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적 감각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PPT, 드라마, 광고, 아티클, 음악 등

누구나 빠르게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시대입니다. AI로요. 


간간히 인스타 알고리즘엔 AI로 만든 쇼츠 드라마가 뜨기도 하죠. 심지어 이제는 실제 사람이 아닌, AI로 만든 가상의 인물이 인스타 계정의 주인인 경우도 종종 볼 수 있습니다. 


누구나 맘만 먹으면 (비록 그것이 완벽하진 않을지라도) 결과물을 빠르게 생성해낼 수 있는 세상.모두가 비슷한 결과물을 만들어 낸다면, 여기서 우리는 어떤 차별점을 두어야 할까요? 


우리가 앞으로 중점적으로 생각해야 할 것 중 하나는 바로 개개인의 '디자인적 감각과 센스'가 아닐까요? '나'라는 사람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말이죠. 


때문에 오늘의 레터는 디자인으로 향합니다. 미감을 공부하는 방법은 뭐가 있을까요? 감각은 어떻게 생성하는 것일까요? 





맺음말 
누구나 그럴듯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는 시대.

저는 사실 이 말이 약간 무서워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의 주제를 선정한 것이기도 하고요. 

요즘 다른 팀 동료분들과 간간히 점심을 먹으며 자주 하는 이야기가 바로 "AI가 다 해주는 것 같아도 아니더라, 공부는 계속해서 해야한다"라는 말입니다. 쓰면 쓸수록 부족한게 스스로 느껴지더라구요. 

사실 바이브코딩 하나 하는것도 힘들 때가 있는데 (제가 원하는 결과물이 나올 때까지 붙들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이죠) 창의적인 것을 하고 싶어도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도 하고요. 

창의적인 것이라고 하니, 갑자기 미국의 영화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의 명언이 생각났습니다. "가장 개인적인 것이 가장 창의적인 것이다."

그렇다면 또 고민이 됩니다. 우리는 살아남기 위해 가장 개인적인 것들을 만들되, 이 매서운 AI 세계에 잘 녹여낼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생각해 봐야 하는걸까요? 😅

월요일 새벽부터 고민만 남겨드린 것 같네요. 
그럼 저희는 이틀 뒤에 다시 뵙겠습니다!


당신의 오늘을 위해
이다솔 드림

inG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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