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떡같이 잘라”…
13살 아들의 커트 논란
6분 지각은 어디까지 고객의 책임이고,
서비스 품질은 어디까지 사업자의 책임인가?
첨부 자료의 기사 제목과 댓글 1,142건을 바탕으로 정리한 소비자·서비스 커뮤니케이션 분석입니다.
논란은 ‘6분’에서 시작됐지만 핵심은 ‘서비스 결과’였다
첨부 자료의 제목은 13살 아들의 커트 결과를 두고 어머니가 “개떡같이 잘랐다”고 표현한 사례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댓글 영역에는 총 1,142개의 댓글이 표시되어 있으며, 작성자 삭제 댓글은 103건으로 나타납니다.
※ 위 수치는 첨부된 댓글 화면에 표시된 통계를 그대로 정리한 것입니다.
“늦은 것”과 “잘못 자른 것”은 같은 문제인가?
예약시간을 지키는 것은 서비스 이용자의 기본적인 약속이라는 시각입니다. 실제 댓글에서도 “정시에 도착하는 것이 맞다”는 취지의 의견이 확인됩니다.
그러나 서비스를 시작했다면 고객이 비용을 지불하는 만큼 적정한 품질의 결과물을 제공해야 한다는 시각도 강하게 나타납니다.
“늦어서 서비스를 제공하기 어렵다면 처음부터 거절하거나 일정을 조정할 수 있었지, 서비스를 제공한 뒤 결과가 좋지 않은 이유를 지각 탓으로 설명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다.”
댓글에서 반복된 5가지 감정
가장 많은 댓글에서 커트 결과 자체에 대한 강한 불만이 나타납니다. 일부 댓글은 “집에서 잘라도 더 잘할 것 같다”는 식으로 결과의 품질을 비판합니다.
댓글에서는 6분이라는 시간이 지나치게 짧은데도 이를 커트 품질의 이유로 연결하는 것이 적절한지 묻는 의견이 반복됩니다.
소비자들은 자신들도 예약시간보다 오래 기다리는 경험이 있다는 점을 이야기하며 고객과 사업자 사이의 시간 기준이 공정하게 적용되는지를 문제 삼습니다.
일부 댓글은 단순한 실수보다 ‘전문가라면 결과물에 책임을 져야 한다’는 직업윤리의 문제로 사건을 해석합니다.
일부 댓글은 유명 브랜드 미용실의 높은 가격과 ‘디자이너’라는 직함, 실제 서비스 수준 사이의 차이를 문제 삼고 있습니다. 이는 이번 사건을 개별 커트의 문제가 아니라 ‘브랜드 프리미엄과 실제 경험의 차이’라는 문제로 확장시키고 있습니다.
고객은 ‘완벽함’보다 ‘책임지는 태도’를 기억한다
서비스업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고객의 불만을 키우는 것은 반드시 최초의 실수만은 아닙니다. 오히려 실수 이후의 설명과 대응 방식이 고객 경험을 크게 좌우할 수 있습니다.
고객의 행동을 이유로 제시하면서 결과물에 대한 책임 문제가 뒤로 밀리는 구조입니다.
원인과 책임을 따지기 전에 고객이 겪은 불편을 인정하고 현실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는 방식입니다.
이 사건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은 ‘댓글’이 아니라 아이일 수 있다
댓글에서는 커트 기술과 미용실의 대응을 둘러싼 논쟁이 대부분이지만, 사건의 출발점에는 머리 모양 때문에 울었다는 13살 아이가 있습니다.
특히 자료 속 일부 댓글은 아이가 수학여행을 앞두고 있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따라서 이 사건은 단순한 미용 서비스 분쟁을 넘어 청소년의 외모와 자존감, 부모의 감정, 서비스 제공자의 책임이 동시에 얽힌 사례로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객에게 책임이 전혀 없을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예약제 서비스에서 고객이 약속된 시간을 지키는 것은 기본적인 매너입니다. 따라서 지각 문제 자체는 별도로 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지각에 대한 책임’과 ‘서비스 품질에 대한 책임’을 분리하는 것입니다.
고객이 늦었다면 예약 규정에 따라 시술을 거절하거나 시간을 조정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술을 진행했다면 결과물에 대한 책임 문제는 별도로 남습니다.
유명한 매장보다 중요한 6가지
- 예약 지각 규정이 사전에 명확하게 안내되어 있는가?
- 예약시간과 실제 시술 시작시간이 일관적인가?
- 담당 디자이너의 실제 경력과 작업 사례를 확인할 수 있는가?
- 원하는 헤어스타일을 사진으로 충분히 설명했는가?
- 문제가 발생했을 때 환불·수정·재시술 등의 대응 절차가 있는가?
- 가격보다 실제 서비스 품질과 사후 대응을 함께 평가할 수 있는가?
결국 이 논란의 본질은 ‘6분’이 아니다
자료 속 댓글 여론을 종합하면 논쟁의 중심은 예약시간을 지켰느냐보다 서비스를 제공한 뒤 그 결과와 고객의 감정을 어떻게 책임졌느냐에 더 크게 쏠려 있습니다.
물론 실제 현장의 전체 사실관계와 미용실 측의 설명이 모두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댓글 여론만으로 고의성이나 전문성 부족을 단정해서는 안 됩니다.
그러나 소비자가 이 사건에서 강하게 반응한 이유는 분명합니다.
실수 자체보다 책임지는 태도가 신뢰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요청하신 대로 제목, 통계, 닉네임, 날짜, 공감·답글 수 등은 모두 지우고 댓글 본문만 남겼습니다. 삭제된 댓글과 클린봇 감지 댓글도 뺐습니다. 원문 순서(공감순 → 이후 등장 순서)를 그대로 유지했습니다.
그래서 돈안받았냐 돈받았으면 돈만큼 잘라줘야지 지나가는 아무나 붙잡고 잘라달라해도 사진보다는 낫겠다 얼마가늦던 자르기싫으면 늦어서 못잘라준다하면되지 돈은쳐받고...........저런 미용실은 상호밝히고 소비자판단 받아야되지않나???
개떡 맞네
발꼬락으로 잘랏냐.미용사그만두고 다른일을 찾어라
하(한숨) 어이가 없네 아무리 손님이 늦어도 저건 아니지
동네에 차분하게 커트 잘 하시는 미용사분들 널려있습니다. 뭐하러 실력도 되지 않는 사람들이 깍을지도 모르는 유명(?)샵에 갑니까?
미용실에서 디자이너님, 원장님, 선생님 하는거 웃기지 않음?? 무슨 예술가냐? 비용은 왜케 비싼지. 다 프랜차이즈들이 가격 올리려고 만든 문화지.
개떡같이 자른거 맞네. 개떡을 개떡이라고 부르지 뭐라고 해 ㅎㅎ 미용업계는 저런 실력자에게도 자격증을 주는구나…. 혹시 무자격자인가? 예약시간 늦은거랑 커트실력 형편없는 건 다른 얘긴데, 무논리로 가져다 엮는 대가리도 참 안타깝다
저렇게 깍아 놓고도 개떡에 발끈하며 오히려 당당한 모습을 보니 이 땅에 내로남불이 얼마나 만연한지 예측도 안된다.
저건 직업의식이 없는자가 한짓....아무리 예약이 늦었어도 저정도까지로 자르긴 힘들텐데...자기실력이 나오는 결과물인데, 개떡도 점잖은 표현 아닌가?
기안 삼촌이 더 잘 자르것다~
남자 커트는 숙련자 기준 20분 안에 끝난다. 30분 예약시간 고려했을때 6분 늦은것은 큰 문제가 아닐텐데. 그냥 저기 실력이 형편 없다.
미용에 미자도 모르는 내가 짤라도 저거보단 낫겠다. 환불하고 사과해야 하는거 아니니?
미쳤나 예약 늦은거랑 저따위로 잘라놓은거랑 무슨상관인데 ㅡㅡ 아주 지가 갑이네 완전
개떡이라는 표현도 아깝다. 아이가 설레여야할 수학여행 앞두고 뭐하는짓?! 그리고 잘못했음 마음으로 죄송하다해라. 일 집어치던가!!!
미용사로서 봤을 때 개떡 맞아요 ㅡㅡ 발끈하는거 보니 인성도 개떡. 스텝이 잘라도 저거보다는 낫겠다.
개인적인 악 감정이 없는 이상 저리 자르는 것은 불가능하다...
6분가지고 저렇게? 난 미용실 예약시간 맞춰가도 기다리는경우 많은데
아무리 늦었다쳐도 머리를 저런식으로 친다고.. 얼마나 시간제약을 잘 지키는지는 모르겠지만 한사람의 얼굴이미지를 저렇게 만들수있나? 이해가 안간다.
개떡같이 자른거맞네
저게 답변인가? 이유가 어찌되었든 상황이 어찌되든 정상적으로 미용하는게 프로아닌가? 핑계를 댈걸대라
참나 늦든 말든 예약하고 왔고 돈까지 받았으면 시간도 시간이지만 일단 서비스 제공은 확실하게 해야짘ㅋㅋㅋㅋㅋ이게 뭔 마인드냨ㅋㅋㅋ 게다가 예약시간 맞춰서 가도 지들이 숙련 안되서 늦게 끝난건 계산안하낰ㅋㅋ손님들은 30분 기다리게 하는건 맞고?ㅋㅋㅋㅋ
실력을 얘기하고있는데 고객이 지각했다는 말은 왜 나오는거지? 실력없으니 별 핑계를 다 대고있네. 아마 손님이 어린애니까 인턴한테 커트 실습시킨듯. 커트연습은 니들 디자이너들끼리하거나 실습모델 구해서 하세요. 손님대상으로 기술도 없는애한테 시키지 마시구요.
머리잘라놓은 꼴을 보니개떡같다는표현보다 더한소리들어도 될듯... 평생남의머리 건드리지않은 초짜도이보다는 낫겠다
또 진상고객 납셨구나 하려다가 머리보고 ㅋㅋㅋㅋㅋㅋ 미용사 맞냐?? 이건 리뷰쓸만하잖아! 개떡같이 자른거 맞는데 뭘
6분 늦어서 그런거라고?? 예약하고가도 대기하는건 뭔데 그럼?? 니들이 예약손님 기다리게하는건 괜찬고 손님이 좀 늦는건안됨?? 장사를 뭔 그따구로하나
저건 좀 심한데...나도 집에서 가끔 아이머리 커트해주지만 내가 더 잘자르는듯...다른거 다 떠나서 많이 별로임.내가 다 속상하네.ㅠㅠ
인턴도 저렇겐 안 자를 것 같은데
어디 미장원? 이건 밝혀야함
늦었다길래 20~30분은 늦게 간줄 알았더니 6분...물론 정시에 도착하는게 맞는 거라지만 내 경험상 미용실 예약하고 10분 일찍 가서 기다려도 정시에 해주는곳 한곳도 없었음. 6분 늦은게 그렇게 불쾌할 일이고 애 머리를 저 따위로 자르는 이유가 될수 있나?
6분늦은게 문제면 미용을 거부해야지 엉망으로 하는건 무슨심보냐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디자이너라는 어감은 쫌 아닌듯... 그냥 미용사라고 하자
실력도 없는 디자이너샵 체인에서 지들까리 실장이네, 부원장이네, 원장이랍시고 일반 미용실보다 몇곱절로 돈은 많이 받으면서 소비자가 원하는 스타일도 제대로 만들지도 못하는 것들이 시건방만 들어서 이런 곳은 가면 안됨
개떡도 양호한 표현 같은데. 저게 뭐냐. 일반인이 집에서 가위로 잘라도 저정도는 자르겟다
거기 어디요?? 개떡을 개떡이라 표현하는데..
동네 미용실 가세요ᆢ13세에게 무슨 유명 미용실에 예약까지
예약에 늦은거랑 머리를 저 모양으로 자른건 별개의 문제 아닌가? 죽어도 실력없단 소리 듣기는 싫은가 보다. 내가 잘라준 우리 애들 머리보다 더 엉망이네.
아....6분 늦으면 저리 잘라도 됨? 저게 뭐야
개떡도 점잖은 표현인 듯
미용사한테 선생님이라고 부르는것도 좀 이상함. 수준 낮은 애들 정말 많은데. 기술 배우고 생계 위해 노력 하는 친구들 말고 몸에 문신 그리고 손님한테 껄렁거리면서 쓸데없는 대화 늘어놓는 미용사 많음.
저건 늦었다는 핑계고 일부러 한 짓이지 헤어디자이너란 사람이 참... 부끄런짓하네요
미용실 예약하고 가도 기다리다 시술받을때가 더 많다 그건 보상안해줄꺼면서 6분 늦은걸로 머리 저렇게 잘라줬다는게 상식적으로 말이 되는 소리인가 그리고 매장에 늦을꺼 같아서 전화도 했다는데 안받았다며;;;;
장님이 손으로 더듬더듬 , 감각 으로만 해서 잘라도 ..... 저거 보단 잘 자르겠다 .... 저러고 돈 받았다면 .... 사기 로 신고해도 된다 ....
장난하나 씨.. 저걸 머리라고 잘라놓고.. 늦었으면 취소를 하던가 돈은 벌고싶고 미용을 배웠다는게 저렇게 마무리? 개떡같다는 말도 상식선이네 나같음 쌍욕을 퍼부었을듯!! 어디 미용실이냐!!! 가서 진상쳐줄게
예약시간 늦어서 안되는거면 돌려보내면 될 일. 저렇게 잘라놓고 핑계대는 게 더 황당함.
개떡 소리 들을만 했구만 ㅋㅋㅋㅋㅋㅋ 장사 접어라 ㅋㅋㅋㅋㅋㅋ
기안84가 잘라도 이것보단 나을듯
30분을 더 잘랐어도 마무리 할수있는 실력이 아닌데 ㅋ
클럽이 최고다 블루클럽
진짜 개떡같이 잘라놨네요. 그 디자이너는 자존심도 없나봅니다.
깍새가 직업인 작자가 글에서 시술...운운하는 것을 보고 썩소가 절로 나온다 언제부터 미용실에서 시술?을 집도 하시나? 예전에 무식한 지들끼리 원장님, 실장님 하더니 이젠 서로 선생님이라고 자칭 하더라 일반인들의 눈에는 그저 꼴갑 하는 것으로 비쳐지는데...ㅋㅋㅋ
비전문가가 집에서 자른것같이 잘라놨네~누가 봐도 개떡같이 잘라놨네 ~저렇게 잘라놓고 보수는 다 받았겠지 비양심적이네
심각하게 해놨네요
저래놓고 돈 받았냐?
깍새들한테 어느순간 디자이너라는 칭호를 붙인거부터 잘못이야 디자이너 ㅋㅋ
늦은거하고 컷트가 엉망 인거하고 무슨 상관 이죠????
실력도 개떡, 응대도 개떡, 변명도 개떡. 어디냐? 저 브랜드.
6분 늦은거가지고ㅡㅡ 미용실가믄 예약시간보다 기본 10-20분은 기다리게한다 항상ㅡㅡ 그래놓구 쫌만 늦어도 닥달이야...
미용실 시간맞춰 가도 10분 이상 기다리게 하는 일 종종 있다. 미안하다고 하는가? 아니다. 당당하다. 저 어머니 정상이다. 6분 늦을 거 같아서 샵에 2번이나 전화했다. 취미 아니고 미용을 업으로 삼고 일을 하는 사람이면 최소한 프로의 자세는 갖추자.
개떡도 순화한 말인것 같은데. 미용기술 1도없는 엄마가 주방가위로 자른것보다 못한 수준인데 유명미용실이라니.. 어딘지좀 알았으면 ㅡㄹ
이건 실드가 안된다 ㅋㅋㅋㅋ 군대에서 내가 대충 깍새해도 저정돈 아니였어
이유야 어찌됐든 머리 저렇게 해놓고 돈받기 미안하지않나
이런 것들 때문에 기술자들이 우대 받는 사회가 더 늦어진다. 디자이너님, 선생님, 원장님 하고 불러주니까 개나 소나 지들이 다 디자이너인줄 원장님인줄 안다. 실력을 갖췄을때 그 호칭에 맞는 대우를 해주는거랍니다. 실수 했으면 깔끔하게 인정하면 되는 거고, 장사하는 사람이 고객이 서비스에 맘에 들지 않는다고 하는 용어를 가려쓰라고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냐? 서비스 마인드도 없고 실력도 없는 것들이 하는 일 없이 빈둥거리면서 펌 한번 하면 몇십만원 받으니까 커트 손님은 눈에 보이지도 않는건 아니고?
