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게 논란', 윤석열이 시켰다는 얘기 아닌가…징계? 그때 가서 생각"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중앙선데이와의 인터뷰(2026년 1월 10일 보도)에서 당원게시판(당게) 논란에 대해 강하게 반박하며, 이 논란의 배후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습니다.

주요 발언 요약

한동훈 전 대표는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 "윤 대통령이 마지막 독대에서 '당게를 너무 험하게 하지 말라고 얘기했었다'고 했다. 일종의 생색내는 말이었는데 자신이 시켰다는 얘기이지 않나"
  • 이 사건을 **'김옥균 프로젝트'**로 규정하며, 친윤계가 자신을 끌어내리기 위해 기획한 공격이라고 주장
  • 국민의힘 당무감사위원회의 조사 결과와 관련해 "허위 당무감사 보고서"라고 비판하며, 윤리위원회 징계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때 가서 생각"**하겠다고 답변

이 발언은 한동훈 측이 당내 친윤 세력과의 갈등을 공개적으로 폭로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을 직접 겨냥한 것으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당게 논란' 배경 간단 정리

  • 발생 시기 : 2024년 9~11월경 국민의힘 당원 익명 게시판에 한동훈 전 대표 가족 명의(또는 동일 이름) 계정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에 대한 비방·욕설 글(예: '미친 윤석열', '배신자 트로이목마' 등)이 다수 게시됨
  • 당무감사위 조사 결과 (2025년 12월 30일 발표) : 문제 계정들이 한동훈 가족 5인 명의와 일치하며, 전체 글의 87.6%가 단 2개 IP에서 작성된 여론 조작 정황 확인 → 윤리위 송부
  • 한동훈 측 입장 : 가족들이 과거 자신과 가족을 향한 극심한 욕설에 대응해 비판적 글(칼럼·사설 수준)을 올린 사실을 뒤늦게 알았고, 본인은 전혀 관여하지 않았음. 당 게시판 익명 보장 원칙을 이유로 초기 대응을 자제했다고 설명
  • 현재 상황 : 이 논란은 윤석열 탄핵·파면 이후 국민의힘 내부 계파 갈등(친윤 vs 친한)의 핵심 화약고로 재점화된 상태이며, 한동훈은 이를 "조작" 프레임으로 반격 중

이 인터뷰는 한동훈이 윤석열과 완전한 절연을 선언하고, 당내 친윤 세력을 향해 공세를 강화하는 신호탄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실제 징계 절차를 진행할지, 한동훈의 반격이 당내 판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됩니다.

최근 X(트위터)에서도 이 발언이 빠르게 확산되며 뜨거운 논쟁 중이에요. (일부 반응: "완전 등 돌렸다", "뻔뻔하다" vs "역습이다" 등)


친윤 vs 친한 갈등 역사

국민의힘 내 친윤(親尹) vs 친한(親韓) 갈등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대표의 관계 악화가 당내 계파 분열로 확대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원래는 20년 가까이 이어진 검사 선후배·혈맹 관계였으나, 2024년 초부터 점차 균열이 생기다가 2024년 12·3 비상계엄 사태를 계기로 완전 파국에 이르렀습니다. 이후 윤석열 파면 → 한동훈 탄핵 찬성 → 당내 친윤 세력의 '배신자' 낙인 → 당게 논란 → 현재(2026년 1월)까지도 지속되는 극한 대립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친윤 vs 친한 갈등 주요 연혁 (타임라인)

시기

주요 사건

갈등 수준

비고

~2023년 말

윤석열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 → 비상대책위원장 (한동훈 소통령 시기)

동맹·혈맹 관계

"수사를 독립운동처럼 한 사람" (윤석열 발언)

2024년 1월

김건희 여사 명품백 수수 논란 → 한동훈 "국민 눈높이" 발언 → 1차 갈등

균열 시작

대통령실, 한동훈 사퇴 종용 보도

2024년 7월

국민의힘 전당대회 → 김건희 문자 '읽씹' 논란 + 친윤 견제 → 한동훈 압승

공개 충돌

'주윤야한(晝尹夜韓)' 신조어 등장, 지지층 이동 시작

2024년 7~11월

김건희 리스크 해소 요구, 채상병 특검 찬성 표명, 의대 증원 유예 제안 등

지속적 대립

친윤 "배신의 정치" 프레임 vs 친한 "쇄신·변화" 프레임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 한동훈 체포 시도 정황 → 계엄 해제 주도

