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우! 내 인생은
작년에도, 어제도,그제도
최선이었네요. ㅎ
그러니 지나간 과거를
후회하지말고, 탓하지도 말고
아쉬워 하지도 말자구요.
그리고 다가올 내일은
우리 한번 더 웃으면서
살아보자구요.
AI의 시대, 고독의 시대.
우리 웃음을
단짝으로 만들어봐요.
[心身Free 유머]
이거 참!.. 연말연시에
좀 먹었더니
똥배가 튀어나왔네요.
아내는 괜찮다고 하는데...
본격적으로 다이이트하기로 했어요.
여러분에게 몇 번 이야기했던
"씨푸드 다이어트"기법입니다.
해산물 위주의 식단,
해산물 다이어트가 아니라
바로 see food diet!
음식을 그냥 하염없이
바라보기만 하는
See food 다이어트!! ㅋㅋ
절대 입안에 넣으면 안되는! ㅎ
어때요? 살 금방 빠지겠죠?
혹시 살찌는게 걱정이라면
저랑 같이 도전해봐요! ㅎㅎ
[최규상의 미니행복컬럼]
제가 가장 좋아하는
저의 습관은 "15분 일찍도착"입니다.
어떤 미팅이든 15분 일찍 도착해서
마음의 여유를 갖습니다.
모임에 참석할 때도 15분 일찍 도착해
참석자와 인사를 나눕니다.
강의할 때는 15분의 2배인
30분 일찍 도착하려 노력합니다.
조금 일찍 도착하면
여유와 자신감이 생깁니다.
영국의 해군 제독 넬슨이
이렇게 말했다지요.
"내 인생의 모든 성공은
항상 '15분일찍' 시작한 덕분이었다."
달리기할 때 남보다
빨리 달리는 것이 어려울 때는
남보다 먼저 출발해서
미리 도착하는 것이 효과적이듯!ㅎ
하지만 교통사정이나 개인사정으로
약속시간에 늦을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길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
이 때는 점수가 깍이더라도
절대 신뢰를 떨어뜨리지 않는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저는 약속이 늦어질 것 같은
상황(팩트)이 발생할 것 같으면
곧바로 문자나 통화를 합니다.
사정이 생겨서 20분정도 늦을 것 같다고
미안하다고 양해를 구합니다.
이때 정확한 상황과
얼마나 늦을 것 같은지 알려주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약속시간이 넘어가면
초조하게 기다리고 있을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씀씀이인데
꽤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약속에 늦으면 절대 안되겠지만
불가피하게 늦게 되었을 때
이런 방법을 사용해보세요.
신뢰를 지키는 최소한의 방법입니다.
개인적으로 약속시간이 넘었는데도
연락도 없이
지각하는 사람을 만날 때가 있습니다.
웃는 마음으로 만나지만
솔직히 마음속에서 이런 생각이 듭니다.
"아... 이 사람 조심해야겠구나!"
"아! 이 사람은 언제든지
약속을 깰 수 있는 사람이구나!"
늦을 것 같으면 사실을 정확하게 말하고,
사과를 하는 태도가
가장 중요하다는 야그지요.
사회생활이든, 가정생활이든,
어떤 인간관계든 이것도 못해서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잃어버린다면
얼마나 억울해요..그쵸?
특히 부부관계, 자녀관계에서는
반드시 지켜야할 황금률입니다.ㅎ
어쨌든 약속은 15분일찍 도착이 정답!
오늘도 좋은날!
전필종님! 유머편지로
작은 웃음 나눠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