개떡도 저것보다는 예쁘다.
일반인이 대충 잘라도 저러기 쉽지도 않을 거 같은데.. 저건 다분히 고의가 있어 보이는데. 손님이 6분 늦었다고 저 모양으로 자를 거면 미용실 폐업해라.
6분 늦었는데 저 정도면 한시간 늦었으면 아예 삭발을 해놨을거 같다.
저런 마무리는 군대 깍사도 못만든다.
집에서잘라도 저거보단 잘자르겠다 자격증소지자맞나?
사진보니 개떡같단 표현도 정중했네 ㅡ ㅡ 쌍욕안한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인사해야겠구만
어디 미용실이여유? 공개하세요
내가 6분 늦는건 발끈하면서 니들은 왜 예약한 시간 맞춰서 가도 무한정 기다리게 하냐
미용사실력미달
미용실과 디자이너 닉넴 공유좀..거르게요
객관적으로 개떡맞는데
어디냐 저 미용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손님이 양반이네
중학생도 개떡같이 펌하고 돈은 돈대로 지불하고 왔던데. 저런 대형 미용실은 디자이너가 하는척 하며 스텝들 시켜서 꼬라지가 저런듯. 차라리 동네 일인 미용실이 훨씬더 디자이너 이다.
늦은건맞는데.. 저렇게 응대하는 디자이너는 처음보네
개떡 정도가 아닌데? 폐업해야할 실력
진짜 정도껏 해야지 ㅋㅋㅋ 6분 늦었다고 저렇게하냐 이건 업계 종사자가 봐도 너무한거 아니냐? 그 미용사 머리를 저렇게 해주자 그럼 되지?
개떡 표현 정중한ㄷ데?ㅋㅋㅋㅋㅋㅋ나였으면 엎엇음
애견미용사가 사람머리 잘라도 저것보단 잘자르것다
머리도 이상.. 6분만에 다른 손님받는게 더 이상.. 운영하고있는건 신기
근데왜 다른사람 시술을 하고있지? 예약다가 늦었으면 비어있어야할텐데
늦은거와 머리 저렇게 자른거랑 무슨 상관이지? 늦은거는 미안한 일이고 머리는 미용사가 능력이 안되는거네...
아무리 바빠도 시간을 좀 늦었어도 마무리를 저렇게 한다고?? 디자이너가 작정하고 복수극 찍은거야?
솔직히 요즘 미용실마다 실력차도 천차만별인데 자기들끼리 실장이니 부원장이니 붙여가면서 가격 후려치는거 바뀌긴해야함ㅋ
미용사 자격증 박탈해야 될것 같음 저런 실력으로 무슨..
늦은거랑 실력이랑 뭔상관? 저정도면 자격증을 뺏든가 다른일을 해야지. 집에서 잘라도 저거보단 낫겠다
저게머야ㅡㅡ;; 개떡 밎구만. 아이가 울정도면 개떡이 맞지.. 아니 되게 준수한 표현을 했구만 뭐. 저런식으로 머리 자를거면 직업을 바꿔야 하지 않겠어?
리뷰가 정확하네~ 개떡같이 자른거 맞네~ 앞으로 리뷰 숨김처리 하지마라~
ㅋㅋㅋㅋㅋ진짜 저건 돈받도 안받고를 떠나서 피해보상이 시급하다 예약지각이고 말투를 떠나서 저렇게 자를 거면 지각말투를 따져서 안자르면 됐을일인데 저정도면 화풀이 한거다 웃겨죽겄네 ㅋㅋㅋㅋ
저정도 실력이면 개떡이란 표현도 순한맛 표현인데 ㅡㅡ
내가 해도 저것보단 잘할듯. 아이가 정말 속상했겠네.
재능의 문제가아니라 책임감의 문제
내가 왼손으로 잘라도 저것보단 잘 자를까?
예약에 늦어 홧김에 막 잘라 니 처 도랏니 ? 한달간 영업정지 시켜라
부엌가위로 집에서 자른줄...진짜 심하다
개떡은 순화된 표현,
개떡 맞구만~불쾌하다는 그 미용사는 눈 감고 잘랐나?
머리가 저런거랑 6분 늦은게 무슨 상관... 시간 없으면 안 받았어야지
이름 내세우는 브랜드 미용실가봤자ㅡ모두 싸구려 인턴 미용사들 세워놓구ㅡ지들끼리 쌤이라고 불러ㅋㅋ 어이없어 ㅡ아무나 쌤다른피해자 안생기게~~
개떡이지 찰떡이냐 사진보고도 원장은 무슨할말이있다냐 환불해주고 폐업해라 임빙
개떡도 아까운 수준인데? 어디 미용실인지 밝혀주길
손님이 늦어서 시술 안된다고 하던가. 아님 늦으셨으니 개떡같이 하겠다고 사전 통보를 하던가. 프로답지않게 뭐니이게 같은반 친구가 장난친것 같자나
아니 늦던지, 뭐하던지 제 값내고 커트하면, 그게 손님이지, 시간못지켜서, 기다리는 경우 허다하고 동시에 여럿 할수도 있는데 아무리 바쁘다해도 저건 좀.. 욕 먹을 짓 해놓고 개떡이란 말은 듣기 싫나바
군대 깍새가 이거보다는 잘 자르겠다~ㅋ
개 떡 머리 맞네..
미용실 공개해라
가게 공개해야 돼
저정도면 애 머리에다가 스트레스 해소한거 아니냐고
내가 보기에는 쥐가뜯어먹은것같은데요 진짜 실력있는디자이너가 자른게 맞나요? 아무리봐도 견습생 실력인데
내가잘라도 저거보다는 낳겠네
진짜 개떡같이 잘랐네~내가 잘라도저것보다는 낫겠다~저걸 디자이너가 자른 머리라니ㅜㅜ 본인도 눈이있을텐데 저렇게 자르고 리뷰를 좋게 달기를바라는것도 참~
6분 늦었다고 저러면 예약시간에 갔는데 6분 기다리면 환불해줘야겠네?지들 기다리는건 기분 나쁘고 손님이 기다르는건 당연한건가? 여기 어디 미용실이야.? 동탄 알파 문구나.청주 빽다방처럼 조만간 실명나오겠네.
어디예요?
저렇게 마무리 짓다니...직업의식이 없네
저렇게해놓고 남탓하기엔....전문가가 아닌 그냥 알바생이 잘랐음?
디자이너는 무슨 개뿔...머도 아닌게 조올라 잘난줄...
이상한 미용사들 많다
6분늦은게 맞다고 가정할때 미용사님이 예약하고 온 손님 10분기다리게 한적없으면 인정 본인은 10분 기다리게 한적 많으면서 고객이 6분늦었다고 뭐라하는거면 그건 본인 잘못임
예약 늦어 못 해주면 처음부터 거절해야지 저렇게 머리카락을 자르는게 말이 되나? 고객이 늦어서라는 핑계는
리뷰가 많은 디자이너가 잘랐다는데 좋다고 쓴 리뷰가 아닌듯~
6분늦고 머리ㄱ떡같이짜르고 할인해줌?? 돈안받음?? 받을거다받고 ㄱ떡같이 짜르고 저따위답변? 누가짜른지 cctv까자 인턴이면 욕먹어야하고 원장이면 문닫자
전문가라면 저런 머리도 힙하게 자른다. 돈받고하는일을 프로라고하는데 자격이없는거 같다.그냥 뒷머리 가위로 싹둑 자르고 집에가라는거 같다.어디 미용실일까.
와.. 미용사가 자른거라고?? 울음을 터트릴만 하네.. 허걱..! .
에약에 늦었으면 차라리 환불하고 그 손님을 받질말고 자르질말지 왜 개떡같이 잘랐냐 일단 돈받았으면 그래도 최선은 다해줘야 하는것 아니냐?
개떡은 오히려 순화된 표현같은데요.. .개떡 할애비같구먼!!!!
이게 무슨 돈주고자른머리임? 눈있으면 사과부터 해야지 이데로 마무리하고 늦게왔다고 큰소리할건아닌듯ㆍ늦어서 안될거같음 자르지 말았어야지
예약하고 뭔 상관 실력없는게 문제
인턴도 아니고 디자이너가. 미쳤내
내가 잘라도 저거보단 잘하겠다. 개떡이고 개그지같이 잘라놨네. 디자이너 ? 지나가는 개가 웃겠다.
개떡같이~~~맞는듯하네요 ~
개떡맞네요. 동네 미용실도 저렇겐안한다. 상호공개 갑시다~
10분 늦었으면 스님 되는건가... ㅠㅠ
좀 개떡처럼,자르긴했네요ㅡ
개떡맞는데
수없이 겪은 경험자로서 얘기하자면 저건 일부러 그런겁니다.머리에 보복한거구 다시는 오지말라는거
아니 늦어서 지장이 있으면 양해를 구하고 다음 예약으로 미루던지. 본인 직업의 자부심이 없나 보네 ... 안할꺼면 안해야 하고 할꺼면 확실히 제데로 해야지 돈 처받고, 6분 늦었다고 저러면 7분 늦으면 어휴... 보통 머리자르고 샴푸하는데 못해도 30분... 손님을 얼마나 촘촘하게 받길래 6분 늦었다고 저래 해놓고 돈 받냐요.
미용사들 예약 받아놓고 앞 손님 한다고 고객 기다리게 하는게 일상이면서 6분 늦었다고 적반하장이냐?? 배가 쳐 불렀네 저런곳은 어디인지 밝혀야함.
유명 미용실? ㅋㅋㅋㅋ 개떡 맞네 울 마눌이 잘라도 저정도는 아니다
요즘 기능인은 없고 매장의 화려한 인테리어에 미옹사의 말솜씨값을 너무 후하게쳐주는 세상이됐다 오랫동안해온 미용인으로 개탄스럽다
6분 늦으면 저렇게 되나요 ? 덜덜
늦어서 짜증나서 하기 싫으면, 늦어서 못잘라준다고 가라고 하지... 일단 자르기로 했으면 정상적으로는 잘라줘야지. 개떡이라는 말도 아깝다.
개떡같긴하네.. 뭐. 억울하면 좀 잘 잘라줬었어야지. 손님이 늦었어서 시술이 겹치면 돌려보내든지, 머리 망쳐놓고 되려 역정이여..? 어떤 핑계로든지 저렇게 손님머리를 하고 보낸다는 건, 직업인으로서 의지나 실력이나 사명감 등등 자질이 부족하다고 본다.
몇분 늦었다고 머릴 저렇게 짜르나요? 서비스도 엉망이고 실력도 엉망 화나실만 해요~
자격증은 있는거야? 와.. 심하다
차라리 6분 늦었으니 다음에 다시 예약하세요 하면 될일아니던가? 화를 참았다면 쯥
사과가 어렵나? 고객이 어찌했든 시작을 했으면 마무리는 제대로 했어야지.... 당연한 불만인데 서비스 제공자라면 사과는 정중하게 하는게 도리인것 같다. 그리고 이 정도 불만은 현장에서 해결하고 말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기도.
엿장수 가위로 잘랐나? 늦었다고 화풀이 대상으로 삼았군.
주옥같이 잘라놨네 ㅋㅋ 저걸 돈을 받으면 사기죄 아니냐?
늦었다고 머리를 막 잘랐다는건 말도 안되는 핑계 아닌가요.....ㅜㅜ.... 8살 아들 미용실 무섭다고 8년째 제가 집에서 잘라주는데 저도 저거보단 잘합니다...
손님도 갑질 하면 안되지만 서비스업 쳐하면서 저딴 갑질을 하는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면서 장사하는건가?
예약하고 늦은것도 안되긴하지만 그렇다고 머리를 저렇게 잘랐다고. 실력문제가 아니라면 인성문제 인가요.
그놈의 예약예약. 갑자기 일정이 생기면 당일 자를수있어양 미용실이지 불과 몇년전까지도 바로그냥 가면 됐는데 예약제로 바뀌어도 사람 기다리게 하더라. 손님 아무도 없는데 즈그들 서너명 넘게 카운터에 앉아가지고 한15분만 있다가 해도 되죠? 하던데 뭔 이유가있나싶어 네 대답은 했다만 잡소리하고 떠드는게 다였음. 이해가 안가서 참.. 나한테 억하심정있어서 일부러 그러는줄~ 그래놓고 예약은 왜받냐? 손님15분은 개떡이고 자기들은 예약시간 1분이라도 늦게오면 안되는가보네
깍새가 의사냐? 시술? ㅋㅋㅋㅋ 😆
6분 늦었다고 저리 자른다고요? 시간맞춰가도 앞손님 정리시술한다고 10분 넘게 기다리는건 기본이던데... 글구 저머리는 울남편이 거울보고 자기머리 자기가 잘라도 저거보단 잘하네요. 하 저머리보니 둘째 어릴때 단발을 쓱 잡고 일자로 쭉 잘라주던 여자가 생각나서 열받네요 부부가 운영했는데 여자분 일케 성의없게 잘라 줬다고 나중에 지나가는말로 남편한테 말하니 부인 편들며 엄청 실력있는 디자이너라느니 그럴리없다고 그래서 그후로 다신 안갔습니다. 그후 문닫고 중국으로 갔다하던데 중국에서나 먹힐 실력이었네 생각했었쥬 쩝
진짜 미용사 ㅁㅊ거 아님 머리를 어케 저따구로 해놨냐? 제정신아니네 때려쳐라
개떡같은거 맞네
미용실 공개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저정도는 다른 미용실가서 그래도 정리 가능한 수준이라 다행이네요. 저도 4분 늦었는데 (그것도 음료 따로 주시는게 귀찮으실까봐 하나 사서 가느라 조금 늦어진 것) .. 긴 머리를 단발로 자르려고 사진 보여줬는데, 왜이렇게 기분나빠보이나 싶은 표정으로 일단 단발로 팍팍 자르고나서, 머리 감기더니 머리 상해서 이 머린 안돼요 라고 말함.. 이미 다 자르고 . 그래서 오ㅐ 다자르고 이제와서 그말을 하냐고 속상해서 물었더니, 머리 감아야 알 수 있다고.. 그럼 감기고 잘랐어야죠 하니까 늦으셔서 그럴 시간 없었다며 화냄..
미용실 밝혀야지
직업의 정체성이 의심될 정도네 다른 일자리 구해야 될듯 할 수준이네
입으로 물어뜯었나?
거지같네
어디 미용실인지 대대적으로 광고하도록 해야 한다. 공짜로 잘라도 이 보다는 정성스럽게 자를 거 같은데...
예약시간 늦었다고 저렇게 분풀이하는 미용실 디자이너는 부끄럽게 생각하셔야할듯.
저건 ㅋㅋㅋ 일부러 저리 자른거다. 세상에 저런 개떡같은 머리는 츰 봤네 츰 봤어. 아이 왈, 모자를 쓰고 다니면 된다고 엄마를 위로하다니.. 아이를 긍정적으로 잘 키우셨어
개떡 소떡 같이 잘랐구만~~~ 어느 미용실이야????? 처분해라 누가봐도 장난처럼 잘라놨구만~~ 사과해라~~~
'개떡같은 감성의 스타일로 커트해주셨어요'라고 리뷰를 남겼어야줘.
저런실례으로 돈받나
뭔 개떡같다는말은 좋은말인수준으로 잘라놨네 애들이 장난친다고 그냥 색종이자르는 가위로 싹둑잘라도 저거보다 낫긋다 미용실 때리치아라
진짜 속상한 일이네요~ 개떡 같은데 그럼 찰떡 같다고 해요???
예약시간이늦으면 머리다저렀게 잘라주는건가요 개떡갔이짤라구만 나갔으면 업어버리고나왔을것갔다 내가다속상하네
디자이너라고 불려지고 싶지만 디자인을 못하니 깍새 정도가 적당하겠다.
디자이너는 무슨디자이너. 엄마표보다 못하는 실력인데.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개떡도 양반이다.
미용사 진짜 못자르네 내가 잘라도 저 정도는 자르겠다
못자르긴 했지만 안자른건 아니니깐.... 늦어서 그랬다는건 좀 없어보이는 변명인거 같고... 시다가 짤라도 한번은 컨펌은 해줬어야하지 않았을까?
