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제명' 난장판 국힘…장동혁 "경찰수사로 털고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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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안 요약

  • 한동훈 제명 주장을 둘러싸고
  • **장동혁**이 “경찰 수사로 털고 가자”는 입장 표명
  • 당내 갈등이 공개적으로 증폭되며 국민의힘 내부 혼선 노출

쟁점의 본질

  • 제명: 당의 정치적 판단 (상징·권력 문제)
  • 수사: 사안의 법적 판단 (사실·증거 문제)
  • 정치 판단을 법 판단으로 미루자는 제안이 핵심

선택지별 판단

① 즉각 제명

  • 장점: 강경 지지층 결집, 결단력 연출
  • 치명적 리스크:
    • 법적 근거 취약 → 사법 리스크 역풍
  • ‘정치 보복·숙청’ 프레임 고착
  • 무혐의 시 당 신뢰도 붕괴

    비추천
  • ② 수사 선행(장동혁 제안)

    • 장점:
    • 절차적 정당성 확보
    • 당의 책임을 사법 절차로 분산
    • 내부 분열 완충
  • 리스크:
    • 수사 장기화 시 ‘무능·회피’ 프레임
    • 무혐의 시 제명 주장 주도 세력 타격
  • 조건부 최선
  • ③ 정치적 봉합(유보·중재)

    • 장점: 단기 혼란 최소화
  • 한계:
    • 갈등의 구조적 원인 미해결
  • 재점화 가능성 상존

    단기 미봉책

  • 최적의 판단(권고)

    ② 수사 선행 + 당내 관리 병행이 가장 합리적입니다.실행 포인트
    1. 공식 입장: “법적 판단 전 정치적 처분 유보”
  • 가이드라인: 수사 결과에 따른 단계적 조치 로드맵 공개
  • 내부 관리: 공방 자제·비방 금지 원칙화
  • 대외 메시지: ‘절차·원칙·공정’ 3단어로 일관
  • → 이렇게 해야 정치적 손실 최소화 + 사법 리스크 관리 + 당 신뢰 방어가 가능합니다.

    한 줄 결론

    지금 제명은 ‘정치적 자해’에 가깝고, 수사 선행은 유일하게 비용 대비 효과가 남는 선택입니다.

    사건 개요 및 사실 관계

    2026년 1월 29일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를 '당원 게시판 사건'을 사유로 제명(당적 박탈) 결정했습니다. 
    www.hani.co.kr
    이로써 한 전 대표는 2023년 12월 윤석열 전 대통령의 지지로 정치에 입문한 지 약 2년 만에 당적을 상실했습니다.
    m.nownews.seoul.co.kr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제명 결정 후 "경찰 수사 결과 한동훈 전 대표의 결백이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습니다.
    www.newstomato.com
    다만 "경찰수사로 털고 가자"라는 표현은 공식 발언으로 확인되지 않으며, 장 대표는 수사 결과에 따른 책임을 언급한 수준입니다.

    논란의 핵심 포인트

    1. 제명 사유의 모호성: 윤리위는 결정문을 두 차례나 정정하며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판 글 조작에 관여했다"는 사유를 제시했으나, 구체적 증거와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다는 비판이 제기됩니다.
      www.hani.co.kr
    2. 정치적 동기 논란: 일부에서는 한 전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에 찬성한 것에 대한 보복성 제명이라는 의혹을 제기합니다.
      news.nate.com
      홍준표 전 대구시장도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권력 다툼·정권 붕괴 책임 전가"가 배경이라고 지적했습니다.
      www.hankookilbo.com
    3. 당내 분열 심화: 제명 결정 후 친한계와 당권파 간 격렬한 책임 공방이 이어지며, 4개월여 앞둔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단합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www.hankookilbo.com
      www.asiae.co.kr

    중립적 판단 제안

    1. 절차적 정당성 검토 필요: 제명은 정당 징계 중 최고 수위 조치로, 명확한 증거와 공정한 절차가 수반되어야 합니다. 결정문 정정 등 절차적 흠결이 있었다면 이는 당내 민주주의 후퇴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www.sisajournal.com
    2. 수사 결과 기다릴 필요: 장동혁 대표 본인도 수사 결과에 책임을 걸겠다고 했으므로, 경찰 수사 결과가 나오기 전까지 섣부른 정치적 판단은 지양해야 합니다. 현재로서는 제명의 정당성 여부가 미결정 상태입니다.
    3. 당의 장기적 관점: 제명으로 인한 당내 분열이 지방선거 등 향후 정치 일정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단기적 갈등보다는 보수 진영의 통합 방안 모색이 더 전략적일 수 있습니다.
    4. 과도한 표현 경계: "털고 가자"와 같은 표현은 정치적 대립을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격화시킬 수 있습니다. 객관적 사실과 수사 결과에 기반한 논의가 필요합니다.
    결론: 현재로서는 제명의 정당성 여부가 수사 결과에 달려 있는 상황입니다. 장동혁 대표의 "수사 결과에 책임지겠다"는 발언 자체는 정치적 책임 의식을 보인 측면이 있으나, 제명 결정 과정의 투명성과 절차적 정당성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해소되지 않았습니다. 최적의 판단은 수사 결과를 지켜보며, 당내 갈등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화와 타협의 노력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상황 요약

