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할 수 있습니다



어쩜 나 혼자 이런 시련을 당하고 있는지라는 생각을 하게 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잠시 뒤를 돌아본다면 우리는 참 많은 시련을 잘 이겨내어 왔답니다.

처음 우리가 세상을 볼 때를 기억하나요. 아마 아무도 기억하는 이는 없을 겁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렇게 큰 고통을 이기고 세상에 힘차게 나왔습니다.

한 번 다시 생각해 보세요. 얼마나 많은 시련을 지금까지 잘 견뎌 왔는지요. 지금 당신이 생각하는 것도 시간이 지나면 웃으며 “그때는 그랬지”라는 말이 나올 겁니다.

당신은 잘 할 수 있습니다 중에서  

 

번진 그림

번진 그림을망쳤다고 생각하기보다는 오히려번진 그림이라 울림이 있다는 것을 알아갔다.
내 그림도 번짐에서 시작되었다.
수묵의 점과 선은화선지에서 퍼져나가 어떤 면을 만들었고, 나는그것을 나무나 꽃&#183구름&#183숲이라고 이름 붙였다.
먹이나 물감을 묻힌 붓을 종이에 지그시 누르면종이 결을 따라 다양한 형태의 번짐이 생긴다.
모두 다른 모양의 번짐이다.

- 필몽(최은진)의《붓의 기분》중에서-

저도 요즘 필몽 작가로부터수묵 그림을 배우고 있습니다.
먹물의 번짐,'붓의 기분'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번짐은보는 시각에 따라 망친 것이 될 수도 있고, 전혀새로운 그림이 될 수도 있습니다.
오로지화가의 생각과 붓끝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인생도 그러할 것입니다.
번졌다고 낙망하지 마세요.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아하...공감!

이걸 줄이면 누많걸사!

예전에 나눈

"누죽걸산"과 비슷하네요.

"누우면 죽고

걸으면 산다!"

어쨌든 매일 

걸으면 만병통치! 

그리고 

웃으면 만병통치약! 하하

[心身Free 유머]

종종 마음이 움츠러들때가 있어요.그럴 때 제가 읊조리는

삼행시가 있어요.

바로  쫄바지 삼행시.

- 쫄: 쫄지마!- 바: 바로- 지: 지금이 인생 최고의 순간이야!

모든 인간은 세월앞에

몸도 마음도

자꾸 주눅들고 쫄게 됩니다.

그럴 때 쫄지마! 하면

한번 크게 웃으면신기하게.... 어깨가 펴져요.하하하

[최규상의 미니행복컬럼]

 칡은 나무를 타고 오를 때

시계 반대방향으로 타고 오릅니다.

반면 등나무는 

시계방향으로 타고 오릅니다.
그래서 칡과 등나무는

나무를 두 바퀴만 타고 돌아도

서로 엉켜서 오를 수 없습니다. 

그걸 보고 칡이 말합니다.

"야.. 등나무! 바보처럼

넌 왜 자꾸 나랑

다른 방향으로 도는거냐?

나처럼 돌아봐!"

"야.. 칡나무! 웃기시네.

네가 잘못 도는거야!

나처럼 돌아야지!너 미친거 아냐?"

이것을 보고

칡나무 갈, 등나무 등 자를 써서

 "갈등"이라고 하지요. 

 뭔가 얽혀서 잘 풀어지지 않을 때

갈등관계라고 하지요.

생각해보면

모든 인간관계는 

갈등관계이기도 합니다.
 

서로 다르게 생각하고 말하고,

서로 다른 인생길을 걸었으니! 

그래서 사람을 만나면..

"아!..넌 그렇게

셍긱하는구나!"

이런 시각으로 바라보면

인간관계는 물 흐르듯 할거예요.

원래 모두가 서로 다르게창조되었다는 것을!

사실 갈등의 원인만 깨달아도 

문제의 대부분은 해결될 듯!

그리고 나답게 산다는 건,

너는 너답게! 나는 나답게!

살아가는 모습을

수긍하고 인정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비가 갠 가을 아침.  

나는 칡답게, 

너는 등나무답게!

이해하면서 살아봐요! ㅎ

전필종님! 유머편지로

작은 웃음 나눠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inG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행복

댓글 쓰기

Welcome

다음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