 일종의 소속감이에요. 리셀가 2400달러(약 353만 원)에 시계를 구매한 소비자는 “정가보다 2000달러 비싸지만, 오데마 피게를 2000달러에 산 것만으로도 득템한 셈이라고 가디언에 밝혔어요.

지난 16일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의 스와치 매장 앞에서 사람들이 오데마 피게(AP)×스와치 ‘로열 팝’ 시계 출시를 앞두고 입장을 기다리는 모습. 일부 고객은 출시 며칠 전부터 대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AFP연합뉴스
소비자 입장에서는 평생 살 수 없었던 브랜드를 처음으로 손목에 차는 기회예요. 브랜드 입장에서는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소비자의 열망을 수익으로 바꾸는 모델이고요. 어느 쪽이든 이 공식이 영리하다는 건 변하지 않아요.
온라인 판매 없이 매장에서만 팔고, 물량은 적게 풀고, 혼란이 뉴스가 되고, 그 뉴스가 다음 협업의 기대감을 키워요. 오픈런은 단순 우연이라기보다, 희소성을 극대화하는 전략이고요.
스와치 그룹 산하에는 아직 협업하지 않은 하이엔드 브랜드들이 남아 있어요. 다음이 누가 될지는 모르지만, 한 가지는 분명해요. 사람들은 또 줄을 설 거예요. “한정판 아니에요라는 공지를 읽으면서도요.
3줄 요약
경찰이 최루탄까지 발사한 오픈런 사태가 벌어진 이유는 스와치×오데마 피게 협업 시계였음. “한정판이 아니다라는 공지에도 사람들은 줄을 섰음.
명품 브랜드와 대중 브랜드 콜라보는 이제 흔해졌고, 과도한 협업은 럭셔리 브랜드의 희소성과 가치까지 약화시킨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음.
그런데 스와치 그룹은 오히려 협업 시리즈에서 돌파구를 찾고 있음. 문스와치·블랑팡 협업에 이어 이번 협업까지, 소비자의 ‘희소성 욕망’을 자극하는 전략 추진.
"운도 팔자도 아니다.." 유독 인생이 술술 풀리는 사람의 공통적인 특징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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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 보면 유난히 일이 잘 풀리는 사람처럼 보이는 이들이 있다.
큰 운이 따른 것 같기도 하고, 원래 팔자가 좋은 사람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데 오래 지켜보면 공통점이 보인다.
단순히 운이 좋아서가 아니라, 삶을 대하는 방식 자체가 다르다는 점이다.
결국 인생의 흐름은 우연보다 반복된 태도에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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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보다 방향을 먼저 보는 사람
상황이 꼬여도 감정에 오래 붙잡히지 않는다.
왜 이렇게 됐는지만 반복하기보다, 이제 어떻게 해야 할지를 먼저 생각한다.
그래서 회복 속도도 빠르다.
문제 속에 오래 머무르지 않기 때문에 흐름이 끊기지 않는다.
결국 삶은 완벽한 사람보다 다시 움직이는 사람이 더 잘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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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는 사람
작은 인연도 가볍게 넘기지 않는다.
상황에 따라 태도를 바꾸지 않고, 기본적인 예의를 유지한다.
이런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자연스럽게 도움과 기회를 얻게 된다.
결국 사람은 혼자 살아가는 존재가 아니다.
인생의 흐름도 관계 속에서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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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비교보다 자기 리듬을 지키는 사람
남들 속도에 끌려가지 않는다.
누가 더 빨리 성공했는지보다, 내 방향이 맞는지를 더 중요하게 본다.
그래서 조급함이
적고 흔들림도 덜하다.
자기 리듬이 있는 사람은 쉽게 지치지 않는다.
결국 오래 가는 사람들의 공통점도 여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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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잘될 거라는 믿음보다 ‘어떻게든 해낸다’는 태도가 있는 사람
막연한 긍정만 믿지 않는다.
대신 상황이 흔들려도 끝까지 움직인다.
안 되는 이유보다 가능한 방법을 먼저 찾는다.
이런 태도는 결국 기회를 끌어당긴다.
사람들은 흔히 운이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반복된 행동에서 만들어진 결과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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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잘 풀리는 사람들은 특별한 비밀이 있는 경우보다, 태도가 안정된 경우가 많다.
문제를 대하는 방식,
사람을 대하는 태도, 자기 리듬을 지키는 힘. 결국 흐름을 만드는 건 운보다 습관에 더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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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보다 말 잘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이유
회사는 정답보다, 결정할 수 있는 말을 원한다
회사에서는
가끔, 문제를 해결한 사람보다 그 문제를 설명한 사람이 더 빨리 인정받는다.
실제로 일을 가장 많이 한 사람보다, 회의에서 “핵심은 이겁니다라고 정리한 사람이 더 주목받는다.