    2026년 2월 2일 현재,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처분으로 극심한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 배경: 2024년 11월 당원게시판에 한동훈 전 대표와 가족 이름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대량 게시된 의혹(여론 조작 의심). 윤리위원회가 2026년 1월 제명을 결정하고, 최고위원회가 확정했습니다.
    • 현재: 제명 후 당내 친한(친한동훈)계와 소장파가 장동혁 대표의 사퇴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 오늘(2일) 의원총회에서 4시간 가까이 격론이 벌어졌고, 고성·설전이 오갔다는 보도가 많습니다.
    장동혁 대표는 의총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했습니다:
    •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
    • "당원게시판 문제는 단순 부적절 댓글 아니라 여론 조작이 핵심"이라고 강조.
    • 수사 결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가 잘못된 것으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
    당은 기존에 '당내 문제'라며 경찰에 자료 제공을 거부했으나, 이제 당 차원에서 수사를 의뢰·협조하는 방향으로 선회했습니다.

    최적의 판단 (객관적 분석)

    이 상황에서 장동혁 대표의 "경찰 수사로 털고 가자" 전략은 정치적으로 상당히 합리적이고 효과적인 선택으로 보입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당내 갈등 해소의 현실적 대안:
      • 제명 결정으로 당이 사실상 분열된 상태(친한계 vs 당권파). 내부 토론만으로는 합의가 어렵습니다.
      • 외부 기관(경찰)의 객관적 수사를 통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면, 어느 쪽이든 "수사 결과에 따르자"는 명분으로 갈등을 잠재울 수 있습니다.
      • 장 대표가 "잘못 밝혀지면 책임진다"고 밝힌 것은 자신감의 표현이자, 반대파를 압박하는 동시에 자신의 리더십을 지키는 카드입니다.
    2. 정치적 리스크 관리:
      • 장 대표 입장: 수사에서 한동훈 측 의혹이 확인되면 제명 정당성이 강화되고, 당 통합에 유리. 지방선거(6·3) 앞두고 "분열 프레임"을 벗어날 수 있음.
      • 위험: 만약 한동훈 측 결백이 입증되면 장 대표는 사퇴 압박을 받을 수 있음. 하지만 이미 제명이 확정된 상황에서 "수사 협조 안 하면 은폐 의혹"을 피할 수 없으므로, 협조가 불가피한 선택.
      • 당 전체적으로는 지방선거를 앞두고 내홍이 길어지면 지지율 하락(장동혁 디스카운트 우려)이 불보듯 뻔합니다. 수사를 통해 빠르게 정리하는 게 최선.
    3. 공정성과 여론 대응:
      • 과거 드루킹 사건처럼 여론 조작 의혹은 중대한 사안. 당 자체 조사만으로는 "편파" 비판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 경찰 수사는 중립적 잣대가 될 수 있어, 외부 여론(특히 중도층)에도 설득력이 있습니다.
      • 한동훈 전 대표 측도 "결백하다"는 입장이므로, 수사를 환영할 가능성이 높아 양측 모두 승복할 여지를 줍니다.

    잠재적 문제점과 전망

    • 단기: 수사가 진행되는 동안 당내 갈등은 지속될 수 있음. 친한계의 사퇴 요구나 별도 세력화(신당 가능성) 움직임이 변수.
    • 장기: 수사 결과에 따라 당의 운명이 갈림. 한동훈 측 유리하면 장동혁 지도부 붕괴, 반대라면 한동훈 정치적 복귀 어려움.
    • 전체적으로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해 행위를 반복하는 모양새. 이재명 정부에 대한 견제력을 잃을 위험이 큽니다.
    결론적으로, 장동혁의 수사 협조·책임 발언은 현재로선 가장 현실적이고 최적의 대응입니다. 내부 감정 싸움을 외부 객관성으로 돌리는 전략으로, 당의 생존을 위해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봅니다. 다만 수사 결과가 모든 걸 결정할 테니, 그 과정의 공정성이 관건입니다.2026년 2월 현재,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이라는 전례 없는 사태로 인해 창당 이래 최대의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장동혁 대표의 "경찰 수사로 털고 가자"는 발언은 이 복잡한 갈등을 매듭짓기 위한 **'정치적 승부수'이자 '배수진'**으로 풀이됩니다.이 상황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과 판단을 정리해 드립니다.




