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만큼 좋은 스승은 없다

길은 종합선물세트다.
책과 선생님과
건강이라는 선물을 무상으로 안긴다.
길이라는
책과, 길이라는 선생님과, 길이라는 건강을 깨닫게 되면
길의 무한성에 성큼 다가선 것이다.
모든 교육은
경제적인 문제가 따르기 마련이다.
그러나 길은
어떤 대가도 바라지 않는다.
참 교육자를
만나기 쉽지 않은 현실이지만 길은
언제나 예외다.
길의 위대성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다.

- 돌솔 이응석의 《자유, 너는 자유다》 중에서 -

같은 길을 걸어도
어제의 길이 다르고 오늘의 길이 다릅니다.

기분 따라 마음 따라 보이는 것도 달라집니다.

길이 막혔다, 길을 잃었다 싶은데 도리어 새로운
길을 만나기도 합니다.
인생을 길에도 비유합니다.

나그네길, 고생길, 순례길, 도(道)의 길. 그 길 위에
책이 있고, 스승도 만납니다.
덤으로 건강도
얻습니다.
길을 걷는 것만으로도
사람은 새롭게 태어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대박과 쪽박의 차이

“아무리 행복한 사람도 슬픈 일이 있기 마련이고 아무리 불행한 사람도 행복한 일은 있기 마련이지. 어느 쪽을 바라보고 사느냐, 그것이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거야.
웃고 살면 인생 대박이지만 징징 짜면 인생 쪽박이야! 그래서 어느 날 인생 정책을 수립했지.
웃고 살자! 그랬더니 간단명료해졌어.”

“우와! 대박과 쪽박의 차이가 그렇게 간단하군요?”

참으로 간단하고 평범한 진리입니다.
웃고 사는 것 하나가 인생의 승패를 좌우합니다.
누구든 지금부터 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 최윤희



JeoN -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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