6분늦었어도 브랜드값은 해야지ㆍ동네미용실도 많은데 일부러 예약하고 갔을때는 기대치가있어서 돈과 시간을 투자한건데ㆍ미용종사자 아닌 사람이 보기에도 진짜 개떡같은데
나도 전에 또같이 당했음. 브랜드 미용실의 문제점
조선ㄴ들끼리 치고박고하는 거보니 보기는 좋네그 와중에 마지막에 갑자기 지 새끼 치켜 세우는 건 뭔데??^^
강제징병 제도. 의무화 해 페미들 꼭 의무복무를 통해 양해, 조정, 인내심 키워야 할듯...그것도 해병대 강제징병 추천..양해하고 조정, 타협해야...이미 학교, 교권, 가정, 안보 등 더불끼리끼리범법디벨로퍼들과 함께 다 망가뜨려오지 않았나?
여기가 어디예요?
저건진짜 너무심하네. 집에서 그냥잘라도 저거보단 낫겠다
뜨는머리라좀길게 잘라줘야는데 바쁘니까 쑥자른다음 아차한거같은데 저건고개숙이고 들고 할때마다 들쑥날쑥이상해짐 인턴을 오래 진득하게 버텨가며 배워야함 기르쳐주지않고 바닥쓸고샴푸만시킨다는데. 샴푸하나에도 배울게수십가지입니다 공부하다보면 세척 샴푸가얼마나중요한지 알아요 미용인들 저렇게 일하진맙시다 제발 저머리 마무리시킨 인턴한테 부끄러울듯ㅉㅉ
개떡은 맛이라도 있지 이런 🐕 가 튼 것들 뭘 잘했다고 아 가 리 놀리는겨!
진짜 개떡같이 자른거 맞는거 같은데..
돈받고 돈값을 해야 프로
서비스업종사자 할소리냐ㅋ
심하다
자격증 딴지 얼마 안됐는데. . 내가 더 잘 자를 듯. . 자신감이 갑자기 막 생기는. . 기
못배운거 티난다
개떡같은 미용사들이 많긴 해 셋팅 펌하는데 머리 부시시하게 태워먹은 미용사 단발로 자르는데 양쪽 기장이 안맞는 미용사... 개떡같다고 평도 쓰네 용감하다 안가고 말지 저런 평은 못 올리겠던데
초보도 저리 안자르겠다 저게 뭐야 ㅋ ㅋ재능없음 다른직업알아봐야할듯싶다
개떡 디자이너 뉘기여? 인성이 꽝이네
미용 자격없는 내가 잘라도 저것보다는 낫겠는데. 저렇게 자를거면 애당초 안된다고 하든가. 사람 머리를 저지경을 만들다니 너무하네.
손님이 늦게오면 저렇게 잘라도되냐!
개떡같이 자르긴했네 ㅋㅋ
어딘지 가서개박살내야지 늦었다고 머리를 🐕 떡으로해놓고 멀잘했다고 저러는지원 넌나한테걸렸음벌써 난리났다.손님을 아주만만히보고 너도당해봐라식으로처한거지!
개떡도 후한평인데? 저걸 돈까지주고 자르다나...
저런 커트 실력으로 밥을 벌어먹을 수 있는 나라라고 생각하니 갑자기 헤븐조선인 것 같다
나도 저렇게는 자르겠다 ㅋㅋㅋ
핑계가 늦었잖아.....실력도없고~대가리도 나쁘고~개나소나 미용사 디자이너 어쩌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재밌다
개떡같이 잘랐다고만 하다니 정말 인성 좋으신분이네
돈은 빋았잖아? 그 돈 가치는 해야지
6분 늦어서 저정도로 자를거면 안자르는게 맞음 이유야 어쨌든 저렇게 자른건 본인 미용실이 쓰레기라는걸 증명하는거임 그리고 사람머리 자르는건 개털 깎는게 아님
내가 잘라도 더 잘 자르겠는데?ㅋㅋ
이건 아니지. 너무하네 커트
어디에 어떤 미용실인지 밝혀라 눈감고 잘라도 저렇게는 안하겠다 미용사 정신 차리세요
미용 접어라 자격없다 자격증 필 반납하고
참나~ 아무리 바빠도 이렇게 해놓지 않는다. 견습생도 이러지 않는다. 어디 미용실?
엄마가 잘 라도 저것보다 낫것다.
기안84가 더 잘 짜르겠다
우리동네 골목 10간격으로 미용실즐비한데.저렇게 깍으면 바로 문닫을것같은데
디자이너?? 시술?? 의사냐? ㅋㅋㅋㅋ
기안84가 더잘자르겠다ㅋ
돈이 많나보네요 애들 커트를 유명 브랜드로 갑니까 바리깡으로 쭉 밀더냐 그게 싫으면 동네 미장원도 천지인데 돈이 너무 많나보네요 실력도 없으면서 비싼돈 받아 쳐먹는 미용실이나 애들 그런데로 보내는 부모나 똑 같습니다
그래서 거기가 어딘데?
이름 까라. 발로짤라도내가더 잘할수있다
저 머리가 진정 돈받고 깍아주는 머리인가?
자기들은 1분만 늦어도 전화하고 취소한다 난리치고 여유있게 도착하면 예약한 시간보다 10분 넘게 기다리게 하고...내가 받고싶은 대접을 상대에게 하라는 게 일반적인 인간관계 룰인데 심지어 서비스 업장에서 하는 것 보면ㅎ
저래놓고 돈을 받았냐
늦은건 잘못이지만 저렇게 자를려고 미용실 가는건 아니지. 집에서 걍 잘라도 저정도는 하겠다. 애라고 아무렇게나 했나보다
와우!! 6분. 늦어서 저러면.... 10분 늦었으면????
내가 저래서 남편 내 머리 다 내가 자름 남편이 디자이너 지정 없이 미용실 갔다가 비용은 디자이너 가격 받고 인턴이 머리 개박살 냄
리뷰 믿으심 안돼요
기계로 치는거 거부한건 맞네 그냥 기계로 밀면 깔끔한데;
옛날에 우리엄마가 머리카락 잘라줬을때도 저 정도는 아니었는데....
아무리 예약보다 늦어도 그렇지 스텝도 아니고 명색이 디자이너라는 사람이 애머리를 어떻게 저렇게 자르고 돈을받냐 직업의식도 없나
저런 모질은 가위로만 정리하면 힘들고 기계 사용하지말라는게 올려치지 말라는 뜻이고 저런 생머리는 무슨 머리를 하든 뜨고 난리남 진짜 미용실 억까 겁나 많이 함
개떡이란 표현도 아깝다. 일반인이 잘라도 저거보단 낫겠어
머리 잘 자른다 저기가야겠다 공개해주세요
꼬 옥..망하세요
내가잘라도 저것보단낫겠다
내가봐도 개떡이네
군 입대 해서 비로소 머리 자르기 시작한 중대 단위 '깎새'가 잘라도 저보다는 낫겠다. ㅋ
천원짜리 다이소 가위로 내가 잘라도 저정도보단 잘 자를거 같아.....
집에서 학용품 가위로 자른것 같아요.
예약시가 늦음 저리 돈받고 만들어주는겨?
저 미용실 알만하다
최민식이 짤랐나?
머리를 저런식으로 잘라놓고 개떡이 심하다니.. 엄청 순화해서 그나마 개떡이라 해준거같은데. 저래놓고 몇만원 받았으면 진짜 양심리스...
가위뺐고 영정먹여야지. 저 정도면. 일단 직업윤리는 개나 준 사람인것은 확실. 인턴이나 주니어 스탭도 저거보단 나을듯. 예약늦은거 보복이란 것도 웃김. 상하는 물간 파는 것도 아니고 개인 스킬로 돈받는건데 심지어 다른 고객이랑 동시작업 했다는게 더 황당함. 매장 어딘지 까고 퇴출시켜야함. 인성좋고 서비스도 좋은 헤어디자이너 많음.
개떡도 아깝다
개떡 맞는데
예약에 늦었다고 이렇게? 개떡 맞구만
개떡같이 자른 그게 디자인이다 아트다 라고 하지그냥 ㅋㅋㅋ
기술이없으면 기능이라도 있어야지 저건 심하네!
미용사들 클레임 걸면 지들이 더 화내는 경우가 더많음. 머리를 파먹은 적이 있어서 항의했더니 그래서 멀 원하냐 이딴 말이나 하는 인간도 봤음
진짜 개떡같이 잘라났네 6분늦엇다는변명은 통하지않을듯
늦으면 받지를말지 저게뭐냐? 견습생이 잘라도 저보다는 잘 하겠다.
헐... 미용기술자 아닌 내가 잘라도 저거보다 낫겠다. 충격적으로 개떡이다
기본 인성부터 문제. 늦게 왔다고 저렇게 만들어놓고 거부했다고. 정말 저런 가게가 자영업자 망치게하는것들이지
기안84도 저렇게는 안른다 ㅋㅋ
개떡 같은 머리 맞다!그리고 그 미용실 개떡같다!오히려 개떡한테 미안해 지는 표현이네요!진짜로 개떡같은 머리와 응대에 아이와 가족들 많이 상처 받으셨겠어요!개떡 미용실 커트 후:타 미용실 커트 후 개떡 미용실에 리뷰 올려 놓으시길요!
집에서 잘라도 저거보단 단정하고 예쁠 듯.
개떡 한표.
이게 자격증있는 사람의 솜씨냐 재밌네
저기 미용실 어디에요? 저런 곳이 아직도 장사하고 있다고??????
개떡같이짤랐네..실습
줄자대고 내가 잘라도 저거보단 잘 자르겠다
아니 머리를 진짜 개떡처럼 잘라놓고 개떡이란 말이 심하다고 지가 더 적반하장으로 나오네. 어이없다. 미용사 자격증 있는 사람이 어떻게 저렇게 개떡 같이 자를 수가 있나? 똥손이 아니고서야 엿멕일려고 저렇게 잘랐다는 생각밖에 안드네.
모자처럼 쓰면 자동 커트되는 기계 빨리 나왔으면.. 요즘 솔직히 미용사들 실력 대비 커트비 너무 올랐다!
군대 이발병이 깍아도 저거보단 잘깍겠다 장난하나 ㅋㅋㅋㅋㅋ
개떡같이, 도 너무 좋은 표현이네.무슨 인턴이 저렇게 잘라? 저건 스스로 자른 수준!
헉 내 아들이였다면 난 그자리에서 한바탕 했을듯 .. 서비스직 기본이 안되여있네요 대충 해주는데가 너무 많아서 정말 싫어 그래서 내내 가는데만 가는 나
미용자격증도 없는 그냥 보조 알바생한테 시킨거 아님? 자격증 딴 사람이 저랬다면 폐업 해야지 자격이 없다
미용일 하는 사는 사람들 손님란테 화풀이 하는 법 드라이러 말릴때 머리카락을 빨리 말리는 척!하면서 머릴 쳐가면서 성질 내면서 말림!! 얼굴로는 웃는 표정 하면서 이것들아 니네가 그러니까 동네에서 망하는거다!!
내가 바리깡들고 잘라도 저거보다 잘할듯 ㅋㅋㅋㅋㅋㅋ
그지같은 서비스 정신이네.일부러그런겨
표현이 딱이네 개떡 ㅋㅋ
차라리 늦었으니 다음에 오시라고 하지.. 내가 잘라도 저거보다 훨 낫겠네. 연습생도 저정도는 안하겠다. 이건 환불받아야되는거 아닌가?
장난하냐 어디야 상호 힌트없냐~~~
개떡도 순하다.. 내 자식 머리 돈받고 저리 해놨으면 가만 안둠 진짜..
본질은 늦었다 안늦었다가 아니잖아 미용사가 머리를 잘못 잘랐다 잖아 멍청한 대답을 하냐고
마무리를 못한 상황에서 나오신거 같은데. 저 머리가 말이되나?
예약시간 지각이고 뭐고 저건 아니지.어린 아이가 충격받았겠네
뭔 선생님 선생님 하니까 자기가 의사선생님이라도 되는줄아나... 실력 개떡같은걸 지적했는데 고객 몇분 지각한 얘기를 왜해... 문해력과 문맥인지력이 저리 떨어지니 헤어디자이너들이 비하당하는거다..
거 어느 미용실이요?
저 정도는 나도 자를수 있겠는데
일찍가도 예약시간보다 십분 넘게 늦게 깎아 주던데 그럼 그땐 비용 깎아주나 미용사들 시간 타이트하게 예약 시스템 만들고 손님 대응도 별로로 하고 머리 깎는 비용도 단합인지 20분도 안걸리는 커트가 최소 2만원
미용사 그만 두세요 실력도 서비스정신도 꽝.
요즘 미용사 투블럭 못하게하면 똥손이 겁나 많음 ㅋㅋ 유행 지난지가 언젠대 자꾸 투블럭 추천하더라~
진짜 개떡같이 짤렀네. 똥손인 내가 짤라도 저거보단 낫겠다.
예약 늦었으면 잘라주질 말던가 가위 댔으면 잘 잘라줘야지 저게 뭐야
속상하겠어요 나도 속상해요 헤어스타일은 중요한데 아이가 상처받았을까 걱정되네요.
진짜 개떡같네 ~동내 할아버지 이발소에서 깍아도 저보 잘하것다 에휴~
자격이 없는데???늦었으면 늦었다고 다시 예약하라고 하던지 날로 먹으려다 들켰네
근데 진짜 개떡같긴 하네. 내가 잘라도 저거보단 나을듯
예약에 늦은거랑 머리 개떡같이 자르는거랑 무슨 인과관계가 있지...? 이래서 감정적으로 일처리하는사람은 멀리해야하는법
아무리 늦었다 한들, 시간이 없었다 한들, 미용사가 잘랐다고 하기에는 정말 엉망진창인 듯 하네요. 그냥 집에 있는 가위로 잘라도 그 정도는 하겠네요. 어쩌면 일반인이 양복점이나 양장점에 있는 재단 가위로 잘랐다고 해도 믿을 정도 입니다. 전문 재단사라면 재단 가위로도 그것 보다는 더 잘 자르지 않을까...?!
개떡이 맞는데? 집에서 내가 잘라도 저것보단 낫겠다
늦은걸핑계대면 일찍와서기다리면 정시간에 짤라주냐 절대그런적없다 제시간에와도 기다려야된다 앞사람 하고있다고 기다리라고하지 그럼 그거보상해주냐 그냥 핑계대는거지 영업정신이 없는거고 머리 개떡같이 짜른거 맞구만 적절한답이네
개떡같이가 아니라 진짜 개가 잘랐네
개떡맞는거같은데..
내가 잘라도 저것보단 잘 자르겠다 왜저리 했나
미용사 자격증 있는 사람 맞나요??? 너무 하네요. 진짜... 저런 실력으로 돈을 받는 다고요?
부엌 가위로 대충 잘라도 저것보단 이쁠 둣. 똥손도 저런 똥손이 무슨 미용업을 한다고
말 그대로 개떡같이 잘랐네 미용사 자격증 있는게 맞아?
진짜 성격 좋네 나같은면 그냥 못나오는데 머리을 저 따위로 자르고 돈은 받아쳐먹냐 짜증나네 실력이 업으면 좀더 배워서 영업해야지 어디서 핑계 아이고야
진짜 저렀게 머리를 깍았어 완전 성의없이 벽돌모양처럼 잘랐네 나도 저 정도는 깍겠네
ㅋㅋㅋㅋ 진짜 신박하네. 예약에 늦었으면 예약을 취소해야지. 제값은 받고 서비스를 개판으로 제공한다고? 도둑놈이 따로 없네
저건 고의다. 연슨생도 저렇게는 안자른다
진짜 인성이 진짜 개떡 머리도 개떡 처럼 해 놨네~ 저게 미용사 인가!!
머리를 낫으로 잘랐나???? 벌초를 해도 그거보단 낫겠다!!
소비자보호센터에 고발하고.. 다른 사람을 위해서라도 저런 가게는 망해야한다..
개떡 맞구만,,,
고객이 늦으면 잘못이고 예약하고 갔는데 앞사람 시술이 아직 안끝났다면서 잠시만 기다려달라고 할때는 당연한건가? 커트비도 싼것도 아닌데 비싸게 주고 잘랐는데 엉망으로 만들면 되돌릴수도 없는데
야싀 개떡이 더 낫다!