    1. 장동혁 대표 발언의 핵심 배경

    장동혁 대표가 "수사 결과 징계가 잘못된 것으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선언한 것은 다음과 같은 포석이 깔려 있습니다.

    • 지도부 정당성 확보: 친한계와 소장파 의원들이 제명의 부당성을 지적하며 '사퇴'와 '재신임 투표'를 요구하자, 이를 '객관적 수사 결과'라는 외부 지표로 방어하겠다는 논리입니다.
  • 사안의 성격 규정: 장 대표는 이번 사건을 단순한 비방 댓글이 아닌 **'조직적 여론 조작(제2의 드루킹)'**으로 규정했습니다. 이는 징계의 정당성을 법적 근거 위로 올리려는 시도입니다.
  • 시간 벌기 및 정면 돌파: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내 갈등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즉각적인 사퇴 대신 수사 기간만큼의 정치적 공간을 확보하려는 의도가 보입니다.


  • 2. 갈등의 쟁점: 왜 '난장판'인가?

    당내 여론은 극명하게 갈려 있으며, 이는 단순한 정책 차이를 넘어 '심리적 분당' 수준에 가깝습니다.
    구분주요 논리 및 입장대표 인물
    당권파 (지도부)"당원게시판 여론 조작은 중대 범죄다. 윤리위 결정은 정당하며 수사로 밝혀야 한다."장동혁, 김민수 등
    소장파·친한계"비판을 이유로 전직 대표를 축출하는 것은 '연좌제식 보복'이자 '자해적 숙청'이다."권영진, 김용태, 배현진 등

    3. 최적의 판단: 향후 전망과 리스크

    현 상황에 대한 정무적 판단은 다음과 같습니다.
    • 수사 결과가 '스모킹 건': 경찰 수사에서 한 전 대표 본인이나 가족의 직접적인 개입 여부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을 경우, 장동혁 지도부는 '정치적 보복'이라는 역풍을 맞고 총사퇴가 불가피해질 위험이 큽니다.

    • 지방선거의 불확실성: 한 전 대표의 제명이 확정되면서 '무소속 출마'나 '신당 창당'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보수 진영의 분열은 다가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에 치명적인 약점이 될 수 있습니다.

    • 민심과의 괴리: 배현진 의원 등이 지적하듯 수도권 민심과 당 지도부의 강경 기조 사이의 간극이 커지고 있습니다. 법적 공방에 매몰될수록 중도층 이탈 가속화가 우려됩니다.



    결론적으로, 장동혁 대표의 "경찰 수사로 털자"는 제안은 당내 갈등을 잠시 유예시키는 효과는 있겠으나, 수사 결과에 따라 당의 운명이 결정되는 '외통수'를 스스로 둔 셈입니다.

    이 사안과 관련하여 한동훈 전 대표 측의 법적 대응(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등) 현황이나 지방선거 판세 변화에 대해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국민의힘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이후 당내에서 격렬한 책임론 공방과 분열이 이어지고 있으며, 장동혁 대표는 이와 관련하여 경찰 수사를 통해 진상을 규명하고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는 당원게시판 의혹 사건과 관련된 것으로, 2024년 11월 국민의힘 당원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하는 글이 한 전 대표와 가족들의 이름으로 다수 게시되었다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당내 갈등 상황

    의원총회에서의 격론
    ​한동훈 전 대표 제명 결정 후 나흘 만인 2월 2일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는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에 대한 책임론을 놓고 격한 설전이 오가며 극명한 분열상이 드러났다. ​107명의 소속 의원 중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여 명이 발언을 신청하며 난상토론이 벌어졌다. ​이 총회는 지난 1월 30일 초·재선 의원 모임인 '대안과 미래'가 원내지도부에 소집을 요청하여 개최되었다.