현장에서 밤새 문제를 붙잡은 사람보다, 임원 앞에서 3분 만에 상황을 설명한 사람이 더 신뢰를 얻기도 한다.
그래서 많은 실력자들이 억울해한다.
“결국 회사는 말 잘하는 사람이 이기는 곳인가?
어쩌면 맞다.
다만 여기서 말 잘한다는 것은 말을 많이 한다는 뜻이 아니다.
회사에서 말 잘하는 사람은 상대가 결정할 수 있게 말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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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정답보다 결정을 원한다
실력자들은 종종 착각한다.
“내 말이 맞으면 결국 받아들여질 것이다.
하지만 회사는 정답 맞히기
대회가 아니다.
회사는 매일 결정을 내려야 하는 곳이다.
이 기능을 넣을 것인가. 출시를 미룰 것인가. 사람을 더 투입할 것인가. 고객에게 어디까지 약속할 것인가. 품질과 일정 중 무엇을 우선할 것인가.
그래서 회사에서 강한 말은 단순히 맞는 말이 아니다.
결정을 가능하게 만드는 말이다.
예를 들어 이런 말은 맞지만 약하다.
“현재 구조상 성능 이슈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이런 말은 다르다.
“지금 구조로 출시하면 사용자가 몰릴 때 결제 직전 단계에서 멈출 수 있습니다.
출시를 3일 미루고 병목 구간을 먼저 제거하는 편이 낫습니다.
첫 번째 말은 문제를 던진다.
두 번째 말은 결정을 돕는다.
회사에서
인정받는 사람은 단지 의견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다.
문제를 선택 가능한 형태로 바꾸는 사람이다.
말 잘하는 사람은 문제를 번역한다
조직 안에서 같은 문제도 사람마다 다르게 보인다.
개발자에게는 구조의 문제다.
영업에게는 고객 약속의 문제다.
PM에게는 일정의 문제다.
임원에게는
리스크와 비용의 문제다.
대표에게는 회사의 신뢰 문제다.
말을 못하는 사람은 자신이 보는 언어로만 말한다.
“기술적으로 어렵습니다.
“데이터 품질이 낮습니다.
“일정이 빠듯합니다.
틀린 말은 아니다.
하지만 듣는 사람은 바로 판단하기 어렵다.
말을 잘하는 사람은 다르게 말한다.
“이대로 가면 고객에게
약속한 품질을 맞추기 어렵습니다.
“데이터를 보강하지 않으면 성능보다 신뢰성 이슈가 먼저 나올 수 있습니다.
“현재 일정에서는 A와 B를 모두 잡기 어렵고,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
이들은 문제를 숨기지 않는다.
대신 상대가 이해하는 언어로 바꾼다.
회사에서 말하기는 포장이 아니다.
번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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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말도 프레임에 따라 달라진다
같은 말도 프레임에 따라 다르게 들린다.
“일정이 지연됩니다는
변명처럼 들릴 수 있다.
“출시 후 장애 비용을 줄이기 위해 일정 조정이 필요합니다는 리스크 관리로 들린다.
“사람이 부족합니다는
불평처럼 들릴 수 있다.
“현재 인력으로는 A와 B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합니다는 경영 판단으로 들린다.
말 잘하는 사람은 사실을 바꾸지 않는다.
사실이 놓이는 프레임을 바꾼다.
그 차이 때문에 어떤 말은 불평이 되고, 어떤 말은 인사이트가 된다.
조용한 실력자는 왜 손해를 볼까
조용한 실력자는 보통 이렇게 생각한다.
“일로 보여주면 된다.
맞다.
일은 중요하다.
하지만 회사에서 성과는 자동으로 해석되지 않는다.
누군가 설명해야 한다.
누군가 의미를 붙여야 한다.
누군가 그것이 왜 중요한지 조직의 언어로 바꿔야 한다.
문제를 해결한 사람과, 그 문제의 의미를 설명한 사람이 다를 때가 있다.
그때 회사는 종종 후자를 더 기억한다.
억울하지만 현실이다.
성과는 만드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는다.
조직 안에서 인식되어야 성과가 된다.
말하지 않은 기여는 사라지기 쉽고, 정리되지 않은 실력은 영향력이 되기 어렵다.
말은 일의 마지막 단계다
말만 잘하는 사람도 있다.
회의에서는 화려하지만 실행에서는 사라지는 사람. 남의 성과를 자기 언어로 포장하는 사람. 모호한 말로 책임을 피하는 사람. 이런 사람은 오래가지 못한다.
하지만 말만 앞서는 사람이 있다고 해서, 말하기 자체를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
말만 잘하는 사람은 책임을 피하기 위해 말한다.
말로 일하는 사람은 책임을 명확히 하기 위해 말한다.
말만 잘하는 사람은 자신을 돋보이게 한다.
말로 일하는 사람은 조직이 결정하게 만든다.
회사에서 말 잘하는 사람이 인정받는
이유는 단순하다.