미용사 너도 저렇게 자르면 용서 해 줄게
이건 직업을 바꾸셔야 하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저정도면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이 그냥 잘랐어요 해야하는
발가락으로 잘라도 저거보다는 낫것다. 오히려 짜증을 낸다고?? 도랏나 ㅋㅋㅋㅋ 백배사죄해도 모자를판에~
개떡같이도 많이 순화한건데 개 잣까치 잘랏네
진짜 궁금? 셰프, 디자이너는 고급스럽고 요리사, 미용사는 낮게 인식하는거
개떡같이 표현이 틀린말은 아닌것같은데 잘좀 짜르지 !
요즘 미용실 가격 미친듯.. 분명히 머리자르고 적지 않은 금액을 받았을텐데.....
내가 잘라도 저거보다 낫겠는데...?
기안이 더 잘 자를듯 ㅋㅋㅋㅋ
동네미용실도 잘하시는분 많다 저도 우리아들 뭐라했다 커트도 못 하는데 연애들 하는데 찾아다녀 뭐라했더니 요즘 근처 잘하는데가서 커트하니 진짜 예쁘더라
개떡이 오히려 기분나쁠듯, 저게 사람 실력인가?
오른손잡이가 눈감고 왼손으로 잘랐네...
저걸 가만 놔둬?? 집에서 자르고 말지 개떡은 순화한 착한 표현이다. 사과는 못할망정 ㅉㅉㅉ
자격증좀 꺼내봐라 묭사야!! 이게무슨 개떡맞구먼 리뷰내리지마세요~~~
머리 못하는 미용사가 너무 많습니다 머리하고 집가서 바로 머리감고 손질다시하고 외출한적이 한두번이 아니예요 평범한 실력 미용실 찾기가 힘드네요 다 끝내고 거울보며 이 머리로 바로 외출하라고? 이런생각 하는데 어머 머리 너무 잘 나오셨구요 이케이케 손질하시면 편하게 스타일 나오세요 이러믄서 영양 서비스로 엄청 넣어드렸다고 생색내면서 몹시도 비싼비용을 받아내지요
디자이너는 무슨 안부끄럽냐 군대에 하루 배운 이발병이 저거 보단 잘 자를듯..
뭔 가짢게 시술이야? 그냥 커트지!
저 미용실이 어딘지 알려주세요. 피해야죠.ㅠㅠ
저정도면 나도 자르겠다 저게 뭐야 도대체가.. 다시 배워야 할듯 하네요
예약 늦으면 저따위로 잘라놔도 되나?
개떡같이 자른 걸 개떡같다고 하지 그럼 뭐라 하나? 불쾌는 얼어죽을
진짜 너무 못잘랐는데?ㅎㅎㅎㅎㅎㅎㅎ 일부러 저리자른건가?
식당이랑 미용실 갈때 이것만 확인하면됨 헤어디자이너, 쉐프라는 말을 굳이 쓰는 가게인가? ㅋㅋ
이름공개해라 피해자가 안생기게
이머리 유행하겠다 탕후르나 두쫀쿠처럼 우리나라 사람들은 남들하면 다따라하니 시체놀이도 했잖어 죽으라면 죽는 시늉도 할거다
개떡이면 순화해서 말한거같은데 ㅋㅋ 저건 엿먹으하고 만들어놓은거자나 ㅋㅋ
프로의식이 없는거네요. 아이가 무슨 잘못ㅠㅠ
모두가 아는 헤어 브랜드에서 컷트로 컴플레인을 했었고 원장과 대화해도 지들이 아주 잘났음. 24시간도 안돼서 컷트 잘못됐다고 말하는 고객을 처음 본다고 막말한 원장도 있었고, 다른 지점 원장에게 공유해서 이용 못하게 막아버림. 소꿉놀이하는게 너무 웃김. 상담을 하면 뭐하냐. 고객이 컷트 해달라는대로 하지도 않고 드라이도 고객에게 요청으로 포장해서 시키고 돈을 쳐받아서 환불받아 막은 거임. 자격증 따면 뭐함. 솔까 나보다 가위질도 못하고 그래서 와이프 머리 내가 컷트해주게 돼서 돈도 세이브하고 만족도도 올라감.
와. 다섯살 짜리가 잘라도 저거보다 낫겠네 개떡같은게 아니라. ..저걸 미용이라고?
정신나갔나... 이제 하다하다 미용실한테까지 갑질 당해야하나.
한국에서 가능한일이냐..
와 발가락 으로 잘랐나 ᆢ 개떡같이 자르긴했네 저런마인드로 미용업을 한다고
유명샵인 이유가 손가락이아닌 발가락으로 가위질해서 유명한 샵 아닌가요??
발로자른건가
ㅍㅎㅎ 개나소나 헤어디자이너래 재능은 타고나는거다 다른일 찾아라
애 머리가 마루타냐? 저게 어찌 디자이너가 해놓은 머리냐?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웃긴게 대형 샵에서 지들끼리 디자이너 선생님 이러는것도 사실 개웃겨 ㅋㅋㅋㅋㅋ
집에서 가위로 잘라도 저렇게는안될건데 이것은 고의로 그렇게한것이 틀림없는것같네 이업소의 장소와 상호명을 밝혀서 응징을해야 마땅하다
일부러 저렇게 자른거면 직업 윤리가 개떡 같은거고 일부러 그런게 아니라면 실력이 개떡 같은거고
내가 강아지 미용 해 봤는데 저거 보다 잘 자르겠다 ~ 나를 스카웃 해줘
어느 브랜드 미용실인지 적어라! 다른 미용실 피해안가게
헐.... 돈내셨나요? 오히려 돈을 받아야 할듯.
깍새 출신입니다. 제가 왼발로 잘라도 저것보다 잘 자를거 같습니다.
손님이 늦은거랑 저따구로 자른거랑 무슨관계..? 복수라도 했다는건가? 그리고 6분 늦었는데 늦을까봐 전화도 여러번 했다네. 근데 미용실들 예약 시간 받으면서 진짜 바로 시술 들어간적 거의 없음. 지들은 앞에 손님때문에 예약해도 늦어질수도 있다고 공지까지 박아놓고 기다리게 하면서 6분 늦은 손님한텐 저렇게 응대한다?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문 닫어
ㅋㅋㅋ 저정도면 개떡은 양반인데? 가위를 이용한 폭력인건가?
실화냐??? 저건 돈 받고 안 받고 문제가 아니라 손해배상 청구해야 하는 수준인데...
군대에 있는 깍세가 짤라도 저거보다는 잘짜른듯 시간늦은건 잘못했지만 6분이면 미용실측에서 연락해볼수있는거 아닌가? 고객은 2번했다며 근데 미용실에서 안받은거고
저게 뭐야......................실력도 형편없고... 일에대한 처사도 형편없고.... 예약시간...ㅋㅋㅋㅋ 그렇게 따지면 예약시간 맞춰갔는데 기다리게 될 경우는 어떻게 할려고 그러시나....
내가 잘라도 저 정도는 아니겠다 ㅠㅠㅠ 개떡 맞구만.... 아무리 시간이 없어도 그렇지 저렇게 잘라 놓은곳은 처음보네...
찰떡같은 비유 맞네요 개떡도 이런 개떡도 없네요
늦었다는 이유로 정말 개딱 같이 화풀이 한것 같네... 인턴이라면 저렇게 하지는 않지... 오히려 조심스럽고 세심하게 자르지 안그러면 정직 고참들에서 쿠사리 엄청 들을 터인데...이건 분명 성격 드럽고 분노 조절 못하는 미용사 최고 고참이 자른거야. 인턴이라는 변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내가 발고락으로 잘라도 저정도는 아니겄는데...디자이너 맞나?
개떡같은이란 말이 절로 나오는 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냐고,,, 진짜 기사나올만 하네
커트가 초보 수준도 안되는 것 같은데. 뒷머리는 1분만에 매끈하게 다듬을 수 있는데 능숙한 기술자라면
늦어서 시간이 안되면 정중히 다음에 오시도록해야지 저리깍고 큰소리 라면 병원예약시간 늦었다고 의사가 환자 치료하며 대충 꼬매고 늦어서 대충꼬맺잖아 해도 되겠네 ~ 에라이 사람아??? 정신차려라 인생바르게살자 ㅠㅡㅠ!
어딘가요? 가지 말아야 겠다. 넘 심한데!!?? 늦게 왔음 좀 기다려 달라고 하던지.. 시간이 지나서 다시 예약 날짜를 잡아 준다던지.. 먼저 그래야 되는듯. 저건 욕 얻어먹어도 싸다. 개떡이란 표현은 친절한 멘트..
개떡 맞네.늦었으면 차라리 시간이 안되서 못한다 하던가.민감한 나이의 아이 머리를 저따위로 잘라놓고는 에휴
군대에서 깍새 했습니다 군인도 저렇게 자르면 욕먹습니다 이만
표현이 적절하다고 봅니다.
아니...실화야? 살다살다....아니.
늦어서 저따위로 자를거면 늦어서 커트 못해준다고 했어야지 돈은 돈대로 다받고 저렇게 커트하고 끝냈다는건 이해불가다 뒷머리는 층층이 머리가 있네ㅜ
군대 깍새가 눈 감고 잘라고 저것보다 잘 자르겠다...
폭행보다 심한거 아닌가?
전주 혁신도시..한 미용실에서..중학생 머리도 2만원 받는다...가격표를 봤는데..성인 청소년 구분없이...남자 컷 2만원이다.. 아빠인 나는 1만 3천원 짜리 미용실 찾아...구도심까지 차몰고 가서 이발하고 온다.. 청소년에게 성인보다 저렴하게 받는 이유는...직장인이 아닌 학생신분이기에...저렴받는것이다. 나만 이렇게 생각하는 걸까..아무튼..물가가 너무 올랐다
손님이 늦은거랑 개떡같이 자른거랑 뭔 상관이지?
인턴. 디자이너 . ㅋㅋㅋㅋ. 웃기고 있네.
미친 세상이구만..개나 소나 미용 자격증 있음 디자이너냐...자격증이 아깝다
개떡 맞네~ 누가 미용실가서 저렇게, 잘라놓으면 가만있겠냐~! 실력문제뿐 아니라 단응도 엉망이네,,,
늦어서 개.떡같이 자른거냐
진짜 개떡같이 잘랐네!!
개떡 같이 잘랐네. 저정도면 미용실 접어야지. 본사에서 관리안하네
그래서 동네 오래된 허름한 곳 찾아 가요 거기가 젤 잘자르심! 유명한ㅡ브랜드 샵치고 머리잘자르는데는없는듯 예약하기도 귀찮고 해봐야 거지같이자름
거자같이 깍았네 똥손
어디업체인지 공개해라. 서비스 정신이 없는 인간인것같다. 그럴거면 그일을 하지 말든가. 그일밖에 할줄 몰라서 하는거면서 돈 받은거 만큼은 해줘야지. 지 성질대로 하고있네. 누군 성질없나
요즘은 몇살때부터 수학여행감?! 뒷통수만 봐도 초딩?아닌가
ㅋㅋ 둘다 도찐개찐이네
뒷머리 다 기계로 치지않나?? 기계로 치지말라고 하는거봐선 보호자도 진상같긴한데
🐕🐕🐕안가을!저사람 개인 대변인입니까?저건 개인의 지극히 한정된 개인 사생활입니다.아니 어디서 올라온것 복사해서 내가쓴 기사다!가서 현장취재 인터뷰기사 내라.저사람 비서실장인가요?아니지요?아니 제발 모두가 공감사는 기사거리 공유하게 하세요.이러면 5천만 인구 어디에 올리면 다 복사해서 내가쓴 기사다 한건가요?지엽적인것 어디서 올라온것 이그런것들은 기사거리가 아닙니다.6하원칙억 의해 쓰는게 기사입니다.기사건수 채울려고 이러나요?좀 도움되는 기사 쓰세요.
개떡이 아니라 미용사가 자른게 맞나?
이건 맥인거지. 유치원공예시간에 실습시켜도이정돈아니겠다.
아들인데 뒷머리를 저 길이로 해서 바리깡으로 정리하지 않고, 가위로만 정리하라고 한 건... 이해불가. 남자커트에서 어떤 디자인을 원했는지는 모르겠으나 나였어도 가위만 써서 그라데이션 하라고 하면 잘못하면 상처도 날 수 있고... 바리깡으로 하면 5분이면 끝날 것을 말입니다.
미용사가 헤어디자이너로 바뀌면서 대하는 태도가 많이 바뀐면도 있다. 고객분들 머리 정성껏 관리해 주세요.
머리 자르는 이는 개딸 대께 제명이네 마을 주민이자 간첩이 확실함 + 조선족이거나 전라도 홍선생 포함
브랜드 미용실 개성있네 ㅎㅎㅎㅎ
예약에 늦으면 머리를 저모양으로 만들어주냐?? 노쇼하면 아주 난리겠네
장난쳐놨네....ㅋㅋㅋㅋㅋ 나도ㅜ저리 자를수 있겠다
와 여기ㅜ어딘지 올려여지 저런 비전문가한테 돈주고 해어를 맡길수야
사진 보기 전에는 진짜 개떡같이 잘랐을까 했는데 개떡같네...어떻게 저리 잘라놓았냐?? 에휴...
자격증 있는지 확인해보고 무자격증이 잘랏으면 미용실 고소하세요
엄마가 집에서 주방가위로 자른줄;;;;
기안84가 셀프로 잘라도 저거보단 나을 듯 ㅋㅋ
미용실에서 미용사한테 머리카락 자르는 건 시술 아니고 미용 이죠 😑
우리집 뽀순시가 이빨로 물어뜯어도 저거보단 잘 자를듯
미용실이 망해봐야 정신차릴텐데ᆢ애 머리가 저게 모니~
캬~솜씨보소? 저런 작품이 개떡이 아니면 찰떡인감?
저런 머리는 미용실 보단 이발소가 더 이쁘게 자른다...이발소로 가세요...미용실 수년간 이용했지만 이발소로 옴긴후론...만족 두배 입니다...
개나소나 깍쇠
저래놓고 부심까지.. 저게 정상컷이라 발끈하시믄 디자너도 똑같은머리 하고 다니셔라
지금 우리군이 지뢰밟고 발목절단했는데 이런 기사나 낼때예요?
돈 받았어? 헐
직업으로 하면 안될듯
나도 저것보다 더자르겟네요.100배환불각. 늦엇어도그렇지.무슨미용사가 저래. 환불 당당하게 받으세요
화날만하네..
발로 잘랐냐? 가위 처음 잡아도 저정도 보단 낫겠다.
그러게 듣는 개떡 기분나쁠듯 개떡보다 심하다 저렇게잘랐는데 기계로한다고 예쁘게 안될듯 믿을수없음
예약 늦은거랑 머리 개떡같이 잘라놓은 수준이랑 팩트가 다른데 유명 미용실 머리자르는 수준이 이것 밖에 안돼냐 어느 미용실이냐 미용사 자격증 어케 취득했는지 의문스럽네
불매 드가야지 ㅋㅋ
6분 늦었는데 애 머리를 저지경으로 만들었다고? 상호 공개는 당연하고 신상공개도 되야지 저업종에 일 못하게 알려져야함
개떡이 찰떡이네
저정도면 내가더잘하겠는데 미용사가 자른것 맞아
저게 머냐? ㄷㄷㄷㄷ
곧 망했다고 기사가 나오겠다
널리 알려야 어느 미용실 인지
어디죠 안가려고요…
가발이네
개떡같이 자르고는 찰떡같이 여기라고? 뭐 저런게 서비스업에 종사하다니
진짜 기사 제목같이 잘라놨네
미용실 잘못 문 닫아라!!
와 다른 피해자를 막기 위해서라도 상호를 밝혀야 할 듯... 집에서 깍아도 저것보다 나을 듯
내가 다 속상하넹 ㅠ
아니 너무ㅎㅎㅎㅎ 진짜 다음에 오세요 하지
원인이 뭐든 저렇게 잘라놓고 끝내는 게 정상이냐?
아이한테 정신적으로 큰 상처를 줬는데 그걸 그냥 둬?
