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지키는 방법

귀에 들린다고 생각에 담지 말고 눈에 보인다고 마음에 담지 마라. 

담아서 상처가 되는 것은 흘려버리고 담아서 더러워지는 것은 쳐다보지 마라.
좋은 것만 마음에 가져올 수 없지만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들은 지워버려라.
귀에 거슬린다고 귀를 막아버리지 말고 마음을 아프게 한다고 눈을 감지 마라.
귀를 열어 놓아야 노래를 부를 수 있고 눈을 뜨고 있어야 예쁜 것들을 마음에 가져올 수 있으리라.
세상에는 슬픈 일보다 기쁜 일이 더 많기에 웃으면서 사는 것이다.

- 이근대

👉


창조적 상상력을 가진 사람

우리가 목표로 하는 것은,
언제라도 자신의 학문이나 예술을
다른 것으로 바꿀 수 있는 사람을 양성하는 것,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야. 그런 사람은 유리알 유희를
가장 투명한 논리와 융합할 수 있고, 문법을 창조적
상상력과 융합할 수 있는 사람이지. 우리는 스스로
그런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라네.
우리는 그 언제 어느 자리에 놓이더라도
아무런 저항이나 당혹감 없이 그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해.

- 헤르만 헤세의 《유리알 유희》 중에서 -

* 어떤 분야에서
최고의 경지에 이르기는 쉽지 않습니다.

더구나 그에 그치거나 국한되지 않고 다른 가치관과
목표를 향해 한 걸음 더 내딛는 일은 더욱 쉽지 않습니다.

창조적 상상력, 통합적 사고, 유연한 인간상이
요구되는 이유입니다.
빛의 속도로 변화하는
이 시대에 우리가 어떤 태도로 삶을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깊은 사유를
하게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가정교육의 시작과 끝은

이 질문으로 완성됩니다.

"아빠가 엄마를

어떻게 사랑하는가?"

자녀들은 아빠가 엄마를

사랑하고, 아끼고, 즐겁게 하는

방법을 배우고 물들어갑니다.

그것이 자녀의

품(品)이고, 격(格)이 되어!

인품(人品)과 인격(人格)이 된다지요.

사랑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눈을 보면서 

한번 더 웃어주는 것! 하하하

그리고 유치할지라도

즐겁게 하려고 노력하는 것! 

참 쉽죠?

유머편지는 전필종님의 

인생에 사랑이 가득하길 응원함다! ㅎ 


청중을 웃기는 것을 넘어,

감탄하고 끄떡이게 하는 유머의 기술! 

한번 배워 평생 자신감을 만드세요.

세부정보 클릭!

[心身Free 유머]

종종 아내가 묻습니다.

"여보 오늘이 무슨 요일이야?"

그럼 거의 본능적으로 

나오는 멘트가 있습니다.
 

"응.. 목요일..

사랑한데이!"

종종 고맙day!

행복하day! 도 애용!

내가 나누는 모든 유머의 

첫번째 고객은 

바로... 아내! 

웃다보면

부부관계도 인생도

가벼워집니다.ㅎ

장난처럼, 유머처럼!

피식거리면 살 수 있어요.호


[최규상의 미니행복컬럼]

우리 몸에서 가장 유용한 관절이

무릎이래요. 

그래서 가장 조심해야 할 곳은

바로 '무릎'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관절이 약해지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면서

수많은 어려움을

'무릎'써야 하기 때문이죠.

항상 어려움을 무릎쓰고..

불황을 부릎쓰고..

위험을 무릎쓰고! ㅎ

그리고 무릎은 

부부싸움 후에 화해를 만드는 

최고의 기법이래죠! 

먼저 무릎끊는거죠.ㅎㅎ

문득 나태주 시인의 

"무릎끊고 보면 다 예뻐!" 라는 시가 떠오르네요.

========

세상 사람들은 고자세로

다 굽어보려고 해요.

아래에서 보면

아름답지 않은 것,

귀하지 않은 것이 없어요.

쓰러지고 비천한 것도

무릎 꿇고 보면 다 예뻐.

=============

조금만 낮은 곳에서 

바라보면 

세상이 다 아름다운 것을! ㅎ

한번쯤 곱씹어봐야 할

멋진 시네요.

화사한 봄꽃이 서서히

또다른 봄꽃들에게 

바통을 넘겨주고 있네요.

오늘 잠시라도 

마음의 무릎을 끓고

세상을 바라보면서

좀 더 가벼워지시길!

오늘도 좋은날!

전필종님! 유머편지로

작은 웃음 나눠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inG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행복

댓글 쓰기

Welcome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