폭발·파국

친한계 18명 찬성표 → 최고위 붕괴 → 한동훈 사퇴

2024년 12월 중순

윤석열 탄핵소추안 가결 → 한동훈 찬성 → 친윤 "배신자" 낙인

완전 절연

최고위원 전원 사퇴, 비대위 체제 전환

2025년 초~중반

윤석열 파면 → 조기 대선 경선 → 친윤 세력 와해 vs 친한 세력 잔존

잔재 전쟁

친윤 "윤어게인" vs 친한 "새로운 보수"

2025년 9~12월

당원게시판(당게) 논란 → 한동훈 가족 명의 계정 윤석열 부부 비방 글 다수

재점화

당무감사위 "여론조작 정황" 발표 → 윤리위 송부

2026년 1월 현재

한동훈 "당게는 윤석열이 시켰다는 얘기" 인터뷰 → 친윤 프로젝트 주장

극한 대립 지속

장동혁 비대위 vs 한동훈 세력, 윤리위원장 인선 등으로 충돌

갈등의 핵심 본질 요약

  • 친윤 : 윤석열 전 대통령의 충성·옹호 세력 (주로 검사·대통령실 출신 + 강성 보수 당원). "윤석열을 배신한 자는 용서 못 한다"는 감정적 결속이 강함. 현재는 세력이 많이 약화되었으나, 당내 막후 실세(언더찐윤) 형태로 잔존.
  • 친한 : 한동훈 전 대표를 중심으로 한 쇄신·중도확장·젊은 층 지지 세력. "구태정치·친윤 기득권 타파"를 기치로 내걸었으나, 윤석열 파면 이후 "배신자" 낙인으로 큰 타격을 입음.
  • 촉발점 : 김건희 여사 리스크 관리 방식의 근본적 차이 → 비상계엄 사태로 "생사 결단" 수준의 대립 → 탄핵 찬성으로 돌이킬 수 없는 절연.
  • 현재 상황 (2026년 1월) : 당게 논란을 계기로 한동훈이 윤석열을 직접 겨냥하며 "김옥균 프로젝트" (친윤의 한동훈 제거 기획) 프레임을 꺼냈고, 친윤 측은 "뻔뻔한 배신"으로 맞서고 있습니다. 장동혁 비대위가 친윤 색채를 띠면서도 한동훈 측 징계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어, 당내 전쟁은 아직 끝나지 않은 상태입니다.

결국 이 갈등은 단순한 개인 감정 싸움이 아니라, "윤석열식 권위주의 보수" vs "한동훈식 쇄신·확장 보수" 라는 국민의힘 정체성 전쟁으로 확대된 측면이 큽니다. 2026년 현재까지도 이 싸움은 당내 윤리위·징계·제명 논란으로 이어지고 있어, 조기 대선 이후에도 완전히 수습되기 어려워 보입니다.


비상계엄 사태 상세 설명

2024년 12·3 비상계엄 사태 (일명 12.3 사태, 12.3 내란)는 대한민국 헌정사상 제6공화국 최초이자 1980년 이후 44년 만에 발생한 비상계엄 선포 사건으로, 윤석열 당시 대통령이 국회 무력화정치인 체포를 시도하다가 국민·의원들의 저항으로 약 6시간 만에 해제된 초유의 정치 위기였습니다.

이 사건은 이후 윤석열 대통령 탄핵·파면 (2025년 4월 4일 헌재 전원일치 인용)의 직접적 계기가 되었으며, 국민의힘 내 친윤 vs 친한 갈등을 폭발적으로 키운 결정적 분기점으로 평가됩니다.