ㅋㅋㅋ ㅋㅋㅋ 그자리에서 난리를 쳤어야지 리뷰에 쓸게 아니라 체면차리나
미용실 최고 기술자가 짤랏는데 저러면 나머진 보나마나 아닌가 칼갈이로 가위좀갈아 드려야될것같다
개떡은 맛이나있지~~~
이따구로 커트해도 깍새가 될수 있구만 그래
저걸 예약씩이나하고 가서 짜른다고 미용사 자격증은 있나 초딩이 짤라도 저것보다 낫겠다
어딘데?? 연습생도 저렇게는 안할건데.......
문구용 가위로 잘랐나 저렇게 하래도 못하겠네
진짜 실력이 개떡같네 as해준다고해도 절대 안갈듯
상호를 알고 십습니다.
셀프이발수준 가위로 일자 싹둑 가세요
미친거아냐
진짜 개떡 같이 잘났네 어느. 이용실인지 미용하면 안될 손이네
공익을 위해 어딘지 알려주세요.
내가 봐도 개떡같이 자르긴했네
일반인이 잘라고 이정도는 아닐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진짜 개뜩 같이잘라놨다
실력없으면 문닫아라
저건 그냥 실력이없는거임.
저런 묭실은 돈도 비싸던데...제발..값을 해줘라. 집에서 엄마가 잘라도 저것보다는나을듯.
6분 늦어서 저리 해줬다고???
여럿 울릴 솜씨군요...
미친 내가 잘라도 저정돈 아니겠다. 아이가 넘상처받았겠네
요즘 미용실들이ㅜ자꾸 예약하고 오라고 하네… 난 예약커트 귀찮아서ㅜ그런데 않감… 그냥가도 컷트 잘 잘러주는데…
어디냐? 저기가
다음엔 아저씨에게 연락해라. 퇴근 후에 잘라주마. 최소한 저것 보다는 나을거다. 010 - 3271 - XXXX.
사진 내용 읽어보니 개떡 맞음
얘야 웃어서 미안한. 다음엔 약속 잘 지커라. 6분 늦었는데 저정도면 한시간 늦었을 땐 너 모자 쓰고도 학교 못가는 줄 알아라. ^^
늦으면 머리 저렇게 된다고 하니 다들 약속 잘 지키세요.
유구우언이다 ᆢ그냥 사과해라
돈 따따블로 돌려줘라 시술 사고다
눈감고 자른거아니까요
6분늦으면 그시간만큼은 고객시간이고 실력이없으면그만둬라 머리자르는데 1시간걸리나?남자머리는 가위가 스치기만해도 금방 자르던데
이건아니지
가발인줄~! 브랜드 샵 지역과 상호도 공개 ~!
졸면서 자른거같은데요
저건 개떡만큼도 못한데요.... 개떡이 얼마나 맛있는데...
ㅠㅠ
어느 미용실인지 알고 싶네 진짜 개떡 같이 잘랐놓았네 머리스타일이 인물 반을 차지한다는 말이 있는데 저렇게 잘라놓고 돈을 받냐 양심이 없네 웃긴다
야..씨 내가 잘라도 저것 보단 잘 자르겠네.
늦게가면 저렇게 깍아주는 구나~~~~~~~~~~~~~
제 시간에 갔어도 5분 10분 기다리면 할인 해주거나 앰플 서비스 라도 해줘 봤냐?
비면허인 나도 우리 남편 머리 집에서 커트하지만 저렇게 거지같이는 안자름; 저렇게 잘랐으면 돈 못내겠다.
ㅋㅋㅋ
개떡 같은 거 맞구만. 거지만도 못하게 잘라놓는 가게 어디냐
유명 미용실이 어디냐
진짜 성의 없네 돈은 돈대로 다 받고 저 따위로 자르냐?
저 실력으로 미용사 자격증을 딸 수나 있었나;;
개떡같이 자른거맞네. 이러고 비싸게 돈받는 자칭 헤어아티스트.
디자이너 디자이너 하니까 자기가 진짜 예술가인줄 아나보네..진짜 예술같이 잘라놨네. 미용사하지말고 예술가로 나가면되겠네. 애 엄마의 이해안가는 행동도 있네, 왜 환불을 안받는지..
이야 개떡같이 맞네 내가잘라도 저거보다낫겠구만
어느 미용실이야...인턴교육부터 시켜라...이게 말이야 뮈야?
개떡이 저렇게 생겼어?
개떡도 저렇게 자른것 보다는 매끄럽고 예쁘다.......
일반인이 잘라도 저정도는 아닐듯요
나는 내머리도 거울보고 직접 자른다. 하도 자르다보니 뒷머리도 제법 감각이 손에 붙었어..물론 그 가위로 조그만 푸들 녀석 털도 잘라주고 있지.. 저 정도는 걍 눈감고 손질해도 저거 보다 낫겠다…
개떡은 동그랗게또는 평평하게. 펴저라도있는데 이건 미용실이 피카소급이라 후대에 평가를 해야할듯 개떡보다는 못하다
그니깐 어디야?
대충대충 하는곳 있다... 예약 맞춰도 ~
서로 잘 말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개떡보다는 머리만 보여주고 이렇게 잘랐어요. 라고 하면 좋을듯. 모두 개떡 같다고 생각할꺼에요.
개떡미용실
개떡에서 끝난걸 감사하다고해야겠다~ 진짜 내가 발로 잘라도 저거보단 잘 자르겠다~
저런 실력으로 미용실에서 일하고 있다니…
전에 성형외과 원장이었나 똥손에 발끈해서 고소한 사건이 있었지 ㅋㅋㅋㅋㅋ
유행할꺼라는 하이바컷 그건가??????
거기서 서로 해결하면 될걸 sns에 올려서 일 크게 만들 필요 있나....
6분늦었다고 저리하다니 보통 예약시간맞춰서가도 5-10분정도는 기다리라고하는데
ㅎㅎ 개떡ㅋㅋㅋ 한글의 표현력은 딱이네요
요즘 미용실 점점 이상해져. 병원, 로펌보다 콧대가 높음
개떡같은데?
알아서 이뿌게 잘라달라해야지요ㅡㅡㅡ 이러쿵저러쿵 해달라하니 잘라주기 싫엇는듯ㅡㅡ
저머리를 개떡이라 말하면 너무 순화해서 말했네...애가 착하네
개떡들도 미용 후 보면 기분나쁠 수준인데... 수준 미달 미용사네.. 실력도 성품도..
ㅋㅋㅋㅋㅋ 솜씨가
ㅋㅋㅋㅋㅋ미용사님. 그만 두세요
개떡을 개떡미라는데 무슨~ 딱 맞네.개떡
마무리가 돼야 드라이도 해주고 머리카락도 털어주고 가운도 벗기고서 그제야 끝났다고 가라고 말 해주지 않나??머리를 저 지경으로 잘라 놓고도 드라이하고 가운도 벗기고 가라고 말했다는거잖아??ㅎㅎㅎ 물론 6분이 늦은건 잘못이지만, 6분 늦었다고 고객 머리를 저지경 상태에서 끝났다고 돈까지 받고 그냥 가라고 하면 안되지.ㅉ 그 6분 지각의 분노를 고객에게 돈 받고 헤어컷으로 복수한거야?? 저런 이는 헤어디자이너를 하면 안되지.ㅉ 저건 미용사가 제대로된 사과와 환불을 하든, 고객에게 손해배상 청구를 당하든, 할 말 없을 상태 같아 보임.ㅉ
집에서 혼자 잘라도 저거보단 잘짜르겠는데요.
좌표 찍어줘야 알지... 어디? 누구?
평탄화 작업 제대로 못했네.. 이따위로 자르고 돈을 쳐 받아?
몰에 있는 어떤 미용실도 이랬음 유명브랜드였는데 그때 내머리 사진도 올렸어야했는데 ㅠㅠ
저렇게 마루리한것도 문제,,지각도 문제
예약시간이 늦은것하고 머리 자르는 것하고 무슨 상관이 있나. 정말 화낼안하네.
내 발가락에 가위 끼워 잘라도 저거 보다는 잘할것 같다. 개떡이 맘에 안들면 돼지밥으로 추천함.
아이가속상할만했네요.어째저렇게해놓고돈을받고모자쓰고다니라니.어이없네요.
어디인지 절대로 가지 말아야겠다.. 맘에 안 들면 저런식으로 복수할까봐 무서워서 가겠냐고.. 늦을거 같다고 미리 전화 했는데 미용실에서 전화를 안 받은 상황이면 누가 더 잘못한건지.. 지각한 고객에게 다른 방법으로 불이익을 줄 수도 있지 않았을까.. 이미 자른 머리는 다시 붙일수도 없는데.. 세상에 어떤 디자이너가 자기 작품 디자인을 저따위로 하냐. 꼴에 디자이너라면서 자기 작품에 책임도 열정도 없나 보네. 디자인 실력도 없고 생각도 없고 성격만 나쁘네. 애엄마가 잘랐어도 저거보단 잘 잘랐겠다. 애한테 너무했네. 진짜 최악이네.
미용사들 지들끼리 디자이너 선생님 이러는거 너무 웃감
손님이 6분늦었다고 머리를 저렇게 자른다고? 일부러 저렇게 자르지않고서야 어떻게 저런모양이 나오지? 저렇게자르고 다잘랐다고 그냥보낸다고? 그리고 그런머리모양을보고도 그냥나온다고? 누구말이 맞는건지 모를정도로 어이가없네! 미용사가 저렇게자르고 그냥보낸거라면 문닫아야하지않나싶다! 입이열개라도 미용사는 할말이없고 사죄해야할것같다. 요즘 어이가없는일들이 자주일어나는것같네!
헐....미용사 맞나요...너무하네요
내가 잘라도 저것보다는 잘 자르겠다. 뭐 문방구 가위로 잘났냐
아이 머리에 화풀이 했네
늦었으면 아예 안깎으면 되지. 저게 뭐냐? 변명도 참...
한시간 늦어도 제대로 깍아야지..저런 게 장인? 일명 헤어디자이너? 맞냐
예약 늦으면 저런식으로 장사해도 되는거구나...ㅎㅎㅎ 저게 미용이에요?ㅎㅎ디자이너한테는 이뻐보였다보다 참나
눈 감고 잘랐나 말도 안돼 미용 실습생도 아니고 미용 처음배우러 학원가도 저것보다는 더 잘자르겠다 어른들도 머리하러 가서 맘에 안들면 속상한데 저 머리로 학교가면 친구들 놀림감 될거 뻔한데 정신적 피해보상 받아야할듯
기계로. 해야하는머리를. 못자르게하면. 저리되지
기안이 잘라도 저거보단 훌륭ㅋ
늦으면 저렇게 자른게 정당한거야??? 무슨 읽고도 이해 못할 소리를 하네...
커트는 미용실에서 보면 가장 안쪽 머리카락부터 순차적으로 잘라서 저렇게 할수도 없던데 저건 미용실아니고 그냥 애가 큰가위로 뭉텅뭉텅 자른거 아님 ?
귀 안짜른게 어디냐?
개떡같이 잘랐네. 나보다 실력 못한듯
디자이너 라고 안 부르면 삐치는 아줌들 많다. 그런 아줌들이 저렇게 자르는 건 맞다.
예약시간이늦었으면.안하면되지.거지같이커트하는건나쁜놈이지.
유치원생이 잘랐나 아니 유치원생도 저것보단 낫겠다 늦었다고 저리 자르면 복수인가? 미용사자격 없다
머리가 아니라 머리카락! ㅋㅋㅋ 얘들은 머리카락 금방 자라니 그땐 딴데서 잘라라!
후라달 미용수
너무심하다.
저러고 돈을 받아?
실력이 딱 저 정도인걸로..
유명한데서 자르다 시간이 없어 집앞 1인 미용실에서 딸이 머릴 잘랐는데 내가 10분 뒤에 가보니 레이어드 커트를 너무 과하고 이상하게 해서 이상한 일본여자를 만들고 있는 중이었음 그래서 밑에를 좀 더 잘라줄수 없냐고 부탁했더니 절대 안된데 디자이너에게 왜 간섭질이네식으로 눈을 부라리면서 말하더군 그래도 참고 돈을 더 드릴테니 친절하게 좀 잘라달라고 했더니 그래도 안된데 맘같아선 딸이 없었으면 한싸움 할뻔 했었는데 가까스로 참고 나옴 딸이랑 원래 가던 유명 미용실에서 다시 자름 거기서 머리보고 한숨쉬더라 지금생각해도 공황 올거같음
저 정도면 엿먹인거다!!!!
디자이너 자격증 확인부터 해야 할 듯. 자격 시험을 치렀으면 나올 수 없는 라인이다.
미용실 하는 여자들 대부분 가방끈 짧고 인성 안좋은거 여기서 드러나네?고객보니 후줄근해보였거나 시원찮다 생각하고 저모양으로 자른것 같네~개떡..더 심한 표현 써도 될정도로 개차반만도 못하게 해놨구만
인턴이 아니고 내가 짤라도 저것보단 잘짜를꺼 같은데...ㅎㅎㅎ 아들이 울만 하네
기분이 태도가 될거면 서비스직 말고 딴일 찾아봐라.
실력이좀 부족하네요
이게 뉴스??
이 정도면? 소설이다. 기자야. 아무리 그래도, 미용사가 이 정도의 양심이 없겠나?
ㅋㅋ20년전 군대에서 깍새로 처음 바리깡 잡았던 당시보다 더 개떡같이 못깍았네.ㅋㅋㅋ
오 마이갓!
미용사는 저 실력으로 자격증 어떻게 받았데? 축협처럼 학연 지연 혈연이냐???
미용사가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이지 않은것 같네요 늦었더라도 할일을 제대로 했어야 할 일입니다 변명만 늘어놓은게 안타깝네요
내가 내머리해도 저거보단 깔끔하겠다
진짜 개떡같은데.. ㅋㅋㅋ
진짜 미용을모르는 어린애가잘라도 저거보단 더잘자르겠다..나같아도 정말화날듯ㅡㅡ저렇게잘라놓고 개떡같다는말에 버럭?이해가안되네
헐..... 저게 모야....참나 저리 컷트하고 돈 받았습니까?
어리다고 시험삼았군
진짜 개떡같이 잘라놓고 핑계가 어이없네. 어딥니까?
ㅉㅉㅉ....,,
진자 남자든 여자든 커트하러 가서 이상하게 자르면 거울 볼 때마다 짜증 난다 난 저번에 머리 이상하게 잘라서 그냥 다 밀으라 해서 빡빡 깎고 나왔다 얼마나 열 받든지 사진 보여주며 이대로 잘라 달라는데 그게 그리 힘드나 왜 너희들 창의력을 펼치는 건데 진자 실력 안 되는 것들 잠 안 자고 연습하든지 아님 자격증 반납하고 딴 길 찾아라
머리깍이들이 언제부터 디자이너 가 된거야?
인턴도 저거보단 잘자르지 로봇이자른듯…
늦으면 맘대로 자르더라도 토를 달면안되는군요
내가잘라도 저거보단 낫겠다. 장난하나
예약 늦었다고 보복했네. 다신 오지 마라 일부러 깍았네
저정도는 의도가 있어 보이네요. 반드시 사과를 받으세요.
저걸 돈받고 잘라줬다고?... 직원윤리가 더듬어당 리짜이밍급이네.. 할건 제대로하고 평가를 받아야지..
처음부터받지말던가 아무리 늦더라도 이왕 잘라줄거면 잘 잘라주시지 무슨 디자이너가 저래 책임이없어요
블루클럽을 가야지...
전방 중대 본부 가면 아무나 바리 깡 주면서 깎아 보라던 선임 들 생각나네. 그때 후임들 돈 훔쳐간 재식기와 또 뺀질 뺀질한 인천 놈 한 놈 있었는데 생각이 안 나네. 그 돈 훔쳐서 잘 살고 있겠지?
어머 집에서 잘라도 저것보다 낫겠네
요즘젊은애들중에허다합니다 미용대나왔다고보조안하고 학원 나온. 남여노소 취직안되니 개인샆을열어 저딴식으로. 기가막힌다
6분 시간이 부족해서 저따위로?? 6분 더 줘도 똑같을것 같다. 내가 깍아도 저것보다 잘 깍을것 같다. 진심이다.