    친한계와 소장파의 비판
    ​친한(친한동훈)계와 일부 소장파 의원들은 한 전 대표를 제명한 이유를 설명하라고 장 대표를 압박했으며, 권영진 의원과 김용태 의원 등은 한 전 대표 제명 이후 당내 갈등과 분열이 심화되었다고 주장했다. ​특히 김용태 의원은 장 대표가 한동훈 전 대표 시절 당원게시판 문제를 별것 아니라고 해명했었는데, 대표가 되고 나서 제명을 결정한 배경에 대해 국민과 당원에게 납득할 설명을 해달라고 요구했다. ​배현진 의원은 수도권 민심이 지도부의 생각과 다르다며 지도부의 '우클릭' 행보를 규탄했고, 당이 분열된 것에 대해 장 대표가 거취를 결단해야 한다며 사퇴를 요구하기도 했다. ​또한 일부 의원들은 장 대표 체제에서 임명된 일부 당직자들이 견해가 다른 의원들에게 막말을 퍼붓는 행위를 제재해야 한다고 요구하기도 했다.

    당권파의 방어와 내부 충돌
    ​이에 대해 당권파 일부는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장동혁 지도부를 흔들어서는 안 된다며 방어에 나섰다. ​의원총회에서는 장 대표가 지명한 조광한 최고위원이 발언하려 하자 친한계 정성국 의원이 "의원이 아닌데 왜 의총장에 들어오냐"고 지적하며 고성과 반말이 오가는 충돌이 발생하기도 했다.

    재신임 투표 거론
    ​일부 의원들은 장 대표의 거취 문제도 거론했으며, 임이자 의원은 전 당원 투표를 통해 장동혁 지도부가 재신임 된다면 100% 수용하고 당을 통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하지만 이날 총회에서 장 대표나 송언석 원내대표의 사퇴를 명시적으로 요구하는 발언은 나오지 않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입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이번 지방선거를 덮치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매우 크다"며 장 대표의 퇴진을 거듭 요구했고, 장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관계를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동혁 대표의 입장과 대응
    ​장동혁 대표는 당원게시판 문제와 관련해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으며, 수사를 통해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징계가 잘못된 것으로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단순히 부적절한 댓글 작성이 문제가 아니라 당원들의 여론을 조작한 것이 핵심이라고 언급했다.
    ​장 대표는 한 전 대표 체제에서 수석최고위원으로 있을 당시 당원게시판 문제를 옹호했다는 지적에 대해, 당시에는 한 전 대표로부터 본인 이름으로 댓글을 작성한 적 없다는 말 외에는 들은 바가 없어 언론에 그렇게 전달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자신이 계엄 옹호, 내란 동조, 부정 선거와 같은 '윤어게인' 세력에 동조한 적이 없으며, 외연 확장의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고 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과 박준태 당 대표 비서실장은 시민단체 등의 고발로 이미 경찰에 계류 중인 사건에 대해 협조하는 것을 넘어 당 차원에서도 경찰에 수사를 의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년 11월 자유대한호국단 등은 한동훈 전 대표 이름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비방글을 작성한 작성자를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발했었고, 경찰은 당 사무처에 게시판 서버 자료 보존을 요청했지만 당은 '당내 문제'라는 이유로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다.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배경
    ​한동훈 전 대표는 지난 1월 29일 국민의힘에서 제명되었다. ​이에 앞서 국민의힘 윤리위원회는 1월 13일 한동훈 전 대표의 제명 징계를 결정했으며, 이는 징계 중 최고 수위다. ​당무감사위원회는 한 전 대표 가족 연루 의혹이 있던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해 한 전 대표에게 "여론조작 책임이 있다"며 윤리위에 회부했고, 약 2주 만에 결론이 나왔다. ​당시 당무감사위는 한 전 대표 가족 명의 ID 5개를 활용해 2개의 IP에서 1428건의 글이 작성됐다는 조사 결과를 제시했다. ​윤리위는 행위의 법적 책임뿐만 아니라 윤리적, 정치적 책임도 판단하겠다고 밝히며 정무적 판단을 시사했다. ​장동혁 대표는 취임 직후부터 당내 분열 세력에 대한 결단을 언급하며 사실상 한동훈 전 대표를 겨냥한 바 있다.현재 국민의힘에서 벌어지고 있는 '한동훈 제명' 사태와 장동혁 대표의 "경찰 수사로 털고 가자"는 발언에 대한 상황을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사건의 핵심

    제명 결정: 1월 29일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서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이 확정되었으며, 9명 중 7명이 찬성했습니다 YTN. 제명 사유는 2024년 11월 당원게시판에서 한 전 대표 가족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방했다는 '당원게시판 사태'입니다. 장동혁의 입장: 2월 2일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는 "경찰 수사를 통해 징계가 잘못된 것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며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KhanOhmyNews.

