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너'의 만남

 

'나'와 '너'의 만남


'나'와 '너'의 만남은
은총에 의한 것이지, 결코 찾음으로써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너'는 '나'를 만난다.
그러나 '나'의 쪽에서 보면 이는 '내가' '너'에게로
다가가 '너'와 직접적인 관계를 갖는 것이다.
그러기에 '만남'이란 결국 '택하는 것'인
동시에 '택함을 입는 것'이요, '능동'인
동시에 '피동'인 것이다.

- 마르틴 부버의《나와 너》중에서 -

'나'와 '너'의 만남은
우연이 아닙니다. 운명처럼, 섭리처럼
'영적 합일'을 뜻하는 근원적, 능동적 '택함'입니다.
개인의 선택을 넘어 신의 은총과도 같은 것입니다.
그러므로 수많은 관계 속의 하나가 될 수가
없습니다. 영원자인 신에게로 다가가는
숭고한 만남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성공은 인내하는 자의 열매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포기합니다.
재능이 있어도 그 재능을 다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오늘날은 재능이 많은 것만으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훌륭한 교육을 받은 것만으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용기가 있는 것만으로 성공하지 못합니다.
인내가 없기 때문입니다.
참을성이 없기 때문입니다.
모두들 도중에 포기하기 때문에 성공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이런 이들에게 정말로 필요한 것인 “인내”입니다.
작자미상
"아침

inG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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