개떡 공감 ;;;;;;;
이빌을 저 따위로 하고 예약시간 늦었다고? 해 주지 말던가. 아무리 미용실이지만 저 이발한사람 직업의식? 논할 가치가 없다
요즘 미용실 가기 싫은 이유. 내 돈 주고 기분 상해 나오고. 비싸기도 오지게 비싸졌고 머리 컷 10분에 삼만원
미용실 운영해봤는데 저따구로 자르고 늦었다니 어쩌니 변명하는건 가위 조용히 내려놔라.
야 네가 발로 짤라도 너보다 잘짤라줮겠다 예약 늦게오면 다음손님 받으면되지 콩떡으로 짤르냐 초등6학년 학교는 못다니겠다 머리자랄때까지 스터디해야겠다
일부러 이렇게 잘라놓은듯.미용사는 직업의식없는거같음
늦어서 저렇게 잘랐다는걸 변명이라고하냐.. 미용사 너는 식당 예약에 늦으면 음식물쓰레기가 니 그릇에 담겨 나와도 감수하는거지? 돈 정상지불할거고? 개떡같다고도 생각 안할거고? 말 같은 소릴해야지..
개떡같이 짜른건 맞는데 그게 6분늦은거랑 뭔상관이냐 ㅋㅋㅋ 늦은건 늦은거고 실력없는걸 탓하는건데
진짜 개떡같이 자른거 맞네;; 내가 집에서 아들 잘라줬을때 같아서 아들아 미안하다 ㅜㅜ
시술?????? 미용사가 쓸말은 아닌 듯!!!! 지들이 의사라도 되는 줄 아나보네~~~ㅋㅋㅋ...자른 머리는 "개떡"같이 자른 것이 맞는데???? 이럴 땐 "죄송하다"라고 하는 것이다..하찮은 것아!!!
누가 디자이너래 미장원 아줌씨 운대가 하락하것네
이름공개해주세요 저런데는 닫아야지
미용실 예약시간에 맞춰가면 예약시간에 커트한 적 단 한 번도 없음 ㅋㅋ 어딜가나 항상 기다려달라고 함. 미용실 예약시간 왜 있는지 모르겠음.
잘 짤랐네 층층이 층도 잘내고 요즘 유행이라고 말하고 다녀 그리고 그 미용실은 다시는 가지말라고 주위사람들에게 말하고
미용실 상호 공개해주셔도.....
그 디자이너 실력이 전국으로 알려진거네. 저런게 디자이너
헤어에 세련된 염색까지 할 정도면 평소 관심이 많은데.... 저렇게 잘랐으니 얼마나맘이 아프려나.... 미용실 대표가 착임지고 다시 정리해줘라
저건 미용사가 사과해야되는거 맞다. 환불해줘라 양심적으로
미용실 어디에요?
초보에게 시켰나보네. 바리깡으로 빗대고 컷팅해도 저것보다 잘한다
예약시간 늦은게 개떡같이 자르는 이유아?
디자이너 입장에서 늦어서 다른 고객을 응대하고 있었다면 차라리 늦어서 커트 못한다 하지 그러셨어요 아이 뒷머리가 저게 뭔가요? 그리고 다른 고객을 응대하고 있었다는데 그 시간 예약한 손님한테 할애된 시간이 있을텐데 어떻게 6분만에 다른고객을 응대하고 있는지 이해가 되지 않네요
딱 미용 전혀 안배운 내 수준보다도 못한 수준이다. 그 비싸고 좋은 미용전문 가위로 저정도밖에 못하나?
ㅋㅈㅋㅈㄱㅋㅈㅋㅈ아씨ㅈ이건좀 심했다 입이 십만개라도 사과해라 저게뭐냐ㅋㅋㅋㅈㅋㅈ 낵가 불끄고 왼속으로잘라도 저건보다낫겠다
일단 좀 늦긴했지만 개떡은 맞네 그냥 부엌 가위로 자른듯
어디냐. 저건 사기라고 봐야지. 내가 부엌 가위로 잘라도 저정도는 자르겠다.
저게 뭐야? 집에서 일반가위로 잘라줘도 저것보다 단정해.너무 이상한데?
저게 미용실에서 자른거라고??ㅋㅋ
개떡은 인성 좋은 분이 하는 표현임 미용실 아줌마 실력 개똥이다! 아줌마도 실력보니 과분하다!
너무 심하다..화날만 실력도 없으면서 어찌 미용을..
예약시간 늦은거랑 머리 저래 자른거랑 무슨 상관인지.. 애들 사이에 놀림 안 받았으면한다.
정말 개떡같이 잘라놨구나 가위로만으로 자른게 저 정도로 못자르면 바리깡으로 마무리 하는것도 개떡 같겠구나 안 봐도 비디오구나
거품낀애한테 당했네 그리고 기본바탕이된 애들은 멀해도 이쁘고 독특하대 인반인들은 호섭이되는거지
내가 왼손으로 해도 저보다는 잘 짜르겠다
늦은건 늦은거고 애 머리를 왜 저렇게 만들어 놓은건지 늦은게 문제가 됐다면 애초 자르지 말았어야하는거고
집에서 잘라도 저거보다는 나을듯
6분 늦었다고 머리에 썽질 부린건가 가위잡지 마라 저정도로 짤라줄꺼면 처음부터 시간 늦었으니 못해준다 하든가 ㅜㅜ
일단 다른 직업을 찾는게 … 저게 뭐야 ㅡㅡ
환불받고 다른데가서 잘라야지
똥손인 내가 잘라도 저것보단 낫겠네~ 유명미용실이라면 3만 이상 줬을텐데..
아..실화인가요?
ㅋㅋ 뒷모습은 거의 머 ㄷㄷ
내가 잘라준 울아들 뒷머리랑 똑같네. 다시는 애들 머리에 손 안댐. 머리는 미용실에서 자르는거더라고.
어디에요? 커트비 24,000원이면? 어디어디어디!!!!
개떡보다 더하네. 내가 깎아도 저보단 낫겠네
미용실은 전화를 두 번 안 받았고 손님이 6분 늦어 왔으면 죄송하다고 다른손님 빋아야 한다고 ㅈ잘라 말 하면 되는 걸 그럼 지도 화가 나서 저렇게 자른거야?그리고 우는 애를 향해 모자 쓰고 다니면 된다 한거야?? 자기 소임을 못 했고만. 너무 못 났다. 누가 사람 머리를 저띠구로 잘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우리 아들 어릴때 직접 잘라도 이거보다 잘잘랐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이 잘라도 저거보다는 잘하겠다. 꼴에 디자이너라고...부끄러움도 모르는 것들이 너무 많다.
어디미용실?
개떡이 얼마나 맛있는데 ㅋㅋ
좀 늦었다고 저렇게 자른건 아니잖아. 늦었으면 캔슬 하던지 기다리라고 하던지 했어야지..
머리 개떡같이 짜른것도 잘못 근데 늦은것도 잘못 그래도 머리 정리는 해줘야지 기다리라고 해서ㅎ
저렇게 자를거면 손을대지 말았어야지
내가 문구용 가위로 잘라도 이것보다는 잘 자르겠다
너무 심한데요 누가 자른건지 화날듯
미용사 행세하고 누가 가서 자른거 아님? 삐뚤한디
뭐가 어찌 됐든간에 미용실 잘못이 100프로다 아무리 늦었다고 해도 저게 뭐냐...그럴거면 처음부터 늦어서 안된다고 손을 대지 말던가 절말 개떡같이 깍은건 맞네...
아무리 그래도 디자이너가 저렇케해준다는게 이해안가요 초보인듯미용실 공개해요 저런 서비스로 ㅅ손님을 상대하면 안되죠
이게 뭐야? 쥐어 뜯어놓았네
직업의식이 아예 없네
눈감고 자름? 에라이~~
응대 미친건가?? 6분 늦었다고 저렇게 잘라놓나?? 미용사 머리도 저렇게 해보자
직업에 사명감이 있으면 아무리 기분나빠도 저리 자를 수 없다. 요즘 유명한 책제목일텐데? 기분이 태도가 되지않아야한다고- 프랜차이즈 본사는 명예실추로 계약끊겠군.
개떡이 찰떡
그정도면 좋게 말한거다
개떡 맞음
아무리 늦었어도 그렇지 늦어서 그렇다는 핑계같다 디자이너로서의 기본이 안된듯.. 늦었다면 차라리 컷트를 못해준다하지.. 내 머리였음 고소했을듯
저건 그냥 학교에서 친구들이 학용품 가위로 자른 수준인데
개떡같이 깍은게 맞네 더한표현이 없어서 못해준다 개떡이란말에 발끈? 내로남불이네 미용사는 눈도없냐? 저따구로 깍아놓고 발끈? 아무리 고객이 늦었어도 그렇지 저건 자짜 실력 조네 없는거다
머리 개떡같이 자른건 맞고요 이건 다른 얘긴데이름걸고 하는 유명 미용실 헤어디자이너들 월급이 어이가 없어요 회사에서 70%로 정도 빼가고 또 무슨 술집도 아닌데 헤어디자이너들 앞으로 몇백씩 깔아놔서 그만 둘때 그거 다 갚고 나와야 한다네요 룸싸롱인줄,,, 암튼 이름걸고 하는 유명 헤어샵 오너들 폭리 오짐!
일부러 그런듯
그 미용실 부도나겠다 이제
곧 매우 겸손하고 교양있는척 하는 사람 나타나겠네.
집에서 잘라도 이보다는 낫겠네!!!
요즘 유행하는 스타일인가?ㅋ
초보자가 잘랐거나 가위컷 못하는 디자이너가 자른거 확실함
저건 역할만하네 도그 라이스 스팀 같네요 ㅋㅋㅋㅋㅋ
이걸 그자리에서 진상안치고 집에온다고?
프로그레시브 헤어컷인가 ㅋㅋ
일단 난 예약제로 운영하는 미용실. 안감. 브레이크 타임있는 식당 안감.
손님을 개떡같이 아는거지..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디자이너로서 자부심이 부족,,,
이건 구속시켜야지 이건 직업윤리에 문제가 심각하다
30초반까지 비싼 미용실 다니다 부질없다 생각들어 그후론 동네 미용실 1만~1.5만 짜리서만 컷함. 가까워 시간절약되고 솜씨. 거기서 거기라 만족
군대 이발병이 1557배 더 잘할듯
2만원 내고 이발하다가 집 앞에 싼 곳에서 13천워 냈고 잘랐는데, 5분만에 깎아주는데...가위는 안쓰고 바리깡으로만 이발 완료....물론 스타일 폭망...1개월 참다..다시 2만원 미용실로 갔는데, 정성스럽게 30분을 깎아주더라.....
택도아닌 변명
예약시간 늦었다고 저렇게 잘라놓은 게 정당화되는 건 아님!! 어느 미용실인지...개념을 밥 말아 드셨나보네
그 실력으로 디자이너 같은 소리하네.마인드부터 그냥 문닫어라.
전반적으로 모발이 굵고 목덜미쪽 머리가 굉장히 뜨는 타입이네요. 이런경우는 목덜미 다운펌으로 사술하고 깊게 파고드는 인라인 세로 틴닝컷으로 정리 하면 이쁘게 되었을 겁니다. 길이는 이미 정해 졌고 오직 가위로 조절했으면 망하는 타입이죠. 유명 브랜드라고 다 잘하는게 아니고 어떤 디자이너를 만나느냐에 따라 결정 됩니다. 남자컷에 유달리 쩔쩔매는 디자이너가 가끔 있죠.
6분같은 소리하고있네 영화에서나 보던 유신정권 장발단속 당한 머리 아니냐?ㅋㅋ 미용실에 민주화운동 마렵구만
여기가 중요한게 아니고 이렇게 자른 사람이 누군지가 중요함 인성이 아주 훌륭한 사람인 것 같아
저렇게 자를거같으면 시작을 안했어야지..
이렇게 짤라놓고 커트비 얼마 쳐받았는지 궁금하네
여기 어디임?
미용실은 유명한곳 보다 동네미용실이 더 잘해요 요즘은 한국국적 갖고 미용실운영하는 동남아 언니들 가위질 장난아님 잘해요
이건 아니지
언제부터 미용실이 예약이었나...머리다듬기전에 교양 인품부터 다듬어라. 정말 짜증난다. 애한테 뭔짓거리냐...
연습생이 잘라네
어디 미용실이야 마인드 자체가 3류다.
바가지 씌우고 잘라도 저 보단 낳겠다.. 디자이너 맞긴한건지 의문이네요..
늦으면 애초 받질말던가 저따위로 자르고안부끄럽디?
내가 집에서 뒷머리안보고 혼자 잘라도 저렇게는 안되는데.. 어린이 가위로 잘라도 저것보다는 깔끔하게 잘릴듯. 저 꼴로 해놓고 돈까지 받은 사람은 미용일 하면 안될것같다
비싼미용실 갈필요없어 6분늦었다는데 ᆢ
개떡 맞는데?? 어느 미용실인지 알려지면 당신은 샵 옮겨야 할 거야~
개가 발로 깎아도 저것보다 낫겠다.
예약이 늦었으면 커트를 하지 말지~ 뒷머리커트는 초보가 잘랐다. 전문 디자이너샘이 잘랐다면 그분은 디자이너 자격없다
뭐임??ㅡㅡ 라이센스도 없이 일함??? 브랜드 샵이 자격증도 없는 애들 갖다 헤어디자이너로 씀?;; 아님 하도 솔직히 개나소나 죄다 하는게 간호조무사+머리미용 이니까 걍 배우는 기간만 끝남 실력 “개떡”같아도 자격증 주는거? 아님 자격증이 없는걸 갖다가 동네묭실보다 더 비싸게 받아도 큰 문제고 자격증 있대도 저딴 실력이면 짜르거나 잡일만 시켜야 맞지 않음??ㅡㅡ 아님 남자들 컷트가 젤 싸서 돈 안되고 애니까 무시해서 젤 막내 쓰는거?? 당연 13살 손님은 무료로 개떡 벗어나게 잘 다듬고 개떡만든 직원은 짜르고 지랑 맞는일 하라해라
결과도 실력도 성품도 개떡
헐 일반인이깎은듯..
음...개떡같이 자른건 맞는 것 같은데.. 늦었다고..머리꼴이...절대 좋은말이 나올 것 같지는 않네요. 세상에 아이머리를...저는 그자리에서 난리쳤을듯
늦어다고 저렇게 커트해주는 게 헤어디자이너냐 그냥 낫으로 잘라도 저거보다 잘 짜르겠다
사람이 정확히 시간을 맞출수도 있는거지 머리는 다정 해야지 덜 떨어진것도 아니고 때려 차고 소나 끼워라
내가 봐도 개떡같이 머리 잘랐네 머리 저렇게 잘라 놓으면 성질나지
내가 잘라도 저것보단 잘자르겠는데 ..
저건 초보가 한건데~~ 아무리 인턴이라도 기본은 할텐데... 저건 그냥 쥐기 뜯어먹은듯 ㅎㅎㅎ
저따위로 자를꺼면 어디가서 미용사라고 하지도 말아야하는거 아냐? 진짜 거지같이 잘라놨네 개떡이라는 말도 아깝다
개떡ㅎㅎ더한욕을 하시지 ;;;
이발소의 똑같은 스포츠스타일은 정교한 기술일수있지만. 헤어디자인쪽은 배운다고 되는게 아니다.
아무리 인턴이라도 저렇게 거지를 만들어놓냐 어디 브랜드 미용실이냐
목살이 매우 귀여움
애가 울만하네!! 저건 시간문제 아니고 실력문제임!!!
내가 발가락으로 잘라도 저보다는 낫겠다 거 미용실 어디요?
음주 커트 한거 아닌가 ?
최신 뉴욕 쥐 뜯어먹기 헤어 패션 굿
늦었다고 실력이 숨었나? 내가 잘라도 저것보단 깔끔하지 싶은데...