    상황 판단

    1. 당내 갈등 심화
    • 소장파 의원들이 의원총회에서 당 지도부에 제명 경위 설명을 요구했으며, 지도부 사퇴론과 재신임 투표론이 제기되었습니다 Khan
    • 친한계 의원 16명은 "장동혁 지도부는 사태에 책임을 지고 즉각 물러나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Sisa Journal
    • 오세훈 서울시장도 "장동혁 디스카운트가 지방선거를 덮치지 않을까 염려된다"며 사퇴를 요구했습니다 Sisa Journal
    2. 장동혁의 전략적 판단
    • 장 대표는 "당원게시판 문제는 하나의 IP로 천여 개의 댓글이 작성된 사안으로, 단순히 부적절한 댓글이 아니라 여론 조작이 핵심"이라고 주장했습니다 OhmyNews
    • 당 내부에서는 장 대표가 당원 게시판 의혹이 경찰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것이라는 자신감을 표출했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Newdaily
    3. 정치적 리스크
    • 6·3 지방선거를 4개월 앞둔 시점에서 보수 진영의 분열은 선거에 큰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습니다
    • 당은 그동안 '당내 문제'라는 이유로 경찰에 게시판 서버 자료를 제공하지 않았으나, 이제 당 차원에서 경찰 수사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Herald Corp

    향후 전망

    장동혁 대표의 "경찰 수사로 털고 가자"는 발언은 자신의 정치적 운명을 수사 결과에 거는 승부수로 보입니다. 만약 수사 결과가 장 대표에게 불리하게 나온다면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이며, 반대의 경우 제명 정당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미 당내 갈등이 최고조에 달한 상황에서 수사 결과를 기다리는 동안 당의 혼란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요약]
    • 국민의힘 윤리위가 한동훈 전 대표를 당원게시판 여론조작 의혹으로 제명 결정, 최고위에서 확정135.
    • 제명 후 친한계·소장파 반발 격화, 지도부 사퇴 요구하며 의총서 충돌47.
    • 장동혁 대표 측 "경찰 수사로 털고 가자" 입장, 내홍 지속 중78.
    [답변]국민의힘 내부가 한동훈 전 대표 제명 사태로 큰 혼란에 빠져 있습니다. 이는 2024년 11월 한 전 대표 가족이 당원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비난하는 글을 다수 올린 '여론조작' 의혹에서 비롯됐습니다13.당무감사위가 2025년 12월 30일 이를 윤리위에 회부한 지 약 2주 후인 2026년 1월 14일 윤리위가 심야 회의를 통해 제명(당원 자격 박탈, 최고 수위 징계)을 결정했습니다12. 이후 1월 29일 최고위원회가 이를 의결해 확정됐으며, 제명 시 5년 재입당이 금지됩니다3456.제명 확정 후 당내 내홍이 격화됐습니다. 친한계 의원 16명은 지도부 사퇴를 촉구하며 기자회견을 열었고4, 2월 2일 의원총회(참석 80여명)에서 소장파(권영진·김용태 의원 등)가 "제명 이유 설명하라"며 장동혁 대표를 압박했습니다78. 당권파는 "절차대로 진행됐다"며 반박했으나,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78.특히 장동혁 대표 측은 "경찰 수사로 털고 가자"는 입장을 밝히며 수사 확대를 제안, 의혹 해명을 통한 갈등 해소를 모색 중입니다7. 여론조사(2026.1.27~28)에서도 제명 찬성(47.7%)이 우세했으나2,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 분열이 우려됩니다57.최적 판단: 제명은 당규상 정당하나, 친한계 반발로 '난장판' 상황입니다. 경찰 수사로 사실관계를 명확히 하는 게 당 통합과 선거 대응에 최선이며, 지도부는 투명한 설명으로 신뢰 회복이 필요합니다. 이는 보수 진영 단합을 위한 현실적 해법으로 보입니다.