회사는 혼자 일하는 곳이 아니기 때문이다.
내가 알고 있는 문제를 누군가 이해해야 하고, 내가 만든 성과를 누군가 판단해야 하며, 내가 보는
리스크를 누군가 결정해야 한다.
그 사이를 연결하는 것이 말이다.
그래서 말은 포장이 아니다.
말은 일의 마지막 단계다.
좋은 실력은 결과를 만든다.
좋은 말은 그 결과가 조직 안에서 쓰이게 만든다.
회사에서 말 잘하는 사람이 인정받는다는
말은, 말만 잘하면 된다는 뜻이 아니다.
자신의
실력을 조직이 이해할 수 있는 형태로 바꾸는 사람이 인정받는다는 뜻이다.
"성격도 가난도 아니다.
." 늙어서 자식들에게 미움받는 결정적 이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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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식의 관계는 시간이 지나도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하지만 가까운 관계일수록 작은 태도가 오래 남는다.
많은 사람들이 성격이나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멀어진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다른 이유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자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건 반복되는 감정의 부담이다.
그래서 결국 관계는 사랑보다 방식에서 무너지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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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자식의 삶을 계속 통제하려는 태도
걱정이라는 이름으로 선택에 개입한다.
뭘 해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계속 조언한다.
처음에는 관심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반복되면 자식은 존중받지 못한다는 감정을 느낀다.
결국 가까워지기보다 점점 거리를 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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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서운함을 죄책감으로 바꾸는 말투
“너만 믿고 살았는데, “내가 너 위해 얼마나 했는데 같은 말들이다.
직접 화를 내지는 않아도 듣는
사람 마음에는 큰 부담이 남는다.
자식은 대화가 아니라 평가받는 느낌을 받는다.
시간이 지날수록 연락 자체가 부담스러워진다.
결국 사랑보다 압박으로 기억되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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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자식을 ‘감정 배출구’처럼 대하는 것
외로움, 불안, 분노를 전부 자식에게 쏟아낸다.
힘든 마음을 나누는 수준이 아니라, 감정을 해결해주길
기대하게 된다.
문제는 자식도 자기 삶을 버티고 있다는 점이다.
반복될수록 관계는 돌봄이 아니라 소모로 변한다.
결국 자식들이 가장 멀어지는 이유는 돈보다 감정의 피로감인 경우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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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관계는 더 섬세해진다.
특히 부모와 자식 사이는 사랑만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어떤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느냐가 더 중요해진다.
결국 오래 남는 관계는 희생보다, 서로를 편안하게 해주는 태도에서 만들어진다.
Copyright © 성장곰
"돈 자랑도 자식자랑도 아니다.." 동창회에서 가장 비호감인 행동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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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창회는 참 묘한 자리다.
오랜만에 만나 반갑기도 하지만, 동시에 서로의 현재를 확인하게 되는 공간이기도
하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편안하게 기억에 남고, 어떤 사람은 이상하게 피곤하게 느껴진다.
문제는 비호감이라는 게 꼭 돈 자랑이나 자식 자랑처럼 티 나는 행동에서만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다.
오히려 더 조용하고 반복되는 태도에서 사람들이 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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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남 이야기만 캐묻는 태도
오랜만에 만났는데 질문이 지나치게 현실적이다.
“연봉은?, “자식은 어디 다녀?, “집은
어떻게 됐어? 같은 이야기들이다.
관심처럼 보이지만 듣는 사람은 평가받는 느낌을 받는다.
결국 대화가 편안함보다 긴장으로 바뀐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거리를 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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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 과거 이야기로 현재까지 우위 잡으려는 행동
학창 시절 잘나갔던 기억을 계속 꺼낸다.
예전 이야기로 분위기를 주도하고, 은근히 서열을 만들려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사람들은 과거보다 현재의 태도를 더 본다.
오래될수록 이런 행동은 더 피곤하게 느껴진다.
결국 남는 건 재미보다 불편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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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위. 상대 말을 듣지 않고 계속 자기 얘기만 하는 것
가장 비호감으로 남는 행동이다.
대화가 아니라 혼자 발표하듯 이야기한다.
남의 근황에는
큰 관심이 없고, 결국 중심은 계속 자기 자신이다.
처음에는 분위기를 이끄는 것처럼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모두 지친다.
사람들은 잘난 사람보다, 내 말을 편하게 들어주는 사람에게 더 끌린다.
동창회에서 오래 기억되는 것도 결국 이런 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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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수록 관계에서 중요한 건 화려함이 아니다.
함께 있을 때 얼마나 편안했는지가 더 크게 남는다.
그래서 동창회에서도 결국 좋은 인상은 말 잘하는 사람보다, 상대를 편하게 만들어주는 사람에게 남는다.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대단한 사람’보다 ‘편한 사람’을 더 찾게 된다.