아이 속상함은 무엇으로 보장하나 민감할 나이에 우리 딸 같으면 방에서 안나올듯 어떻게 6분 늦었다고 그따위로 자르냐 정말 미용박탈 수준이다
예약시간 늦고 시간이 촉박하면 커트가 저렇게 나오냐 시간이 없어서 커트를 하다가 중단했으면 했지 저거는 그냥 자격증 없는 사람이 커트했다고해도 믿겠다 어떻게 저렇게 커트하나
유명 브랜드 어디죠
내가 잘라줘도 저거보단 깔끔 하겠구만 미용실은 서비스업종안닌가? 고객을 저렇게 응대하고 잘되는곳 못봤음
저걸 돈 주고 잘랐다는게 웃기네
현업종사자 입니다 예약시간이 늦었다고 한들 뒷모발이 뜨고 커트하기 좀힘든 모질은 분명하나 더완성도 있게 마무리 하셔야 됩니다 AS 또는 환불 받으세요
늦으면 저렇게 잘라놓냐
아무나 잘라도 저 정도는 자른다. 디자이너란 말이 왜 있고 왜 비싼돈을 지불하는지 생각해 보시라.
OMG
이건 너무했네.
무슨 머리를 70~80년대 바리깡 으로 깍은것 보다도 못하냐
요즘 펌 커트가격 지나치게 오른건 팩트 그만큼 기술 실럭은 따라 주지 않고 있는것도 사실 미용계도 자정노력이 필요해 보임 세무조사 한번 때리고 가격 상한선도 둬야 할듯 두세달 못가는데 펌가격 20-30만원대 이게 정상인가
스님이 깍아도 저것보단 잘 깍겠다 ㄴㅁ
인턴실력이 저정도면은ㅋㅋㅋ
이제 머리자르는거까재 뉴스에나오네 나 똥싼것도 써주라
기본이 안되도 자리만 좋으면 그만 ㅋ
실력있는 미용사 거의없어 백에 하나정도??그냥 가위질 배워하는 직업인들이지 미용사는 찿아보기 힘듬마무리만 잘했어도 욕은 안먹었을텐데 ㅉ
미용실 접어라. 와 어디고 여기
애 만 왔다고..대충 ..어느 미용실인지 간판 까라.. 진짜 !!!
동네 남성전용 미용실도 잘 깍는데 내가 잘생겨서 그런가?
진짜 개떡같이 잘라놧네...내가 잘라도 저보단 더 잘했을 것.
10분 늦었으면 대체 어떻게 잘라주려고 그랬냐
저러고 돈받았다고? 늦은거랑 머리저런거랑 무슨상관? 솔직히 시간안에 제대로 못자를것같으면 돌려보냈어야지! 변명을 뭐 저따위로 하냐
우리 애도 유치원 때 인턴이 잘랐었는데… 마루타였음… 살짝 움직였는데 피나고… 아… 그때 생각하면 열받 주변에 다른 분들이 화이팅 이럴 때 자르지 말라고 했어야 했는데 저 정도는 아니었지만 눈썹 반 날리고 피도 냈었음… 덕분에 다른 미용실로 옮겼고 꼭 지정디자이너 신청하고 다님!
내가 잘라도 저거보다는 났다...미용사 맞냐
망해봐야 정신차리지! 예약 늦으면 머리 개떡 같이 잘라도 되나? 미용사 자격이 없네. 기계 사용안해도 깔끔하게 커트 할줄 알아야 미용사라 부르지! 그냥 집에서 바리깡 으로 마무리해도 저것보다 낫겠다.
머리 잘 잘랐구만 왜들 화냄? 나 저기가서 머리하고 싶으니 상호랑 주소 좀 알려줘요
아니 머리를 저렇게 컷해놓고 개떡이 머냐고 말을 한다고 네머리를 저렇게 해놨다고 생각해바 양심이라는게 있긴하나 어디 샵이야 도대체
가위도 필요 없다 바리캉 12mm 끼고 밀어줘라 무슨 미용실까지 가냐 ㅡㅡ 옆밀고 그라인 맞춰서 길이도 바리 깡으로 자르면됨
개떡이어서 개떡같다 했는데 뭐가 문제죠? 미용사가 참 능력도, 싸ㄱ ㅏ지도 없네요.
욕할만하네 ㅋㅋㅋ
늦었다는게 이유가 되나 박미경의 이유같지 않은 이유를 대지마라
손과눈이 불편하신 미용사가 힘들게도 머리잘라줬구나.
어디 미용실이고 디자이너가 누굽니까? 이런건 공개가 필요해 보입니다.
기본 실력이 없는데...
유명하다고 미용사가 유명한건 아니지않나? 돈만 비싸지 원장혼자 하는 미용실이 오히려 잘하긴해
음 개떡 같긴 한데….저래놓고 헤어디자이너랍시고 비싸게 받아먹으면 짜증나지
미용전공 하나도 안한 내가 잘라도 저것보단 잘자르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전문가인 나보다도 못자르는듯. 개떡같이 잘랐다는표현도 양호하구만.
어디냐~
개떡같다는 표현이 잘못된건 맞네..개떡이 훨씬 더 났다!!라고했어야죠...
뭐지 집에서 해도 저거보단 나을듯
ㅎㅎㅎ 개떡 먹을만 한데
저건 어떤 상황이건 다 떠나서 개떡같이 자른게 맞다. 내가 집에서 그냥 주방가위로 잘라도 저렇게는 안하겠다.
ㅋㅋ 나도 일인미용실 35천원 주고 머리 망함 그냥 비싸서 실력 비례할꺼라 생각 그래. 본인 맘이지. 하하 어이가 없음
모자 쓰고 다니며 된다고 나를 위로했다
상황이어찌되었던 좀보기가않좋네요
저정도면 나도 디자이너 할수 있겠는데??
어디냐
개떡이아니라 개발이네!
좋은데요?ㅎㅎ
요즘 젊은 남자 애들 머리스타일 똑같은 이유가 제대로 미용기술 정석으로 안배우고 요령만 익혀 가위질로 층을 낼 줄 모른다. 그래서 저런 사단이 나는 것이다. 기계 말고 가위로 뒷머리 정리 해 달라고 했는데 가위로 할 줄 모른는거다. 그래서 젊은 남자 애들 뒷머리 보면 다 기계로 면도날처럼 날카롭게 헤어라인과 맞지 않게 머리 하고 다닌다
유명샵 형편없다.동네 미용실 아줌마가 백번 낫다.
심한데~~~~애가 울만하겠다.
ㅋㅋㅋㅋ 돈 주고 연습해라 몰상식한 헤어 개자이너씨
이발소 가면 컷트7000원 경력들이3~40년 된 베테랑들이시라 머리 진짜 잘짜름
서비스정신이 개떡이네ᆢ 그리고 대응 방법도 개떡이네ᆢ
인간 머리 실험 대상 당했나? 저건 뭐지? 환불이 아니라 보상 받아야 될거 같은데
웬일이야~스텝이 디자이너로 둔갑해서 잘랐나
저희아이가 어렸을때 인형머리카락을 저리 잘랐는데..ㅡㅡ
맞는 말이네 개떡이라니... 개떡한테 미안해해야 할판. 개떡도 저거보다는 삐뚤빼뚤 안할껄...
디자이너로서 저렇게 해놓고 돈받는거 스스로 부끄럽지 않나? 심지어 애를 상대로?
저 정도면 개떡도 아주 순화한 표현인데….
대형 미용샵에서 젊어보이는 미용사가 접근했다. 그러면 걸러라... 대게 견습생이 날 실험대상으로 쓰려고 온거다. 그냥 동네 미용실 40대 중반 아줌마가 가장 잘 자른다.
차라리 늦게와서 못해주겠다고 할 것이지 저렇게 해놓다니? 말도안됨.
지나가는 아줌마 붙잡고 잘라달라해도 저거보다 더 잘하겠다. 미용 진입장벽 진짜 너무 낮다 정말
내가 잘라도 저거보다 낫겠다
누가 봐도 못자른듯
내가잘라도저거보단깔끔하게자르겟다
주방가위로 혼자 자르면 딱 저렇게 되겠다 ㅋㅋ
어디 미용실이에요?
개떡도 동글동글 맛있는디.. 저건 심햇다.
미용실이 개똥인가?
내가 집에서 잘라도 이렇게는 안할듯. 어느동네요?
어디 미용실인지!?늦어서 안되면 안된다고 할 것을 저리해놓고 적반하장은 그냥 망해봐야 될꺼 같아요~
블루클럽다니라
딱 봐도 개떡 이구만 ㅎㅎ
이 스타일은 애나 어른이나 할거 없이 울겠는데요
이 스타일이 27년 유행조짐인가?
존나웃기네ㅋㅋㅋㅋㅋ
도사 인갑네 내가 왼손으로 잘라도 저것 보다는 ! 개빡침
진짜 울것같다 .. 미용사가 뭐 되는줄 아는가봐. 깍ㅅ 들 ㅋ
개떡 무시하냐?
유명미용실의 디자이너의 솜씨라고? 저게?
.. 내가 잘라도 저보단.... ㅎㅎ
6분 늦으면 저렇게 잘라버리나 무섭네
미용사가 눈감고 잘랐나 봅니다. 저건 그냥 화나서 아무거나 자르는 가위질 같은데요.
늦은거 운운하고, 모자쓰라고 대응한게 더 놀랍네 ㅎㅎㅎ 어느 미용실인가?
ㅎㅎ 나도 저것보단 잘 자르겠다 어디 미용실일까요?
먼가 다른 이유가 있다라고해도 저건 아니지. 발로 짤라도 저만큼은 자르겠네
그냥 밀고 끝까지 가라 되도 않는 깍새들이 콧대만 높음
개떡맞네
예약 시간보다 늦으면 저 따위로 머리카락 잘라도 되나 보네 저 미용실은
미적감각이 결여된 사람인가... 본인 스스로 저렇게 잘라놓고 안부끄러운가? 창피함도 결여됐나?
저걸 미용이라고 해??? ㅋㅋㅋㅋ
저건 누가봐도 그냥 역 먹으라고 잘라논건데?ㅋ
내가 잘라도 저 보다는 나을듯 심했네 아이 착하네
다시 잘라야 할 듯... 보상 받아야 하는 거 아닌지... 너무 심하다... 저렇게 자른 디자이너는 미용업 하면 안될 듯... 다른 미용실에서 손질 받아야 할 듯... 저러고 어떻게 다니지... ㅠ
상호 오픈하쇼. 버르장머리? 머리못하는집? 사장님이미쳤어요? 어디야?
늦은거하고 머리 저렇게 자른거하고 뭔상관?? ㅎㅎ 프렌차이즈 미용실은 실습생들이 거처가는곳이라. 난 절대 안감. 비싸기만하고 머리 정~~~~말 못자름 저건 집에서 주방가위로 자른 모습. 미용가위로 자르는데 저렇게 나오지않음
발로 자른듯 ㅋ
개떡도 저것 보다는 나아 보일듯. 그 개떡 같은 미용사는 직업을 바꿔야헐듯
1인샵 가세요. 브랜드 미용실은 직원들도 자주 바뀌고 별로임. 사진상 개떡 맞네요 나도 저렇게는 자르겠어요ㅋ
뭐 말이 심해..진짜 개떡같이 잘라놨구만, 손님이 보살이구만.. 돈을 주고 나오다니..
디자이너가 아니고 밑에 어씨스트가 잘라준 거 같은데? 병원도 아니고 미용실도 얼굴 갈아치우기 하나?
기계로 하지말고 가위로 해주세요 하면 싫어함~~
브랜드미용실 아니어도 저렇게는 안 자르겠죠? 차라리 예약시간 확인전화나 문자라도 해서 고객에게 예약에 늦었으니 다음에 오라고 하는게 나았을듯!다른 매장에서는 확인전화하던데~실력없으면서 돈은 받으셨네~
늦게왔다고 비용지불한 머리를 저렇게 해놓은다고ᆢ? 미용사 그만해라. 재주없다.
진짜 저건 일반인이 가위들고 잘라도 저렇게는 안자르겠다 ㅜ ㅜ
사진보고 13살이자른건줄 알았네
남자애들 남성 전문 가면, 만원에 잘 해 줌
13살아들 커트잘못된것도 뉴스로 봐야되는 대한민국의 현실
무슨 사연이 둘 사이에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엿먹일려고 자른틋
잘못은 사과하고 진상에겐 당당해야지
한녀야 한녀야 한녀야 고객한테 돈 받았음 돈 값을 해야지 머리가 저게 뭐야
개떡에겐 개떡이지
군대깍새 내가 잘라도 저거보단 잘 자르겠다.
저렇게뜨는머리 기계로안치고 가위로 깔끔하게 못자릅니다..무슨.. 기르던지 기계로처올리던지.
브랜드 미용실 가지 마세요. 다 뜨네기 입니다. 맘에드는 선생님은 실력쌓고 개업해요. 예약제 1인샵가세요. 주인의식있고 실력 확신있어서 개업한 사람들이라 달라요.
요즘 미용사들이 다 그래! 미용사들 맘대로......
얼마주고했냐 😅 저건 못해서 저렇게 깎았다 라기보다 예약시간 지각했으니 보복했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개떡같이 해놨네 일에 대한 열정이 없는거지 저정도면 다른 일자리 구해야지
셀프미용으로 뒷머리 잘라도 저거보단 더잘자른다
사실관계 확인된거면 상호 노출되어도 문제 없지 않을까요? 사실적시 명예 훼손 우려되면 네티즌분들중 율사분들이 나서서 책임소재를 가리는 절차를 시작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설마..저게 자른 후??라고요??
미용사라는 직업의식은 있는거냐?
예약에 늦었다고 저런식으로 커트를 한다고? 에라이 ~~~
눈 감고 발로 잘랐고만
네이버 리뷰이벤트의 폐해. 뭐 하나 준다니까, 좋다고 리뷰이벤트 썼던 사람들 반성해라. 실력은 없는데 홍보로 커진 업체가 한 두개냐? 식당, 카페, 병원, 미용실...
개떡이네 시간은 핑계지 동네 이발소가 났지
어딘지 공개해주세요
개떡같이 자른게 맞구만... 사이버수사대에서 미용실 이름 공개해주면 좋겠네요.
저렇게 자르면..내가 미용실 원장이라면...죄송합니다..잠시 졸았습니다사과하고 되려 돈을 물어줘야겠는데? 조회수 올릴려는 느낌의 기사 같은데~~ 어디 미용실이 저렇게 짤라주는지 말이되는지?? 기사 쓸려면 똑바로 쓰세요 ~~ 저사진이 맞음? 컷트를 햇는데 기계 안쓰고 가위로 저렇게 하고 마무리 했다고????????
마무리 정도가 아닌데요? 겨우 6분 늦었을뿐인데 중복 예약이라도 받으셨나? 다음 예약 손님이 벌써 올 리 없잖아요? 머리결마다 맞는 커트 기술이 있는데, 머리를 아예 만질 줄 모르는 미용사네요.
적반하장 이네 표현 적합
저건 일반인인 내가 봐도..개떡같은데? 아니지..그냥 눈 감고 대충 자른거같아
리뷰 믿고가면 조떕니다. 다 이벤트로 후려쳐서 받은 리뷰임
마무리라도 디자이너가 봐 줬어야지. 배우는 직원은 보스에 그런것에 더 충성하는거다.
근데 뒤에 정리하는 것도 물어보고 정리하는 건가? 당연히 어떻게 정리를 하든 정리를 했었어야 하는거 아닌가? 저렇게 마무리를 한다고?
내가 잘라줘도 저것보단 나음 ㅋㅋㅋ
기자분 팩트 맞는지 의심이 드네요
아마추어인 내가 잘라도 저것보다 더 잘 자르겠다. 저리 자르고 돈을 받다니 저 미용실 어딘지 걸러야할듯. 더군다나 수학여행 전이니 얼마나 속상할꼬
개떡안먹어보신분은그맛을몰라요진짜맛없음살기위해서그뗀먹었음
집에서 혼자 거울보고 잘라도... 저거보다는 잘 자르겠다.....
나도 가능하겠네
개떡같이는 좀 심했음요... 족같이 잘랐다가 적당할듯......
사진보니 개떡이라는 말도 굉장히 순화된 표현이란 생각이 드네...
미용일 그만둬야 할듯 애 머리를 저따구로 잘라논다고?? 한창 사람들 시선예민할 나이에 지 기분따라 머리를 저렇게 잘라논거면 경찰접수까지도 받아야겠고만 학대가 별거냐 저런것도 학대임
집에서 식가위로 잘라도 저것보다 잘 자르겠다 ㅋㅋ
개떡같은이 뭐가 지나친 언어야? 니가 커트랍시고 해논 아이 머리가 너무 지나친 수준이하지! 절대 미용으로는 성공 못할거 같은데 다른 일 찾아보는게 낫지않을까?