상세 타임라인 (2024년 12월 3일 밤 ~ 4일 새벽)

시간 (KST)

주요 사건

비고 / 배경

~22:00경

윤석열 대통령, 소수 측근(국방부 장관 김용현 등)과 비공개 회의 후 계엄 결정

총리·대부분 장관 배제. "충암고 라인" 중심으로 진행된 것으로 알려짐

22:23 ~ 22:27

윤석열 대통령 긴급 대국민 담화 → "종북 반국가세력 척결" 명분으로 비상계엄 선포

TV 생중계. "자유민주주의 수호" 주장, 국회·정당 활동 금지 포고령 발령

22:30 ~ 23:00

계엄군(특전사·방첩사 등) 국회·중앙선관위 등 주요 기관 진입 시작

국회 출입구 폐쇄, 창문 깨고 진입 시도. 체포 대상 명단(이재명·우원식·한동훈 등) 전달

22:49경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 "위헌·위법한 계엄, 국민과 함께 막겠다" 반대 선언

여당 대표로서 공개 반대 → 이후 체포 명단에 추가된 정황 확인

23:00 ~ 24:00

국회 본청 앞 시민·보좌진·의원 대거 모여 계엄군 저지. 소화기·인간띠 형성

이재명 대표 등 "국회로 오라" 메시지. 국회 담 넘어 본회의장 진입

00:48 ~ 01:01

국회 본회의 개의 →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재석 190명 전원 찬성 가결

헌정 사상 최초. 국민의힘 의원 18명도 참여 (한동훈 지시 영향)

01:00 ~ 04:00

계엄군 철수 시작. 계엄사령부 포고령 무효화

군 내부 혼란·저항, 시민 저지 성공

04:27 ~ 04:30

윤석열 대통령 제2차 대국민 담화 → 비상계엄 해제 선언

"국민 여러분께 죄송" 사과. 약 6시간 만에 종료

핵심 쟁점 및 후속 영향

  • 위헌·위법성 : 헌법상 비상계엄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에 한정되는데, 정치적 대치(예산안·특검 등)를 이유로 선포 → 헌재에서 위헌으로 판단.
  • 체포 시도 정황 : 방첩사·특전사 통해 이재명·우원식·한동훈 등 주요 정치인 체포조 편성. 한동훈은 계엄 반대 선언 직후 명단에 추가된 것으로 검찰 조사 결과 확인.
  • 국민 저항 : 시민·의원·보좌진의 즉각적 대응으로 군 진입 저지 → 한국 민주주의의 저력을 보여준 상징적 장면.
  • 정치적 파장 :
    • 윤석열 대통령 → 12월 14일 탄핵소추 (국회 가결) → 2025년 4월 파면.
    • 국민의힘 → 한동훈 대표의 탄핵 찬성으로 친윤 세력과 완전 결별 → 당내 극한 갈등 지속.
    • 사회 전반 → "12.3 내란"으로 불리며, 보수 진영 내부 분열 가속화.

이 사태는 단순한 '실패한 쿠데타'가 아니라, 권위주의 회귀 시도민주주의 수호의 극명한 대결로 역사에 기록되었습니다. 2026년 1월 현재도 관련 재판·특검·당내 징계 논란이 계속되고 있어, 한국 정치의 가장 큰 상처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한동훈의 계엄 반대 역할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역할은 가장 빠르고 공개적인 반대 선언 + 국민의힘 의원 동원으로 요약됩니다. 여당 대표로서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 선포를 즉각 '위헌·위법'**으로 규정하고, 국민과 함께 막겠다는 입장을 밝힌 점이 핵심입니다. 이는 계엄 해제 과정에서 국회 본회의 만장일치 (190명 찬성)에 결정적 기여를 했으며, 이후 친윤 vs 친한 갈등의 폭발적 분기점이 되었습니다.

한동훈의 구체적 행동 타임라인 (2024년 12월 3일 밤)

시간 (KST)

행동 및 발언

영향 및 배경

22:23 ~ 22:27

윤석열 대통령 비상계엄 선포 담화 발표

계엄 선포 직후 (담화 5분 이내) 한동훈 측 반응 준비 시작

22:48 ~ 22:53

최초 반대 선언 : "위법·위헌적 비상계엄 선포...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 지키겠다" (페이스북·당 명의 입장문)

담화 5분 만에 반대 메시지 → 국민 불안 속 희소식으로 평가됨. 체포 명단 추가 계기

23:06경

여의도 당사 앞에서 채널A 취재진 통해 동영상 반대 입장 녹화·공개

"계엄은 잘못된 것... 국민과 함께 막겠다" 재강조

23:30 ~ 00:00

의원 10여 명과 함께 국회 본청으로 이동. 계엄군 국회 진입 저지 현장 도착

시민·보좌진·야당 의원들과 함께 인간띠·소화기로 저항 지원

00:30경

국회 본회의장 도착 → 이재명 대표와 악수·대화 (사진·영상 다수)