    출처

    imnews.imbckhan.coseoul.co
    [요약]
    • 경찰 수사는 이미 시민단체 고발로 진행 중이며, 국민의힘 지도부가 적극 협조·자료 제출 방침으로 전환134.
    • 장동혁 대표 "수사로 징계 잘못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 약속하나, 제명 취소 가능성은 낮음126.
    • 해결 가능성 낮음: 수사 결과 무관범 여부 확인되더라도 당 윤리위 결정 재심 어려움, 내홍 지속 예상37.
    [답변]경찰 수사로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가능성은 낮습니다. 수사는 사실관계 규명에 유리하나, 당내 징계 결정의 본질적 철회를 이끌 가능성이 미미합니다124.현재 경찰 수사는 시민단체 등의 고발로 이미 계류 중이며, 당 사무처에 게시판 서버 자료 보존을 요청했습니다34. 그러나 당 지도부는 '당내 문제'라며 자료 제출을 미뤘으나, 2월 2일 의원총회에서 장동혁 대표가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 자료 의뢰" 방침을 발표했습니다134. 장 대표는 "수사로 징계가 잘못된 사실이 밝혀지면 정치적 책임을 지겠다"고 명확히 밝혔습니다12567. 이는 소장파(권영진·김용태 등)의 제명 경위 설명 요구에 따른 돌파구로 해석됩니다24.해결 가능성 분석:
    • 긍정적 측면: 수사 결과 한 전 대표 가족의 '여론조작'(하나의 IP로 1천여 댓글)이 무죄 판명 시, 지도부 책임론 강화로 재심·징계 완화 논의 가능46. 장 대표 약속으로 정치적 압박 효과 기대17.
    • 부정적 측면: 제명은 윤리위·최고위 확정(당규상 최종)으로, 수사 결과 무관범이라도 재심 절차가 쉽지 않음3. 의총에서 사퇴 요구조차 지지 미달, 분열 심화 중349. 여론조작 의혹(드루킹 유사)이 입증되면 제명 정당성 강화될 수 있음15.
    결론적으로 수사는 내홍 완화 도구로 작용할 수 있으나, 제명 취소보다는 지도부 쇄신(공천 인선 등)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지방선거 앞두고 당 단합이 관건입니다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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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제명' 국힘 난장판...장동혁 "경찰수사로 털고 가자" 분석

    🔴 현재 상황 요약


    구분내용
    사건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제명
    제명 이유'당원게시판 사태' - 가족 명의 여론조작 의혹
    제명 일자2026년 1월 29일 최고위 의결
    현재 논점장동혁 대표, 경찰 수사 협조 및 책임 의사 표명

    📌 핵심 쟁점 분석

    1️⃣ 당원게시판 사태의 본질

    • 2024년 초순부터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및 여권 인사 비난글이 쇄도
    • 한동훈 전 대표 및 가족 명의(아내, 장인, 딸 등)로 수천 개의 글 작성 의혹
    • 핵심 의혹: 고정된 장소에서 하나의 IP로 1,000여 개 댓글 작성 → 여론 조작 가능성

    2️⃣ 장동혁 대표의 입장 변화


    시점입장
    1년 전 (수석최고위원 시절)"당원게시판 문제 별것 아니다"라는 취지로 한동훈 대표 두둔
    현재 (당대표)"여론 조작이 핵심" / "경찰 수사 통해 징계가 잘못됐다면 정치적 책임 지겠다"
    장 대표는 "그때는 당게 사건을 잘 몰랐다"고 해명

    ⚖️ 최적의 판단: 다각적 분석

    ✅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의 전략적 판단


    측면평가
    정치적 포석경찰 수사를 통해 당내 갈등을 외부로 전환, 시간 벌기
    자신감 표출당무감사위 조사 결과를 신뢰, 경찰 수사 결과도 동일할 것으로 예상
    책임 회피"정치적 책임"은 모호한 표현 → 사퇴나 구체적 책임과는 거리 있음

    ⚠️ 문제점 및 위험 요소

    1. '정치적 책임'의 모호성
      • 구체적 책임 범위 불명확
      • 사퇴 의사 없음을 재차 확인
    2. 1년 전 발언과의 모순
      • 같은 사안에 대해 입장이 180도 변화
      • "몰랐다"는 해명의 설득력 논란
    3. 당내 분열 심화
      • 친한계: 장 대표 사퇴 요구
      • 소장파: 재신임 투표 요구
      • 오세훈 시장: 공개적 지도부 비판

    📊 다양한 시각


    세력입장
    친한동훈계"제명은 탄핵 찬성에 대한 보복" / 장 대표 사퇴 요구
    소장파('대안과 미래')통합 약속 어겼다 / 재신임 투표 제안
    오세훈 서울시장"장 대표 물러나라" 직격
    당권파당헌·당규에 따른 정당한 절차 주장

    🎯 최종 판단

    장동혁 대표의 "경찰수사로 털고 가자"는 발언은:
    1. 단기적으로는 당내 갈등 완화와 시간 벌기 효과가 있을 수 있음
    2. 중장기적으로는 다음과 같은 리스크 존재:
      • 경찰 수사 결과가 당 조사와 다를 경우
      • 수사 기간 동안 지방선거 공천 등 주요 당무 차질
      • '윤어게인' 당 이미지 굳어질 우려
    3. 핵심 질문: 경찰 수사 결과가 제명이 정당했다고 나오면?
      • 장 대표는 "옳은 결정"을 주장하겠지만, 당내 분열은 이미 심화된 상태
      • 한동훈 전 대표 측은 가처분 등 법적 대응 예고

    💡 전망


    시나리오가능성결과
    경찰 수사 → 제명 정당중간장 대표 체제 유지 but 당내 분열 지속
    경찰 수사 → 제명 부당낮음장 대표 정치적 책임 but 사퇴는 미지수
    한동훈 측 법적 대응 성공미지수제명 효력 정지, 당 혼란 가중

    핵심
    : 이 사태는 법적·수사적 판단을 넘어 정치적 판단의 영역이며, 국민의힘의 미래와 보수 정당의 정체성에 관한 근본적 질문을 던지고 있습니다.
     