미용사 재질 없는듯
늦었으면 차라리 못잘라준다했어야지 23개월 우리애머리도 저렇게 잘랐으면 화냈겠다 쌍욕안하고 개떡정도인게 다행인줄알아야지
시원하게 상호명까자
개도 저렇게는 안자르지~
근데 13살이 저렇게 잘랐다고 우는건 좀 문제있는데...
개떡같이 맞는데염
늦었어도 머리는 잘 깍아줘야 하는거 아닌가? 아니면 늦었으니 다시 예약을 하던가 다른데 가라고 했었어야지 바빠서 그랬다는건 너무 책임감이 없는 답변이네...그 디자이너는 바쁘면 머리를 다 저렇게 해놓는건가? 어느 디자이너도 바쁘다고 저렇게는 안하던데...같은 업종 미용사들 욕먹이네
저도 유명한 브랜드미용실 가봤는데 비싸고 우리 동네 20년 미장원 원장님하고 커트 실력차이가 났던건 내 경험임
한창 사춘기 나이 아이한테 머리가 얼마나 소중한데 저렇게...ㅜㅜ
이게 뉴스에 나올 기시인가 ~~~
헐... 심보가 못 된 미용사 ... 본인들도 일하다 보면은 고객 시간에 맞춰서 못해줄 때도 있으면서...
개떡에 꽂혀서 뭐가 잘못 됐는지 모르네. 나도 경험 있는데 왜 내 머리카락으로 예술을 할려고 하냐. 마네킹으로 해라. 머리를 묶으면 한쪽 머리가 후드둑 쏟아져 묶지도 못하고 길이가 짧아 다듬지도 못하고 몇개월을 스트레스 받았는데, 지금 생각해도 열받네
가게 이름 모냐?
머리카락 자르다가 밥 먹으러 갔나;;
남한테 피해주는 너의 아들이 당한는 기분 어때?
저거 나름 보복임 나도 예약한번 일있어서 3시간전인가에 취소하고 일주일뒤에 예약하고 20분일찍갔는데 사람도없는데 기다리게 해두고 5분부터 자름. 바리깡으로만 신나게 밀렸음 ;; 가위를 안써 이런곳은 진짜 미용실 하면안된다. 손님한테 돈받고 본인 스트레스 푸는곳. 진심 1년이 지났는데도 기억에 남아있는 미용실임
늦으면 대충해도되는거구나 돈은 다받고? 그냥 실력이 없다고하치
미용실 개떡 같이 자른것에 대한 배상 가이드도 생겨야 할듯...
진짜 개떡같이 자르긴했는데ㅋㅋㅋ....
개떡 같네. 어디냐 여기? 진짜 잘못했네 ㅡ
예약 시간보다 미리 도착했었어야지ㅉㅉㅉ
[아울러 기계 사용을 거부한 것이 아니라 "기계로 치지 말고 깔끔하게 잘라달라고 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옆 라인 잘 잘렸는데 뒷머리도 기계로 자르려는 순간 저렇게 나왔을 것 같음. 옆머리 맞춰서 기계로 잘라야 깔끔한 느낌이지 가위만으로 커트를 어떻게 하겠음? 미용사는 힘들다고 하고 손님은 완고하니 저렇게 마무리된게 아닌가 싶음. 기사에도 나왔고 사진상으로도 뜨는 머린데...
헐.대박. 내가집에서잘라도 저거보단 잘자르겠다
시술? 인턴?
군대에서 소대 이발병이 해도 저렇게 하진 않아.
나도. 미용사할수있을거 같은데 ㅋ
6분이 모잘라 머리를 자르다 말았나?ㅋㅋ 말같지도 않은 핑계를 대고있네. 왜 김정은이 미사일 쏴서 그랬다고 하지?ㅋㅋㅋㅋㅋ
개떡 맞네 ㅋㅋㅋ
6분 늦었는데 다른사람 시술하고 있었던거? 그전사람이 아직 안끝난게 아니라? 그걸 떠나서 진짜 못자르긴 했네
실력도 없으면서 돈만비싸고 제일 아까운돈이 머리망치고 돈쓰고 그담부터 브랜드미용실 살력 믿지않음
브랜드 샵에서 비싼 돈 내고 저런 결과가 나왔다니. 개떡은 너무 순화한 표현.
나도 저거보단 잘자르겠다 울마누라 머리잘라자랑하니까 다들어디서 잘랐냐고 난리났음ㅋㅋ
짜르기전 아니냐 ㅋㅋㅋ
뭔가 늦은거가지고 트러블이 세게 있었을꺼같다 감정싸움에 애머리를 저렇게 한거같음
요즘 미용실들 예약 예약 거리는데 실력도 없는미용실에선 예약 소리꺼내기 부끄럽지않냐? 돈벌기 싫지??ㅋㅋ 누가 가냐 저딴식이면
개떡같은데.. 대응도 개떡
미용실서 당해본 입장서....내가 봐도 미용실이 잘못인데? 엄마 고객이다보니 공격할 수 있겠다 싶었나본데... 차라리 돈을 받질 말던가 마무리 개떡같이 하고 기계말고 가위로 해달라면 가위로 해주면 될걸 지가 실력없다는걸 솔직히 말하긴 싫으니 고객탓 하는 걸로밖에 안보여 나도 비슷한 일 겪어본바 차라리 1인 미용실이 훨씬 실력좋더라 여럿 있는데 가면 안됨 절대로
그래서 어느 미용실임????
우리동네도 저런 미용실 있음, 기계로 한 10분 자르나, 오래된 샵인데(단골도 많고) 직원 하나 잘못들어오면 망하는거 순간 이더라고요
자르다 만거 같은데요?
아직 숙련도 안된 이들이 스스로 본인 위치를 격상 시켜서 디자이너, 수석 디자이너, 부원장, 팀장, 점장이라고 돈만 쫒고있으니.. 식당도 일본으로 워홀가서 일식집에서 몇개월 일하다 온 걸로 동네에 오마카세라고 술집 차려서 쉐프라고 하고있는 곳들도 넘쳐나는데.. 실력과 마음가짐 좀 먼저 배우시길..
저렇게 형편없는 실력이 놀랍다
진정 돈받고 잘라준 머리가 맞나 싶네요 아니 머리를 저 따위로 개차반 만들어 두고 예약에 6분 늦었다고가 핑계거리가 됨??인성 터진 디자이너네요 미용1도 안 배운 군대 이발병이 잘라도 저것보다 잘 함
꼭 대형샵에 가야 머리를 잘 자른다는 생각은 모순입니다,,, 동네에서 작은샵을 운영하는 원장님들은 모두가 대형샵을 거쳐 지나온 분들이에요.. 실력으로치면 수십년 경력을 지닌 동네 원장님들입니다 동네는 머리 못한다는 생각은 버리시길~~~~ 으리으리한 대형샵에 가야 대접받는다는 어리석은생각.. 음~~~~
돈 값 못하는 미용사 많더라!!! 커트비 5만원!! 그래서 30년 다닌 체인미용실 다른곳으로 바꿨음!!!
ㅋㅋㅋ 이게 뭐야 ㅋㅋㅋ
남자머리는 저렇게 자르지 않는데...신기하네
개떡. 맛있는데 왜그러냐. 개똥 으로하자
개떡같이 자른게 맞는데 저렇게 자르면 집에서 자르지 뭐하러 미용실갈까?
개떡인데??
늦었다고 저렇게 자른다고? 시간안되면 안받았어야지,,
직모일 경우 단발이 아니고 층을 내는 커트가 힘들긴 하다. 직모 코트시 연결성이 떨어져서 잘 자르는 사람에게 잘라야 단점 커버됨.
누군지 공개하자
개나 소나 디자이너
주작글 같은데. 그냥 집에서 가위로 자르다 말았잖아.
저걸까봐 단발 같이 뒷머리 깍뚝치기보다는 바리깡으로 사선으로 미는 걸 선호함...
어차피 인턴이자를꺼면 예약은 왜받는건가 어느 헤어샵은 디자이너 미지정예약도 있던데 보통은 디자이너 지정해서 예약받던데ㅡㅡ 디자이너 지정해서 평좋길래 비싸도 갔더니 보는 사람들마다 미용실 좋은데 가라고함ㅡㅡ
미용사가 부부싸움 했나봄 재정신이 아니네
이건 좀 심했네
ㄸ손인 내가 저렇센 안자르겟다
그 디자이너 시다 아녀? 저걸 머리라고 짤라놓은겨.... 뚫린 입이라고 저걸 변명이라 늘어놓냐..... 니머리도 똑같이 저래 하구 다니지?
와 가능한일이야? 이 실력으로 취업이 가능?
저정도면 미용업계 그만둬야지
술먹고 자른듯
아무리 늦었다해도, 급하다해도 저정도로 잘랐으면 미용사 그만둬야지. 재능뿐 아니라 실력도 없네.
저런곳은 망한다~!
남자머리도 개떡같이 잘라주고 사과 안하더라.. 지도리뷰 쓸려고 결재했다 나이스가이 이딴 데 조심하시길
블루클럽이 백배낫다
초보 스탭도 저렇게 안자르는데 울 미용실에 오세요 ㅎㅎ
저긴 돈 받으면 안될 듯ㅎㅎ 너무했네요ㅠㅠㅠ 그리고 개떡이란 말보다 저렇게 하고 돈 받았다는게 심한거죠... 양심 가출;;; 사람 보는 눈 다 비슷비슷할껀데...;;
어느 누가봐도 이상하게 커트하긴했네
무슨 브랜드 미용실 인지 밝혀주시지
저게 미용사의 실력이라고?
어딘지 공개해주세요 그래야 저도 저런꼴 안당하죠
이정도면 미용실. 공개해야된다 ㆍ떳떳하게 자른 미용실ㆍ 홍보차원에서 공개해주는데 얼매나 좋아?
개떡 ㅎㅎ 그리고 인턴을 왜 ㅎㅎ 인턴도 잘 자른다 ㅎㅎ
ㅋㅋㅋ 늦으면 저렇게 짤라 ?ㅋㅋㅋ
늦었다고 저랬다는게 변명이 되는거야?? ㅋ 동네에서 다니는거는 체인보다 개인이 하는곳이 실력이 더 좋더라
자격증을. 졸로따심. 그래도. 저건 아니지. 어이. 디자이너선상. 눈업소
도데체 개떡이 무슨잘못이냐...어디 미용실인지 궁금하네
진짜 개떡같은데
ㅋㅋ어디 뭐 핑킹가위로 잘랐나?
저도 4개원전 펌을 했는데 롤을 거의 다 말아놓고 어머 층을 안랬다고 다음에 그냥 해주겠다고 해서 황당함 결과는 창피해서 외출도 꺼리게됨 다시는 공짜로 해준다해도 ㄱㄴ한태는 안감
저게뭐야 세상에, 지나가는 초딩한테 자르라고했냐
어디 매장인가? 요즘 직원형 미용실들 싹다 망했는데 예약제를보니 갑질업주, 여기도 폐장 시켜라
머리 희끗한 나이 좀 있는 어머니상 동네 1인 미용실에서 자르는 게 실패 확률 낮다
그런 너를 디자이너라고?
미용공부 안 한 내가 잘라도 저 정도는 함
이발소 보내면 아무리 바빠도 절대 저런 머리로 안 보낸다. 저런 머리 정리할 땐 별수없다. 이발소 보내라.
블루클럽이 최고 입니다
동네 오래된 미용실이 훨씬 싸고 잘할듯요
ㅋㅋ내가잘라도 저거보다 잘 자르겠다.자격없네
ㅋㅋㅋ 참 싸울 일 이 많은 세상이네 너무했네 군대 깍새보다 형편 없구만
브랜드 겉만번지르르하죠...
늦은거랑 무슨 상관이지 심하네 진짜
성인 누가 잘라도 저거 보단 나을 듯 미용업계있는 분 5분 정도가 저 커트에 대한 리뷰 남겨주세요 그리고 늦는 것은 잘못이지만 늦었다고 저렇게 하는 게 맞음?
동문서답을 하냐 이런식으로 방어기제 작동하는 사람 진짜 싫음 미안한건 미안한거다
수령님 스타일로 짜른겨? 이건 대한민국 헤어 모발 디자이너 협회가 움직여 한다!!!! 가자!!!돌격!!!
기안84 헤어스타일
별게 다 뉴스거리다..
유명샵이라고 해서 실력이 좋은게 아니다.군대 머리깍는. 병사 깍새보다 못자르는구만
가발컷인가
개성있네 유행탈듯
도대체 어디서 자른거죠?집에서 잘라도 저것보다는 나을듯
난 집에서 혼자 컷트 하는데 미용사가 나보다도 못자르네 ㅋㅋ
개떡 같네 나는 자격증 없지만 저렇게는 자르지 않겠다
늦으면 저렇게 짤라주나보네 대단하다 우리집 유치원생 막내가 잘라도 그거보단 잘하겠는데?
저렇게 자르는데 인턴을 왜 시켜 손님머리를 왜 지파먹고 뚤린 입이라고 말이많아 얼굴도 두껍다 너는 돈을 왜받고 장사해그럼 사가지가 없네
가진 재능에 비해.. 디자이너가 프로답지 못한거같다..
근데 본인도 알긴아네. 정확히 6분 늦었다고하네. 시간 약속은 지켜야됨. 1분 늦어도 어긴건데 6분이나 늦다니
아들맘들 남자아이들 무던하다 순하다 물고빨면서 자기눈에 보이지도 않는 머리카락 대충자른건 울었댄다 하나만해라 좀
동네 미용실 가세요.
중립기어 박아라 요즘 진상들도 많고 각도와 머리눌림정도로 어느정도 연출도 충분히 가능하다. 양쪽 정확한 입장들어야한다. 세상이 요즘 드럽다
내가 잘라도 저것보다 낫겠다~~
이런 어그로기사는 추가 팩트확인이 필수...
딴건 모르겠고 미용사도 루틴이 있는데 그걸 막으면 어쩌라는거냐? 바리깡으로 하지 말라니...카페가서 커피원두를 맷돌로 갈라고 하는격인데
머리통이 깍기 힘들게 생겼네요 ㅋㅋ
자기 머리는 자기가 자를줄 알아야지 뭐한다고 미용실에 돈을 쓰는지
거짓말 하나도 안치고 내가 눈감고 컷해도 저거보다 나음.
미용사 시간은 돈이고 고객시간은 똥임 사람이 이런저런일 있는것인데 자동화 시스템인줄~ 자기들도 사람이라는 걸 잊지말길 그리고 미용일 하다가 몸 망가지는 사람 여럿 봤음 오래 일하려면 몸 사리면서 일하시길 사람위해서 있는게 미용일 아님? 돈될때 바짝 벌고 사라질라고 그러는건지 아니면 고객 거부를 해야지 약속 안지키면 얼마 차감하고 돌려주던지 그걸 쓰고 서명을 미리 받아 안그럼 사람이 이런일 저런일 있는거고 고객도 그런 미용실 거르고 안가도록 몸에 안좋은거 하면서 이쁘게 해준다고 생색은 서로 배려하되 기본 예의는 가지길
세상 좋아졌네 깍새들이 디자이너 소리들으면서 건방이나 떨고
13살이 머리꼴이 왜저러냐 7cm 이하로 빡빡밀어라
이것도 예술이지 ㆍ 유행가능ㆍ 인턴머리 ᆢ
딱보니 몬가 맘에안들어서 중간에 티격태격하다가 마무리 안된상태로 나온거구만... 글보니까 애엄마는 커터기 바리깡으로 커팅하는게 싫었던거네... 커팅 방법이야 디자이너가 알아서 할문제지. 바리깡으로 한다규 애데리고 그냥 나온듯
아니 알겠는데 그냥 다른데 가서 다듬으면 되지 뭘 모자를 쓰면된다고 위로를 했다고 하냐.. ㅋㅋ 내가 감수성이 없는건가
애초에 늦지 않았으면 생기지 않았을 일
바리깡으로 마무리 해야 되는데 보호자가 기계로 하지말라고 해서 저렇게 된것 아닐까요?
거부했다면서요 뒤를 자를려니끼 그래서 마무리를 못힌거죠 사진만 올려서 공감 받을려고 공개망신 주려고 이런글을 올린거 보니까 난그리보여요 다시가서 다른 디자이너에게 하면 될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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