Copyright © 성장곰
오늘부터 실천하여 인생을 10배로 향상시킬 수 있는 70가지 인생 교훈
제가 수년간 차근차근 배우거나 몰래 가져온 인생 조언 목록을 참고하여 여러분만의 삶의 규칙을 만들어 보세요.
Glasp의 메시지: Glasp는 호기심과 성장을 자극하는 사상가, 창조자, 실천가들과 쌓아온 긴밀한 개인적 관계를 소중히 여깁니다.
이번 주에는 리더십 개발과 지속적인 성장에 열정을 가진 평생 학습자, 바비 파워스를 소개합니다
. 10년 이상 스타트업에서 팀을 이끌고 학습 및 개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바비는 호기심과 멘토링의 변화시키는 힘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Glasp Talk 에서 리더십과 개인적 성장에 대한 통찰력을 공유하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준 바비를 기억하실지도 모릅니다.
저희는 바비에게서 계속해서 배울 수 있게 되어 영광이며, 그의 사려 깊은 생각을 저희 커뮤니티와 공유하게 되어 기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바비 파워스입니다! 저는 Leader & Learner라는 매체를 운영하며 , 여러분이 더욱 호기심 많은 리더이자 학습자가 될 수 있도록 돕는 글을 매주 두 편씩 공유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개인적인 가치관에 대해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저는 지난 10년 동안 삶의 규칙 목록을 작성해 왔는데, 마음에 와닿는 새로운 원칙을 발견할 때마다 목록에 추가해 왔습니다.
삶의 규칙은 개인적인 것입니다.
제 규칙 중 일부는 여러분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도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이 목록을 공유하는 이유는 여러분이 자신의 삶을 이끄는 원칙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도록 영감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제 삶의 핵심 요소 70가지를 소개합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세요. 자신만의 독특함을 온전히 포용하는 사람보다 더
강력한 힘은 없습니다.
당신만의 독특함을 마음껏 발휘하세요. 그것은 당신의 초능력입니다.
성공의
기준을 스스로 정립해 보세요. 부유하고 큰 집을 가진 사람들이 오히려 불행한 경우가 많습니다.
부와 명예,
권력이 행복을 가져다주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만족스러운 인간관계, 열정을 쏟을 수 있는 취미, 그리고 의미 있는 일에 화살을 겨누세요.
어린아이 같은 호기심을 절대 잃지 마세요 . 아이들은 작은 것에서 즐거움을 찾습니다.
스프링클러 아래에서 신나게 뛰어다니고, 돌멩이를 주워 벌레를 찾고, 눈이 내릴 때마다 작년에 만든 눈사람을 되살릴 기회로 여깁니다.
대부분의 어른들은 삶에 그런 순수한 마음가짐을 더 많이 가져야 합니다.
늘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세요. 학교는 배움의 시작이지 끝이 아닙니다.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는 것을 목표로
삼으세요.
좋은 책을 깊이 음미하세요 . 책 은 이미 세상을 떠난 황제, 재계 거물, 올림픽 선수들에게 조언을 구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평소에는 감히 조언을 구할 수 없었던 사람들이 바로 당신의 동네 도서관이나 킨들 계정 안에 있습니다.
언제든 준비가 되면 지혜를 손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존 우든)
자신감 있으면서도 겸손한 태도를 보이십시오. 특정 결정을 내리는 데 자신이 가장 적합한 사람인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겸손함을 갖추십시오. 전문가일 때는 그들에게 배우고, 자신이 전문가일 때는 과감하게 행동하십시오.
제3자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자신을 평가해 보세요. 갈등 상황에 처할 때마다, 편견 없는 언론인이라면 이 상황에 대해 어떻게 기사를 쓸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보세요. 사실은 무엇인가요? 당신은 이 문제에 어떻게 기여했나요?
확신은
줄이고 탐구는 늘리세요. 스스로를 의심하세요. 버트런드 러셀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의 원인은 현대 사회에서 어리석은 자들은 지나치게 확신에 차 있는 반면, 지적인 자들은 의심으로 가득 차 있다는 것입니다." (출처: 마리아 코니코바 )
영구
베타 버전으로 운영하세요. 여러분의 개인 운영 체제는 아직 초기 모델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업그레이드가
예정되어 있지만, 계속해서 확인해 주셔야 합니다.
(출처: Reid Hoffman)
호기심을
따라가세요. 호기심은 단순히 흥미로운 분야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잠재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는 분야를 제시합니다.
성공하는 사람들은 대개 가장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이고, 가장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은 대개 자신이 하는 일을 사랑하는 사람들입니다.
가설을
세우고 검증한 다음, 이 과정을 반복하세요. 생각하는 것만으로는 어떤 것이 효과가
있는지 알아내는 데 가장 비효율적입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직접 시도해 보는 것입니다.
문제를 생각으로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실험을 통해 해결해 보세요. (출처: Anne-Laure Le Cunff )
나만의
날씨를 만들어라. 나쁜 날이 없도록 선택하라. 윌 아넷은 이렇게 말합니다.