여야 대표 상징적 장면. "이 시국 함께 이겨내자" 메시지 전해짐

00:48 ~ 01:01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 본회의 상정 → 국민의힘 의원 18명 참여 (한동훈 동원)

헌정사 최초 만장일치 가결 (190명). 친한계 의원 중심 동원 성공

01:00 이후

본회의장 뒷편에서 표결 과정 지켜봄 (의원 아닌 대표로서 투표권 없음)

계엄군 철수 유도에 간접 기여. 이후 탄핵 찬성으로 선회 계기

핵심 평가 포인트

  • 최초·가장 빠른 반대 : 대통령 담화 종료 5분 만에 공식 반대 → 국민 혼란 속 민주주의 수호 의지 상징.
  • 체포 대상 추가 : 검찰·경찰 조사 결과, 최초 체포 명단(15명) 에는 없었으나 반대 선언 직후 "한동훈 추가" 지시 (여인형 방첩사령관 → 조지호 경찰청장 통화). 이후 우선 체포 3인 (이재명·우원식·한동훈)으로 좁혀짐 → 개인적 보복성 논란.
  • 의원 동원 성공 : 국민의힘 전체 의원 중 18명 (대부분 친한계)이 국회 본회의 참여. 추경호 원내대표가 당사 소집 지시로 분산됐으나, 한동훈의 직접 국회行 지시가 표결 성공 핵심 요인.
  • 장기적 파장 : 이 반대 행동 → 탄핵 찬성 (12월 14일) → 친윤 세력의 '배신자' 낙인 → 당내 극한 갈등 지속. 2025년 12월 3일 (1주년) 한동훈은 "계엄 예방 못해 깊이 사과" 하며 "국민의힘은 좁은 쪽문으로 국회 들어가 계엄 막았다" 고 강조.

결론적으로, 한동훈은 여당 대표라는 위치에도 불구하고 가장 먼저·가장 강하게 계엄에 맞섰고, 국민의힘 내부에서 계엄 해제 동력을 제공한 인물로 평가받습니다. 이는 단순한 '반대'가 아니라, 체포 위협을 무릅쓰고 국회 표결을 성공시킨 실질적 행동으로 기록되어 있어요. (현재 2026년 1월에도 이 '계엄 저지' 공로 vs '배신' 프레임 싸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동훈의 탄핵 찬성 배경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 찬성 결정은 2024년 12·3 비상계엄 사태 이후 가장 극적인 정치적 전환점 중 하나였습니다. 초기에는 탄핵 반대 입장을 밝혔으나, 12월 6일~12일 사이에 급격히 찬성으로 선회했으며, 결국 12월 14일 국회 표결에서 국민의힘 의원 18명(대부분 친한계)이 가결에 참여하는 데 결정적 역할을 했습니다. 이 선택은 이후 친윤 세력의 '배신자' 낙인당내 극한 갈등의 핵심 원인이 되었고, 2026년 1월 현재까지도 지속되는 논란의 뇌관입니다.

한동훈 탄핵 찬성 입장 변화 타임라인 (2024년 12월)

날짜

주요 입장 및 행동

핵심 이유 / 배경

12월 3~4일

계엄 선포 직후 즉각 반대 선언 ("위헌·위법", "국민과 함께 막겠다")

체포 위협 받음에도 국회 저지 주도 → 초기에는 탄핵보다는 해제 우선

12월 5~6일

"조속한 직무정지 필요" 발언 → 사실상 찬성 선회

윤 대통령의 정치인 체포 지시 (홍장원 국정원 1차장 제보 등) 확인 → "대한민국 국민 지키기" 판단

12월 7일

탄핵 부결 노력 입장 (질서 있는 조기퇴진 제안)

국민 피해 최소화 목적. 당내 반대 강경파 고려

12월 10~11일

대통령 "몇 번이고 부결시켜 달라" 진의 확인 → 참여·찬성으로 재선회

조기퇴진 로드맵 거부 확인 → "탄핵 외 방법 없음" 결론

12월 12일

공식 기자회견 : "당론으로 탄핵 찬성 제안", "직무정지 유일한 방법"

