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 회의가 오늘 평양에서 개막했다. 김정은 체제의 5개년 계획 결산과 차기 경제·예산안이 핵심 안건. 노동신문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 수행 총화”를 예고하며 국방·인민경제 예산 배분 조정에 무게를 뒀다. 서울은 미사일 동향과 연계해 주시.
국민의힘은 금융투자소득세 폐지 총공세에 나섰다. “1,400만 개미 투자자 보호”를 내세우며 금투세 폐지 법안 처리를 압박, 민주당 내 이견을 파고드는 모양새다. 22일 오전 국회 기재위 간사단은 폐지·유예·보완을 두고 3개 시나리오로 분리 대응.
민주당은 ‘조작기소 국정조사’ 권한쟁의 카드를 꺼냈다. 검찰의 표적수사 의혹을 이유로 헌재 권한쟁의 심판을 검토, 원내 전략실은 “수사·기소 분리의 원칙 훼손”을 논거로 삼는다. 삼청동 총리실에선 통상현안 점검회의가 열려 대미 관세·공급망 대응을 논의했다.
9월 1~20일 수출이 401억1,500만달러, +13.5%를 기록했다. 조업일수가 16.5일로 전년(13일) 대비 늘어난 효과가 크다. 일평균 수출은 24.3억달러로 전년 대비 -10.6% 역성장, 기저를 감안한 둔화 신호다.
대미 수출은 3억9,685만달러, -16.4%로 관세 충격이 지속됐다. 다만 연간 누계는 7,094억달러로 이미 작년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반도체·자동차가 버티고, 배터리는 반등. “숫자는 좋지만, 속도는 느려졌다”는 게 오늘 무역의 요약이다.
니콜라 바툼 은퇴 — 1,205경기, 올림픽 은메달 2회, 조용한 헌신의 18년. 트레이닝캠프는 9/29 개막.
애틀랜타가 휴스턴을 꺾고 NL 동부 우승 확정. 가을야구 티켓 먼저 확보.
22~23일 베루나돔. 아이브 레이와 요아소비 이쿠타 리라의 스페셜 무대가 하이라이트. SBS는 “한·일 최정상 콜라보”로 예고.
하츠투하츠는 신곡 Lemon Tang으로 컴백, 상큼한 하이틴 팝으로 차트 진입.
“깊고 고요한 녹색처럼,
혼란 속에서도 본질을 보는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