    설정 jhch**** 장동혁은 제정신이 아닌게 분명하다
    ejk**** 장동혁은 신천지 통일교 전한길이 밀어줘서 당대표됨 백프로 사이비교주임
    bict**** 당게 사실여부가 그렇게 중요한가...당 지도부가 당게에 온 심혈을 기울일땐가...부끄럽지도 않은가~~
    yn**** 장똥혁이는 윤서결이 부하가 분명하다. 두마리가 똑같이 국힘을 아작내고 있다
    a****** 그래 법적으로 수사하자! 그래야 저것들이 입다물지!
    lljj**** 한동훈 전 대표를 사실확인없이 추정으로 판결해서 내쫓았다는 걸 장동혁이 오늘 인정을 한거네.장동혁, 판사시절 재판할 때도 이렇게 했냐?이렇게 했으면 정신나간 것 아니냐? 지금 당장 책임지고 사퇴해라.
    khy**** 경찰 불러! 경찰! 까지 나왔다.당 잘 돌아 간다~
    jdh**** 장동혁.신동욱 ᆢ너희들이 퇴출되어야 한다
    davi**** 사이비 극우 쓰레기 장동혁을 처단하라
    minh**** 조사도 안하고 제명 한거야? 장동혁 한심하다
    dh**** 어디서 짝뚱보수에서 저런 꼴통이 튀어 나왔을까 ??
    arom**** 당게에 비난글 쓴게 수사받을일이냐??
    kyb**** 처음부터 수사결과 기다렸으면 되는거 아니야?? 왜 정치적으로 이미지 타격주고 결정문 번수정하면서 무리수 둔거임?? 스스로 제명의 정당성과 신뢰성에 의문부호 내린거 아니냐?? 똥혁아 그리고 책임은 어떻게 질거냐?? 사과로 무마하지말고 뱃지 걸어라!!
    toph**** 난장판이 아니라 이제 제대로 돌아가는 듯 보수인 척 들어온 자들에 의한 분탕질 일어탁수였던 자를 가려내어 제대로 된 보수를 세워 주시길
    time**** 한동훈은 삭발단식해서 결기를 보여줘야한다
    lees**** 그럼 국힘의 당무위 윤리위는 정당성이 없다는 반증이네~ 이렇게 정치력이 바닥인 장동혁과 그 떨거지들은 사퇴해라!!!
    kth**** 보수를 분열과 폭망으로 몰고가는 장동혁 니가 이재명과 민주당의 첩자아닌가
    kimb**** 한동훈가족과 같은 전화번호뒷자리를 사용하고 같은아이피를사용하며 같은선거구에 거주하는 동명이인 한동훈을 찾아라 ㅋㅋ
    kso****
    sgha**** 그렇지 않아도 군사반란 독재로 난장판인 국힘인데 윤,한과 같은정치검사들과 핵똥같은 정치판사들이 가세하면서 대환장 난리파티당이 된것.. 이시대에 역행하는 반민주세력은 그 생명이 다한듯...ㅉ
    dora**** 위헌정당심판 한 번 가자. 정당이 아니다.
    djma**** 장동혁이가 잘했다. 힘내라
    thun**** 명중에명이 무슨 당을 바꾸나. 난장판 같은소리허구 있다. 재신임투표? 장동혁지지프로 나오면 한동훈 딸에 가면을 쓴 개혁의딸들은 민주당으로 가라. 니들 종북주사파 역사관 여기선 안통한다. 가서로운 것들 ㅎㅎ
    east**** 한동훈이 ip공개하라
    wee**** 당대표라는 작자 똥혁아 무슨죄로 고발할래 깐죽깐죽죄, 찌질죄, 뒷통수죄, 배신자죄, 댓글도배죄, 뚜겅죄, 어깨뽕죄, 깔창죄, 딸 만시간 봉사죄로 처벌할래
    dlse**** 황교안이자너~
    sms**** 막짱 국힘당이 어째 아직까지 뻐티고 있는거지? 극우꼴통들이 그리 힘차 개 성조기 흔들어제껴서 트럼프의 사랑을 받아 트럼프로부터 비호를 받고 있느 개냐?
    gkdm**** 한동훈 험지가서 뱃지부터 달고 오던가
    sina**** 몸집 키워주는거야??ㅋㅋㅋ
    godd**** 한지붕 세가족 바람 잘 날 없다
    dist**** 게시판글은 허락받고 쓰는 건가요? 게시글은 무조건 국힘빨아대야하나요?
    yooi**** 얼굴에 분 칠했뉘?
    mine**** 경찰수사가 되긋니? 동휸이는 아이폰비번도 어직 안풀엇는데? ㅋㅋㅋ 그때는 안풀어도 된다고 난리치더만 이제는 풀어보라고 할거냐?
