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삶은 자신이 만들어 가는 것입니다.
나의 작은 습관들이 모여 나를 만들어갑니다.
알게 모르게 수년이 지나면 내 습관이 나를 얼마나 변하게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10년이 지나고 나면 작지만 좋은 습관들을 만들어가는 성공자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항상 긍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습관, 항상 긍정의 말만 하는 습관, 남에게 뭔가 주는 것을 기뻐하는 습관, 문제만 제시하지 않고 대안도 제시할 줄 아는 습관,
그런 습관들을 만들며 승자의 삶을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최복현
쇠를 반복해서 두드려
날카로운 칼을 만들듯이,
우리의 경험과 행동은 마음에
보이지 않는 흔적을 남깁니다.
완성된 칼이
매끄러워 보여도 그 안에는 수많은 단조의
흔적이 깃들어 있는 것처럼, 우리 마음에도
과거의 경험들이 층층이 쌓여 잠재적
각인으로 남아 있습니다.
- 신기율의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중에서 -
쇳덩이는 담금질을 거치면서
다시 태어납니다.
날카로운
명검이 되기도 하고,
깊은 치유의 진동을 지닌 싱잉볼이 되기도 합니다.
우리의 삶도 그와 같습니다.
과거의 아픈 경험과
상처도 자신을 연마하는 담금질이 될 수
있습니다.
더욱 성숙하고 단단한
인격체로 진화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