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각을 지닌 존재들은
볕과 공기의 비밀스러운 작용이나
모든 자연에서 비롯되는 수천 가지
고통을 감내하는 수밖에 없다.
감각적인 존재라면 형태와
색채 속에서 기쁨을
찾게 되어 있다.
- 아나톨 프랑스의 《에피쿠로스의 정원》 중에서 -
쏟아지는 빗방울에도
어떤 사람은 지독한 외로움을,
어떤 사람은 한없는 평안함을 느낍니다.
볕과 공기, 형태와 색채가 안겨주는 감각은
느끼는 사람에 따라 고통도 주고
기쁨도 줍니다.
그렇다면 기쁨은 어디에서 오는가? 결론은
간단합니다.
볕이나 공기가 아닙니다.
자기 마음에서 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사람은 슬프기 때문에 우는 것이 아니라 울고 있는 가운데 슬프게 된다.
사람은 즐겁기 때문에 웃는 것이 아니라 웃고 있는 가운데 즐겁게 된다.
우리는 성공했기 때문에 만족하는 것이 아니라 만족하고 있기 때문에 성공한 것이다.
행복을 느끼기 위하여 불운이나 불행한 사건은 깡그리 무시하라.
인간의 가장 위대한 발전은 마음가짐을 바꿈으로써 그의 인생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다.
- 이동범


그렇다면 기쁨은 어디에서 오는가? 결론은
답글삭제간단합니다.
볕이나 공기가 아닙니다.
자기 마음에서 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