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동훈

 


오늘의 한동훈
부산 북갑, 애매한 2위의 승부수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D-11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와 동시 실시되는 부산 북갑 보궐선거, 무소속 한동훈 후보의 최신 동향 5가지를 핵심만 정리했습니다. 여론조사 2위 굳히기, 보수 단일화 난항, 하정우와의 AI주식 맞불, 현장 민심 행보, 그리고 막판 사법 리스크까지. ‘애매한 2위’를 돌파할 승부수는 나올까요?

1. 여론조사: 하정우 39% vs 한동훈 33% (메트릭스/조선일보)

조선일보 의뢰로 메트릭스가 5월 20~21일 부산 북갑 유권자 501명을 조사한 결과, 더불어민주당 하정우 후보가 39%로 1위, 무소속 한동훈 후보가 33%로 2위를 기록했습니다. 격차는 오차범위 밖 6%p입니다. 한 후보는 2주 전보다 4%p 상승하며 추격했지만, 30% 초반 박스권에 갇힌 모양새입니다.

  • 하정우 39% (▼2%p) – 하정우 33% (▲4%p) – 박민식 11% (▼1%p)
  • 무당층 15%, 60대 이상에서는 한동훈 29%로 열세
  • 2030 남성층에서는 한동훈 48%로 전 세대 1위

▶ 조선일보 여론조사 원문 보기

카드뉴스 1: 여론조사 추이 그래프
“지금 구도는 ‘하정우 대 반(反)하정우’가 아니라 ‘하정우 대 한동훈 대 박민식’ 3자 구도다. 애매한 2위는 가장 위험하다.”— 부산 정치평론가, 오마이뉴스 인터뷰 중

2. 단일화 변수: 동탄 모델과 박민식 단일화 불발 (오마이뉴스)

한동훈 캠프가 제안한 ‘이준석 동탄 모델’식 100% ARS 단일화가 국민의힘 박민식 후보의 거부로 사실상 불발됐습니다. 박 후보는 “무소속과 단일화는 해당 행위”라며 완주 의사를 밝혔고, 국민의힘 중앙당도 “공식 후보는 박민식”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보수 분열이 고착화되며 한 후보의 필승 공식이 흔들립니다.

  • 한동훈 측 "여론조사 2회, 결선식 단일화" 제안
  • 박민식 "사퇴 없다, 단일화는 정치 도의 아니다" 일축
  • 보수표 분산 시 하정우 40%대 어부지리 시나리오

▶ 오마이뉴스 단독 보기

카드뉴스 2: 보수 단일화 구도

3. AI 주식 공방: 하정우 베스팅 의혹, 한동훈 이해충돌 비판 (연합뉴스)

22일 KBS부산 토론회에서 ‘AI 대 AI’ 네거티브 공방이 폭발했습니다. 한동훈 후보는 하정우 후보의 네이버클라우스 재직 시절 사내벤처 스톡옵션 베스팅 의혹을 제기하며 “공직자윤리법 위반”이라고 공격했습니다. 하 후보는 즉각 “한 후보 배우자의 A자산운용 AI반도체 펀드가 12억원을 보유했다”며 맞불을 놨습니다.

  • 한동훈 "네이버 재직 중 지분 취득, 백지신탁 대상"
  • 하정우 "AI 수석 출신이 AI 주식으로 돈 벌면 이해충돌 아닌가"
  • 선관위, 양측 고발장 접수… 사실관계 확인 중

▶ 연합뉴스 팩트체크 보기

4. 민심 행보: 덕천성당 성모의 밤, 카페세오 (인스타그램)

한동훈 후보는 22일 저녁 덕천성당 ‘성모의 밤’ 행사에 참석해 묵주기도를 함께했고, 23일 아침에는 만덕동 카페 ‘세오’에서 청년 창업가 7명과 조찬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검은 정장을 벗고 베이지 카디건을 입은 ‘생활정치’ 콘셉트로 중도·무당층 표심 공략에 나섰습니다. 해당 릴스는 12만 뷰를 넘겼습니다.

  • 덕천성당 신자들과 악수, “겸손한 정치 하겠다”
  • 카페세오서 ‘소상공인 전기료 동결’ 지역공약 발표
  • 댓글 반응 "북갑에 자주 보인다" 긍정 62%

▶ 인스타그램 현장 영상 보기

카드뉴스 3: 덕천성당 & 카페세오 스케치

5. 사법 리스크: 내란특검 증인신문 청구 (YTN)

내란특검팀이 23일 오전 한동훈 전 법무부 장관을 ‘12.3 비상계엄 사전 모의’ 관련 참고인에서 증인으로 전환해 법원에 신문을 청구했습니다. 특검은 “계엄 국무회의 직전 한동훈-대통령실 통화 기록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한 후보 측은 “이미 공수처에서 무혐의, 명백한 선거 개입”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 특검 "5월 30일 증인신문 예정, 불출석 시 구인 검토"
  • 한동훈 "나는 계엄을 가장 먼저 반대한 사람"
  • D-4 사법 이슈 부각… 중도층 이탈 변수

▶ YTN 속보 보기

오늘의 한 줄 평: 여론조사 2위 유지했지만 단일화 없이는 천장이 보인다. ‘AI 네거티브’보다 ‘북갑 생활공약’으로 승부수를 던져야 할 시점.

출처 및 링크

  1. 메트릭스·조선일보 부산 북갑 여론조사 (5.20-21, n=501) – chosun.com
  2. 오마이뉴스 "한동훈, 박민식에 동탄식 단일화 제안… 박민식 거부" (2026.05.23) – ohmynews.com
  3. 연합뉴스 "‘AI 주식’ 난타전… 하정우 베스팅 vs 한동훈 펀드" (2026.05.23) – yna.co.kr
  4. 한동훈 공식 인스타그램 @han_donghoon_official – 덕천성당, 카페세오 (2026.05.22-23) – instagram.com
  5. YTN "내란특검, 한동훈 증인신문 청구… 30일 출석 요구" (2026.05.23) – ytn.co.kr
#한동훈#부산북갑#보궐선거#2026지방선거#하정우#박민식

※ 본 포스트는 공개된 언론 보도와 후보 공식 SNS를 기반으로 정리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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