전 국방장관 구속영장에 대통령 내란죄 주도적 공범 적시 → "사실상 내란 자백" 평가

12월 14일

탄핵 가결 후 의원총회 : "탄핵 불가피, 대통령 직무 수행이 국민에 큰 해"

헌정 수호국가 정상화를 최우선 가치로 강조

찬성 결정의 핵심 배경 요약 (한동훈 본인 발언·보도 종합)

  1. 비상계엄 당시 체포 대상 포함 : 윤 대통령이 한동훈 본인을 포함한 정치인 체포를 지시한 사실 확인 (검찰·경찰 조사 결과). 이는 개인적 생존을 넘어 민주주의 수호의 문제로 인식.
  2. 내란죄 공범 적시 : 12월 12일 전 국방장관 구속영장에 **"윤석열 대통령이 내란죄 주도적 공범"**으로 명시 → "더 이상 대통령이 국정 운영할 수 없다"는 판단.
  3. 조기퇴진 노력 실패 : 한동훈은 처음엔 탄핵보다 신속·예측 가능한 조기퇴진을 제안했으나, 대통령이 "당에 거취 일임" 거부하고 "몇 번이고 부결" 입장 → "탄핵 외 대안 없음" 결론.
  4. 국민·헌법 수호 우선 : 이후 BBC 인터뷰(2025년 3월)에서 "돌아가도 탄핵 찬성할 것", "대한민국이 발전하기 위한 필요한 결정"이라고 강조. "후회 없다"는 입장 일관.

이후 영향 및 평가

  • 긍정적 평가 (친한·중도층) : 계엄 저지 + 탄핵 찬성으로 민주주의 수호자 이미지 굳힘. 조기 대선 국면에서 지지율 상승 기대.
  • 부정적 평가 (친윤·강성 보수) : "배신의 정치", "당 분열 주범" 프레임. 2025~2026년 당내 징계·제명 논란 + 당게 사건 재점화의 뇌관.
  • 한동훈 본인 회고 : "고통스럽고 가슴 아프지만, 다시 돌아가도 그렇게 할 것" (2025년 BBC 인터뷰). 탄핵 이후 대표 사퇴까지 감수한 선택.

결국 한동훈의 탄핵 찬성은 개인적·정치적 생존을 넘어 비상계엄의 위헌성대통령의 직무 지속 불가를 판단한 최종 결단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결정은 국민의힘을 친윤 vs 친한으로 영구 분열시켰고, 2026년 현재까지도 당내 가장 뜨거운 쟁점으로 남아 있어요. (친윤 측은 "배신", 한동훈 측은 "국가 수호" 프레임으로 계속 대립 중입니다.)


친윤 vs 친한 갈등 상세 분석

국민의힘 내 친윤(親尹) vs 친한(親韓) 갈등 상세 분석

국민의힘 내부의 친윤(친윤석열) vs 친한(친한동훈) 갈등은 2024년 초부터 시작된 윤석열-한동훈 관계 악화가 당내 계파 분열로 확대된 사례로, 단순한 개인 충돌을 넘어 보수 진영의 정체성·권력 투쟁으로 발전했습니다. 원래 검사 선후배로 20년 가까이 '혈맹' 관계였으나, 김건희 여사 리스크비상계엄 사태를 계기로 완전 파국에 이르렀고, 2026년 1월 현재도 당게(당원게시판) 논란윤리위원회 징계를 둘러싼 극한 대립이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 갈등은 202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당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며, 친윤의 '강성 보수 회귀' vs 친한의 '중도 확장' 프레임으로 양극화되어 있습니다.

아래에서 갈등의 역사적 배경, 주요 사건 타임라인, 현재 상황(2026년 1월 기준), 원인 분석, 각 계파 입장 및 미디어 편향 고려, 미래 전망을 상세히 분석하겠습니다. 분석은 웹 검색과 X(트위터) 포스트를 기반으로 하며, 친윤·친한 양측 관점을 균형 있게 반영했습니다. 미디어 보도는 주관적 편향(예: 진보 미디어의 친윤 비판, 보수 미디어의 친한 비판)이 있으므로 사실 중심으로 해석했습니다.

