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시든가요” 다섯 글자가 다시 불러낸 17년의 정치

 

 

그러시든가요 — 다섯 글자가 다시 불러낸 17년의 정치

한동훈·한민수 공방으로 읽는 팩트와 모욕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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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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