"만약 '내겐
힘든 일이 생길 거야'라고 말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정말 힘든 일이 생길 겁니다… 제 출발점은 '나는 어떤 상황에서도 행복하다'는 것입니다.
저는 제 삶의 날씨를 스스로 만들어갑니다… 당신의 기분은 당신의 생각의 직접적인 결과입니다.
당신이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은 당신의 생각입니다.
"
일주일
내내 행복하세요 . 주말만을 기다리며 살지 마세요. 일주일 중 이틀만 즐긴다면 인생의 71%를 희생하는
셈입니다.
관점을 바꾸거나, 자신에게 맞는 직장을 찾는 등 월요일을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평범함 속에서 완벽함을 찾아보세요. 해변에서 피냐 콜라다를 마시는 호사스러운 일상이 아니더라도,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하거나, 한적한 산책을 즐기거나, 오랜 친구와 전화 통화를 하는 것처럼 평범한 월요일에도 몇 가지 완벽한 요소를 더할 수 있을 거예요.
지금 이 순간에 온전히 집중하세요. 친구와 저녁 식사를 할 때는 문자 메시지를 확인하거나 소셜 미디어를 스크롤하는 대신, 친구와 함께 식사하는 데 집중하세요 . 눈앞에 있는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현재 순간을 만끽하세요.
타인의
성공을 진심으로 기뻐하세요. "내가 이기면 너는 진다"는 제로섬 사고방식은 불필요한 경쟁심만 불러일으킵니다.
대신,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사고방식을 가지세요. 다른 창작자, 기업가, 예술가들을 응원해 주세요. 그들이 성공하면 우리 모두가 성공하는 것입니다.
노를
저을 때는 잔잔한 물에 집중하세요. 카약 타는 사람들은 피해야 할 바위를 쳐다보면
넘어질 확률이 훨씬 높아집니다.
마찬가지로, 발표나 면접에서 잘못될 수 있는 일에 집중하면 망칠 가능성이 더 커집니다.
대신, 잔잔한 물에 집중하세요. 즉, 얼마나 잘 준비했는지, 당장 통제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 그리고 잘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에 집중하세요.
불운에
연연하지 말고 과정에 집중하세요. 포커룸에 5분만 있어도 여러 플레이어가 "불운"(패배)에
대해 불평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을 겁니다.
그런 사람이 되지 마세요. 운이 좋을 때도 있고 나쁠 때도 있습니다.
어떤 경우든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세요.
좌절을
새로운 연료로 활용하세요. 거절은 오히려 원동력이 될 수 있습니다.
무언가를 증명하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것은 나쁜 일이 아닙니다.
좌절을 연료 삼아 배우고 성장하며 극복해 나가세요. 아마존 베스트셀러 ' You Can
Just Do Things' 를 출간한 제이
양 의 사례가 이를 잘 보여줍니다 .

"이
경험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라고 자문해 보세요. 인생의 모든 어려움은 미덕을
실천할 기회입니다.
모든 사건을 중립적으로 대하세요. 그것은 "좋다" 또는 "나쁘다"가 아닙니다.
그저 일어난 일일 뿐이고, 이제 당신이 어떻게 반응할지 결정할 차례입니다.
자극과
반응 사이의 간격을 넓히세요. 누군가 당신을 화나게 하면 쉽게 감정적으로 반응하게 됩니다.
하지만 반응 과 대응 에는 차이가 있다는 것을 기억하세요 . 전자는 감정에 의해 유발되는 본능적인 행동이지만, 후자는 의식적으로 선택한 행동입니다.
심호흡 다섯 번이면 이 둘의 차이를 만들 수 있습니다.
두려움을
나침반 삼아보세요. 어떤 선택이 가장 많은 것을 가르쳐줄지 알려줄 겁니다.
프로젝트나 도전이
두렵게 느껴진다면 도망치지 마세요. 오히려 불길 속으로 뛰어드세요. 상상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고, 어떤 문제든 해결할 수 있는 사람으로 알려지게 될 것입니다.
두려움을 주는 꿈을 선택하세요. 너무나 커서 주변 사람들의 90%에게 말하기조차 부끄러울 정도의 목표를 기꺼이 추구하세요. (출처: 벤자민 하디 박사 )
첫
번째 단계를 파악하세요. 책을 쓰거나 사업을 시작하거나 마라톤을 완주하는 것과 같은 큰 프로젝트를 생각하면
쉽게 압도당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압도감은 대개 50번째 단계를 생각하기 때문이며, 지금 당장 50번째 단계를 알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첫 번째 단계를 파악하고 실행하세요.
처음에는
허황된 생각부터 시작하세요. 1단계에 도전할 용기를 북돋는 가장 좋은 방법은 목표를 낮추는 것입니다.