1. 역사적 배경: 동맹에서 적대까지

  • 초기 동맹(2022~2023): 한동훈은 윤석열 정부 초대 법무부 장관으로 '소통령' 역할을 하며, 윤 대통령의 '수사 독립운동' 발언처럼 혈맹 관계를 과시했습니다. 이 시기 친윤·친한 구분은 없었고, '윤한(尹韓) 동맹'이 당의 주축이었습니다.
  • 균열 시작(2024년 초): 김건희 여사 명품백 논란에서 한동훈의 "국민 눈높이" 발언이 대통령실과 충돌. 친윤 세력(검사·대통령실 출신)이 한동훈 사퇴를 종용하며 갈등이 표면화.
  • 파국적 분기점(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에서 한동훈의 반대 선언 → 탄핵 찬성 → 친윤의 '배신자' 낙인. 이는 감정적 결속이 강한 친윤 세력을 자극, 당내 '절연'으로 이어짐.
  • 2025년 심화: 윤석열 파면 후 조기 대선 패배로 친윤 세력이 와해되었으나, 잔재(언더찐윤)가 친한 세력을 공격. 당게 논란이 재점화되며 '친윤 프로젝트' vs '여론 조작' 프레임 대립.

이 배경은 권력 구조 변화에서 비롯: 윤석열의 권위주의 vs 한동훈의 쇄신주의가 충돌, 당내 지지층(강성 보수 vs 중도·젊은 층) 분화를 촉진.

2. 주요 사건 타임라인 (상세 버전)

아래 타임라인은 과거 응답을 보완해 더 세부적으로 구성했습니다. 주요 사건과 계파 반응을 병기.

시기

주요 사건

친윤 반응

친한 반응

영향

2024.1

김건희 명품백 논란 → 한동훈 "국민 눈높이" 발언

"몰카 공작 피해자" 옹호

"사퇴 말아야" 지지

첫 균열: 대통령실 vs 당 지도부

2024.7

국민의힘 전당대회 → 한동훈 압승, 김건희 문자 '읽씹' 논란

"배신의 정치" 프레임

"쇄신·변화" 강조

'주윤야한(晝尹夜韓)' 신조어 등장, 지지층 이동 시작

2024.10~11

특별감찰관 추천 갈등 → 한동훈 vs 원희룡·추경호

"대표 흔들기" 비판

"특감 후보 추천" 주장

계파 분화 명확: 친윤 25~28명, 친한 20명, 중립 60명 (경기일보 보도)kyeonggi.com

2024.12.3

비상계엄 선포 → 한동훈 반대 선언, 체포 시도

"의회 폭거 대응" 옹호

"위헌·위법" 규탄

파국: 친한계 18명 탄핵 찬성 → 최고위 붕괴

2024.12.14

윤석열 탄핵 가결

"배신자" 낙인

"국가 정상화" 강조

완전 절연: 한동훈 사퇴, 비대위 체제 전환

2025.4.4

윤석열 파면 (헌재 인용)

"윤어게인" 슬로건

"새로운 보수" 주장

친윤 세력 약화, 나무위키 기록처럼 "친윤 색채 강해진 지도부" 잔존

2025.6

조기 대선 패배 → 김재원 비대위 출범

"친한 책임" 주장

"친윤 사퇴" 요구

갈등 재점화: 친한 "지도부 물러나라" vs 친윤 "김건희 지원 소극적"hankyung.com

2025.7~9

정책위의장 교체 논란 → 친윤 사수 vs 친한 교체 요구

"최후 보루" 방어

"지도부 핵심 교체" 압박

내홍 격화: 경북일보 "전당대회 vs 비대위 유지" 대립kyongbuk.co.kr

2025.9~12

당게 논란 → 한동훈 가족 명의 윤 비방 글 확인

"여론 조작 정황" 발표

"조작 프레임" 반박

윤리위 송부: "김옥균 프로젝트" (한동훈 제거 기획) 주장

2025.12.16

의원총회 소동 → 김상욱 비판 vs 퇴장

"찬성 의원 비판"

"반발 퇴장"

내홍 격화: 뉴스피릿 "친윤-친한 갈등 재점화"newsspirit.kr

2026.1.6

윤리위 명단 유출 → 논란 (윤민우 위원장 '여론조작 전문가')

