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마음 치유

        '예술은 사람을 치유하고 지역을 치유한다'는 

        나오시마의 철학은
        노화도 마음치유센터의 비전에도 깊은 울림을 준다.

        창작, 생태치유, 명상, 공동체 활동이 어우러져 섬사람들의
        육체적, 정신적 건강을 보듬는 동시에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이다.
        마음치유센터는 기존의
        행복나눔섬지역센터가 쌓아온 신뢰와 경험을
        바탕으로 더 넓은 범위의 문화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씨앗을 품고 있다.

        - 대우재단의《멀리서 온 약속》중에서 -

        대부분의 어르신들은 어린 시절,
        그림을 그리거나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몰입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바쁘게 사느라 잊고 지냈던
        그 시절의 '창작 활동'을 다시 할 수 있게 돕는다면,
        몸의 활력과 함께 깊은 마음 치유도 일어나리라
        생각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깊은 마음 치유는
        더욱 절실해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아프냐. 그럼 아픈 만큼 더 열심히 살아라.
        세상에는 너보다 훨씬 큰 아픔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단다.

        이 세상에 안 아픈 사람들은 없단다.

        그 아픔을 어떻게 이겨 나가는가는 자신에게 달려있다.
        아픔도 슬픔도 꼭 필요하기에 신이 우리에게 부여했을지도.

        그저 살아있음에 누릴 수 있는 지상 최대의 선물이라고 생각하자. 

        이 선물을 곱게 받아들여 잘 이겨 나가자.
        매일 쨍한 날씨라면 얼마나 덥겠느냐. 

        시원한 소낙비도 무더운 여름엔 꼭 필요하듯 

        아픔, 

        슬픔, 

        고독, 

        외로움, 

        이런 것도 삶의 꼭 필요한 선물이더라.

        김옥림

inG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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