    vlqp**** ㅎㅎㅎㅎㅎ
    ****
    dlsg**** 저인간 지글지글하다
    kasu****
    luck**** 그럼 장고름 애는 제명에 대한 명확한 부분도 없다는걸 본인 스스로 얘기했네!
    ihle**** 신동욱도 함께보내라 대실망이다
    sang**** 동혁이가 증거도 없이 제명 결정했다고 자백하는구나 나뻔돔
    yjy****
    jy**** 풉~ 내 볼때 여러 상황상 동후니가 문제~ㅋㅋㅋ 그리 억울하면 민수가 최고의원직도 걸면서 검증하자는데 안함~ 아니 못함?ㅋㅋㅋ 그러면서 여론몰이만~ㅋㅋㅋ
    kjk****
    jrkf**** 난장판은 무슨....썩은 고름 짜내는 거지.....민역당이야 말로 개판 오분전이지...죄묘이파랑 어죽이 상왕파랑 난리도 아닌데.........기자란 인간이 제목 참....좌파스타일로 적어 놨네
    davi**** 윤모지리와 함께 빵에서 영원히 썩어라 동혀가~^^
    l**** 장똥 불상하다 하루빨리 가시계 장똥아 보수가 문어진다
    nike**** 동혁아 천천히가자 월담 할려면. 아직은 부족하잖아 그럼 천천히가도 되잖아
    chan**** 동혁아 안되겠다 단식 다시 하자
    thft**** 웃기는 얘들이 정치한다고 나서서 뭐하는 짓인지
    vksr****
    lees**** 경찰이 내란옹호당. 당내문제을 무슨수사냐 외부기관에 돈주고 의뢰하던가. 해야지
    vksr****
    **** 아이고 시끄럽네
    mect**** 재명이 따까리 경찰한테 뭔 수사를 맡겨? 제정신이냐?
    dsch**** 또 꼼수
    ulti**** 아 멍청아 공개하면 신천지 통일교 사랑제일교회 명단 다 공개된다 ㅋ
    ywg**** 장동혁이 나쁜놈
    bang**** 어차피 이대로 가면 지선 질테니 이것저것 다 해보는거지 막가파
    weal**** 한동후이 당게하고, 장동혀기 제명결정하고 쌍특검 가즈아!!!
    os****
    mmde**** 장똘을 내가 욕하려해도 내 입이 아까와서 참는다. 욕은 모름지기 인간에게 하는거라서.
    ggld**** 하아 뇌가 없나봐, 조작징계로 사람 짓밟아놓고는, 뭐시라, 이제 경찰수사? 회생불가 입틀막내란당.
    tlsd****
    knn**** 장동혁의 친위구테타다
    kjw****
    khs**** 여야 정치인들 인성교육이 팔요하다 수준 떨어지는 자들이 정치를 하다고 나서니 국민만 힘들다
    seha**** 개싸움당.. 내란당... 없어져야할 당..
    me**** 그럼 죄가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제명처분 먼저 했네. 그럼 자네도 먼저 사퇴가 답이다.
    kw**** 은혜를 가족동원해서 웬수로 갚는 놈은 제명만으로 끝내는것두 감지덕지할 일이다.
    dudd**** 장천지야 한동훈이 이호선 고소해났어니 조작징계 수사결과나오면 정치그만두고 감빵가야지
    glts**** 드루킹이 아니라 가발킹? ㅋㅋㅋㅋ
    for**** 신동욱! 너 같은 놈이 우리 보수의 대표가 아니다ㆍ네 정치 생명은 이제 개월 남았다
    ejk**** 빤스윤당 국짐당은 당장해체하라
    chic**** 잘한다. 경찰 수사가 되면 한씨 가족들, 처가 진씨네도 개판되고.. 딸 부정입학도 조사하고.. 한씨는 끝.. 그리고 이어 장씨도 아웃.. 한,장 아웃.. 국짐 환창하겠네.. ㅋㅋㅋ

    JeoN -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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