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신을 믿어라. 자신의 능력을 믿어라.
자신의 힘에 대한 겸손하지만 합리적인 자신감 없이는 성공할 수도,
행복할 수도 없다.
그러나 자신의 능력에 대한 건전한 자신감이 있다면 성공할 수 있다.
열등감과 부적격감이 우리가 원하는 것을 이루는 일을 방해하지만,
자기 확신은 곧 자기실현과 성공적인 성취로 이어진다.
-노먼 빈센트 필

우리 안의 '아브락사스'
'이봐, 싱클레어,
우리의 신은 아브락사스야.
그는 신이면서 사탄이지.
그는 안에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를 가지고 있어.
아브락사스는 자네의 생각에도, 어떤 꿈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아.
절대로 그것을 잊지 말게.
하지만 자네가 언젠가 나무랄 데 없는 정상인이 되면
그때는 아브락사스가 자네를 떠나.
그때는 그가
자네를 떠나서 그의 사상을 담아 끓일 만한
새로운 그릇을 찾아간다네.'
- 미구엘 세라노의《헤세와 융, 영혼의 편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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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안에는
선과 악이 공존합니다.
천사와 악마가 공존하고,
밝은 세계와 어두운 세계도 공존합니다.
이 사실을
알 때 비로소 전인적 인간상이 완성되고,
아브락사스의
역할은 끝날 것입니다.
아브락사스는 여전히 그것을
인정하지 않는 대상을 찾아 나설 것입니다.
헤세의 '데미안'을 다시 읽는
이유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