글쓰기 프로젝트 첫날부터 "베스트셀러를 쓰겠다"는 (부담스러운 목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생각나는 대로 적어보자"라고 스스로에게 말하세요. 이렇게 하면 미루는 습관을 피하고, 스스로에게 방해가 되지 않으며, 실제로 진전을 이루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점진적인 접근 방식을 실천하세요 . 큰일을 하고 싶다면 매일 조금씩 해나가세요. 큰일은 작고 꾸준한 행동들을 통해 이루어집니다.
"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하라( festina lente)" 는 라틴 속담을 기억하세요. (출처: 올리버 버크먼 )
긴
여정을 준비하세요. 의미 있는 성취는 생각보다 오래 걸립니다.
소설을 완성하는 것, 적합한 직장을
찾는 것, 사업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것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음 세 가지를 꼭 기억해야 합니다.
스스로에게 현실적인 기대치를 설정하세요.
오늘 시작하세요.
여정을 즐기세요.
일곱
번 넘어져도 여덟 번 일어선다.
인생의 어떤 영역에서든 승자는 도중에 넘어지지
않은 사람이 아니라, 마지막까지 서 있는 사람으로 결정된다.
(출처: 일본 속담)
도자기
가게에 난입하는 황소처럼 되세요. 어떤 프로젝트든 맡겨도 성공시키는 방법을 찾아내는
사람을 아시나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을 목표로 삼으세요. 벽을 뚫고 지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기르세요. 세상에서 가장 취업이 용이한 능력입니다.
죽은
시간보다 살아있는 시간을 선택하세요. 대부분의 상황에서 무언가가 일어나기를 기다릴
수도 있고, 행동을 취할 수도 있습니다.
어떤 쪽이 더 나은 결과를 가져오는지 짐작할 수 있겠죠? (출처: 로버트 그린)
모든
과정을 마무리하세요. 무언가를 하겠다고 말했으면 반드시 지키세요. 일의 규모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약속한 일을 완료하는 즉시 상대방에게 완료되었다고 알려주세요. 이처럼 간단한 행동들이 신뢰를 쌓는 데 도움이 됩니다.
런닝머신 위에서 죽어라. 내가 찾은 가장 영감을 주는 명언 중 하나:
"제가 다른 사람들과 확연히 다른 점은 단 하나, 러닝머신 위에서 죽는 걸 두려워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저는 절대 누구보다 열심히 일할 겁니다.
당신이 저보다 재능이 뛰어나고, 똑똑하고, 섹시하고, 모든 면에서 저보다 나을 수도 있겠죠. 하지만 우리가 함께 러닝머신에 올라간다면, 둘 중 하나일 겁니다.
당신이 먼저 내려오거나, 제가 죽거나. 정말 간단하죠?" - 윌 스미스
주목할
만한 사람이 되세요. "주목할 만한"이라는 말은 "주목할 가치가 있는"이라는 의미로
생각하면 훨씬 더 와닿습니다.
어떻게 하면 이 원칙을 삶에 적용할 수 있을까요? 어떻게 하면 다른 사람들이 알아채고 함께 이야기할 수밖에 없을 만큼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업무의
공식적인 범위를 넘어 확장해 보세요. 승진을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오늘부터 그 역할에
걸맞은 삶을 사는 것입니다.
관리자가 되고 싶나요? 리더처럼 행동하세요. 큰 프로젝트를 이끌고 싶나요? 팀원들과 협력하며 조율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하세요.
프로세스에서는
효율성을, 사람과의 상호작용에서는 효과성을 발휘하십시오. 효율성은 컴퓨터 프로그램이나 업무에 적용되는 개념이지, 사람과의 상호작용에는 적용되지 않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중요한 것은 효과성 입니다.
즉, 빨리 끝내는 것보다 제대로 된 일을 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프로젝트 초기에 참여자들의 지지를 얻고, 모든 사람의 의견을 경청하는 것 등이 있습니다.
자리에
없는 사람을 존중하십시오. 신뢰성을 증명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자리에 없는 사람에 대해 험담하지 않는 것입니다.
자리에 없는 사람을 험담하는 사람이 가장 신뢰할 수 없는 사람입니다.
행동에는
조급해하되 결과에는 인내심을 가져라. 큰 변화에는 시간이 걸리는 법이다.
즉각적인
성공이 보이지 않는다고 조급해하지 말고, 즉각적인 노력을 요구하라.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감정에 대해 이야기하세요. 감정 그 자체는 나쁜 것이 아니지만, 감정을 조절하지
못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많은 상황에서 냉정을 유지하는 사람이 승리합니다.
예를 들어 협상, 스포츠, 토론 등이 있습니다.
(출처: Mollie West Duffy, Liz Fosslien)
사랑스럽고
솔직하며 단호하세요. 솔직하면서도 친절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 능력을 숙달한다면 리더이자
소통가로서 성공적인 경력을 쌓을 수 있을 것입니다.
