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camera 절대고독 11:20 0 절대고독누가 알까홀로 선 외로움을아무도 대신해 주지 않는다아무도 책임져 주지 않는다지금 나는절대고독의 강을 건너고 있다너무 아프면신음마저 내지 못한다시린 뼈가가슴에 맺히면눈물조차 흐르지 않는다통증조차 느끼지 못한다울음 삼키는침묵그 침묵의 강을나는 지금홀로 건너간다. - 여 Facebook Twit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