불쾌감을
주지 않으면서 반대 의견을 제시하십시오. 이것이 소통의 가장 중요한 덕목입니다.
소극적이거나 공격적인
두 극단을 피하십시오. 자신의 관점을 용기 있고 존중하는 방식으로 전달하는, 즉 중용을 찾으십시오.
사실이
해석보다 중요합니다.
대화를 망치는 가장 빠른 방법은 누군가를 "게으르다"거나 "특권
의식이 있다"와 같은 표현으로 낙인찍는 것입니다.
해석은 논쟁의 여지가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긴장된 상황에서는 사실에 근거하여 확고한 입장을 취하십시오.
긍정적인
의도를 가정하세요. 사람들이 우리가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을 할 때, 그들의 지능, 직업윤리 또는 인격에
대해 섣부른 판단을 내리기 쉽습니다.
하지만 먼저 스스로에게 "합리적이고 이성적이며
예의 바른 사람이 왜 이런 행동을 할까?"라고 질문해 보는 것은 결코 잘못된 선택이 아닙니다.
(출처: Crucial Conversations )
공통점을
찾으세요. "우리 대 그들"이라는 사고방식은 결국 모두에게 손해를 끼치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협상할 때는 항상 "우리 둘 다 원하는 것은…" 또는 "우리는 아마 …에 동의할 수 있을 것 같아요"와 같이 "우리"라는 표현을 사용할 기회를 찾아보세요.
확고한
의견을 가지되, 얽매이지 마십시오. 소중히 여기는 것을 용감하게 옹호하되, 틀렸을
때는 기꺼이 인정하십시오. 존 메이너드 케인스의 말처럼, "사실이 바뀌면 저는 생각을 바꿉니다.
당신은 어떻게 하십니까?"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세요. 스티브 우젤이 말했듯이, "멀티태스킹은 한 번에 두 가지 이상의 일을 망칠
기회일 뿐입니다.
" 한 번에 한 가지 일에만 집중하고, 그 일을 완벽하게 해내세요.
산책하고
자연을 즐길 시간을 만드세요. 큰 문제를 해결하느라 긴장하고 스트레스를 받는다면, 잠시 모든 것을 잊고 밖으로
나가세요. 가벼운 산책은 종종 머릿속에 떠오르는 중요한 아이디어를 되살려 줄 수 있습니다.
미리
결정을 내리세요. 로이 디즈니는 "가치관이 명확하면 결정은 쉬워진다"라고 말했습니다.
앞으로의 결정을 신속하게 내리려면 삶을 이끌어갈 규칙을 정하세요. 예를 들어, "[이러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나는 [이러한 행동을 취할 것이다]"와 같이 말입니다.
하룻밤
사이에 성공하기 위해 노력하세요. 누군가의 경력이 갑자기 급상승하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자세히 살펴보면 그 사람이 수년간 그 순간을 위해 준비해 왔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당신은 5년 후의 그
순간을 위해 오늘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입이
아닌 펜으로 글을 쓰세요. 말로 하는 것보다 행동하는 것이 훨씬 어렵습니다.
하지만 라이언 홀리데이가
말했듯이, "말은 우리를 지치게 합니다.
말과 행동은 같은 자원을 놓고 다투는 것입니다.
" 아직 하지 않은 일에 대해 말만 늘어놓는 대신, 겸손하고 조용히 고독 속에서 묵묵히 일하고, 마침내 의미 있는 결과물을 완성해내는 사람이 되십시오.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꿈을 충분히 빨리 이루지 못한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대신, 올바른 일에 집중하고 있는지 살펴보세요. (출처: 사힐 블룸 )
지루할
정도로 예측 가능해야 발전할 수 있다.
성공은 화려함보다 꾸준함에 더 달려
있다.
성공은 매주 홈런을 치는 것이 아니라 매일 꾸준히 안타와 2루타를 치는 데서 온다.
자신의
플러스/마이너스/동등함을 찾아보세요. 위대해지려면 자신을 이끌어 줄 멘토(+), 자신이
이끌어 줄 멘티(-), 그리고 자신과 비슷한 수준에서 도전 의식을 불러일으키고 더 나은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출처: 프랭크 샴록)
욕망을
줄이세요. 만족이 진정한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나발 라비칸트의 말처럼, "모든
욕망은 스스로 선택한 불행이다.
"
실패를
더 열심히 또는 다른 방식으로 시도할 계기로 삼으세요. 실패는 강력한 스승이 될
수 있지만, 실패로부터 배우려는 겸손함, 호기심, 그리고 끈기가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스스로에게
강한 책임감을 가지세요. 자신의 행동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볼 각오를 하세요. 그렇게 하는 것이 엄청나게
어려울 수도 있지만, 인생을 바꿀 수도 있습니다.
(출처: 엘리자베스 길버트)
“저수지가
아니라 강물이 되십시오. 무언가를 배우면 즉시 다른 사람들과 나누세요. 가르침을 통해 당신의 지식은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날 것입니다.
(존 맥스웰)
장기적으로
보면 느린 방식이 오히려 빠른 방식입니다.
너무 서두르면 실수가 발생하기 쉽고,
이는 시간과 비용 낭비로 이어집니다.
역설적이게도, 빠르게 움직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종종 속도를 늦추는 것입니다.
효과적인 방식은 효율성으로 이어지며, 네이비 씰의 명언처럼 "느린 것이 매끄러운 것이고, 매끄러운 것이 빠른 것이다.
"
자신과
자신을 비교하세요. 인생에서 가장 의미 있는 척도는 어제의 자신과 오늘의 자신을 비교하는 것입니다.
헤밍웨이가 말했듯이, "동료보다 우월한 데에는 고귀함이 없다.
진정한 고귀함은 과거의 자신보다 나아지는 데 있다."
윌슨의
법칙을 믿으세요. 지식과 지능을 우선시하면 돈은 필연적으로 따라올 것입니다.
(출처: 지아코모 팔코네 )
결정을
내린 후, 완벽하지 않더라도 행동으로 옮기세요. 어떤 일을 하는 데는 언제나 수백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머릿속으로 완벽한 답을 찾으려 애쓰다 보면 분석 마비라는 늪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대신, 하나의 길을 선택하고, 그 길에 전념하며, 즉시 행동에 옮기세요. (출처: 올리버 버크먼 )
비교는
고문이 아닌 배움의 도구로 활용하세요. 동료의 성취를 바라보는 두 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영감 또는 질투. 어떤 관점이 당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 것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출처: 멜 로빈스)
큰일이
아닌 작은 것들을 비교하세요. 제임스 클리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발전하려면 마케팅 전략, 운동
방법, 글쓰기 기법처럼 작은 것들을 비교하세요. 불행해지려면 진로, 결혼, 재산처럼 큰 것들을 비교하세요. 비교는 광범위하게 적용될 때는 행복을 앗아가는 도둑이지만, 좁게 적용될 때는 기술을 가르치는 스승입니다."
야망과
만족 사이의 균형을 유지하세요. 당신은 항상 두 가지 초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1) 원하는 것, (2) 가진 것. 훌륭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2) 캠프에 집을 짓고 (3) 캠프를 가끔씩 살펴보세요.
침체기를
극복하세요. 가치 있는 일은 언제나 순탄치 않은 결과를 낳습니다.
대부분의 창작 활동은
뼈까지 시린 침체기를 맞이합니다.
모든 것에 의문이 들고, 내 작품에 관심을 갖는 사람이 있을지조차 확신할 수 없게 되죠. 바로 이때 대부분의 사람들이 포기합니다.
하지만 당신은 그런 사람이 되지 마세요. (출처: 세스 고딘)
감명을
주려 하기보다는 진심을 표현하려 노력하세요. 다른 사람과 대화할 때, 솔직하게 이야기할지
아니면 오만하게(상대방에게 깊은 인상을 주려 애쓰며) 이야기할지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감명을 주려는' 방식은 대화를 망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인 반면, '진심을 표현하려는' 방식은 진정한 관계를 만들어냅니다.
(출처: 트리스탄 데 몬테벨로 )
질문을
사랑하세요. 종교, 정치, 인간관계 등 삶의 중요한 주제들 중에는 쉬운 답이 없는 것들이 많습니다.
흑백논리적인 답을 찾으려 하기보다는 질문 자체를 사랑하고, 그 질문들을 함께 고민하는 사람들을 찾아보세요. (라이너 마리아 릴케)
단지
잡기 쉽다는 이유로 작은 동물을 사냥하지 마세요. 할 일 목록에서 항목을 지우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지만, 대부분의 일은 실질적인 변화를 가져오지 못합니다.
결국 중요하지 않은 100가지 일을 처리하는 대신, 진정으로 변화를 가져올 한 가지 일에 집중하세요.
다음 플레이에 집중하는 마음가짐을 가지세요. 그래, 이번에는 삼진을 당했다고 해서 뭐 어떻습니까? 성공은 다음에 무엇을 하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 (출처: 브래드 스툴버그 )
다른
사람에게 집중하세요. 자신에게 집중할수록 다른 사람에게는 덜 집중하게 됩니다.
즉, 있는 그대로의
자신에게 편안함을 느낄수록 다른 사람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는 뜻입니다.
(출처: 팀 그라흘)
멍청해
보이는 걸 두려워하지 말고, 멍청해지는 걸 두려워하라. 멍청한 질문을 하기에 가장
좋은 때는 바로 오늘이다.
(내일은 훨씬 더 멍청해 보일 테니까.)
인생에서 가장 강력한 규칙은 스스로 선택하는 규칙입니다.
이 글이 여러분만의 "삶의 핵심 원칙"을 세우는 데 영감을 주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