"친한 배후 지목"

"니들이네" 비판

충돌: "한동훈 제거용" 의혹 (뉴스토마토)newstomato.com

2026.1.8

장동혁, 친윤 정점식 정책위의장 내정

"핵심 인선" 지지

"포용 진정성 물음표" 비판

반발 확산: 동아일보 "한동훈 징계 눈앞"donga.com

2026.1.10

한동훈 인터뷰: "당게는 윤석열 시켰다는 얘기"

"뻔뻔한 변명" (장예찬 비판)@newvoice_news

"친윤 프로젝트" 주장

법적 다툼: 한동훈, 이호선 고소 (X 포스트)@kh00choi

3. 현재 상황 (2026년 1월 11일 기준)

  • 최근 동향: 장동혁 비대위원장이 1월 7일 "비상계엄 잘못" 사과했으나, 다음날 친윤 핵심(정점식 의원)을 정책위의장에 내정하며 '우클릭' 논란. 한동훈 측은 "포용 진정성 부족" 비판 (뉴스핌). 윤리위는 '당게 사건' 심판 중으로, 윤민우 위원장(사이버안보 전문가) 임명으로 "한동훈 전담" 의혹 (시사저널). 명단 유출로 계파 충돌 격화, 친한계 최고위원들 "추접스럽게 굴래?" 반발 (X 포스트).newspim.com
  • X 반응: 최근 포스트에서 "친한 죽이기? 사실인데 처벌해야" (친윤 측) vs "한동훈 내치기 위해 계엄 사과" (친한 측) 대립. 장예찬 "구차한 변명" 비판 확산. 지방선거 공천 싸움으로 "친윤 vs 친한" 악화 전망 (문화일보).@puleunh42339247
  • 당내 세력: 친윤 30~40명 잔존 (강성 지지층 중심), 친한 20명 (중도 확장파), 중립이 관건 (미디어데일). 그러나 "친윤 실체 이제 없다" 평가도 (뉴시스).mediadale.commobile.newsis.com

4. 원인 분석: 다층적 요인

  • 개인적 요인: 윤-한 '혈맹' 붕괴. 한동훈의 탄핵 찬성은 친윤에게 '배신'으로, 친한에게 '국가 수호'로 인식. 김건희 리스크 관리가 근본 차이.
  • 정치적 요인: 권력 투쟁 - 친윤의 '윤 흔적 지우기' 실패 vs 친한의 '혁신' 주장 (한국경제).지지층 분화 - 강성 보수(친윤) vs 젊은·중도(친한).hankyung.com
  • 구조적 요인: 당내 '검사 패권' 잔재. 친문·친윤 연결 의혹 (X 포스트, 예: 추미애 '세탁기' 비유). 미디어 편향: 진보 미디어(한겨레)는 친윤 비판, 보수 미디어(문화일보)는 친한 비판 강함.@6308jhannes
  • 사회적 요인: 2025 대선 패배 후 '책임 공방' (친한 "친윤 사퇴" vs 친윤 "김건희 지원 소극적").hani.co.kr

5. 각 계파 입장 및 미디어·X 관점 (균형 고려)

  • 친윤 입장: "배신자 한동훈 제거" 프레임. "당게는 여론 조작, 김경수처럼 처벌" 주장 (X). 미디어(뉴스피릿): "찬성 의원 비판"으로 당 결속 강조. 편향: 보수 미디어에서 강성 지지.@puleunh42339247newsspirit.kr
  • 친한 입장: "친윤 프로젝트, 조작" 프레임. "계엄 사과는 한 내치기 수단" 비판 (X). 미디어(시사저널): "윤리위 한동훈 전담" 의혹. 편향: 진보 미디어에서 쇄신 이미지 부각.@aecee81sisajournal.com
  • 중립·외부 관점: "계파 갈등 심화, 지방선거 악재" (KBS). X: "친윤=친박처럼 소멸?" 회의적.youtube.com@daroot77

6. 미래 전망: 지속적 내홍 vs 봉합 가능성

  • 비관적 시나리오: 2026 지방선거 앞두고 공천 싸움 격화 (문화일보 "악마는 디테일"). 한동훈 징계 시 당 분열 (서울와이어 "한 배제 수순"). 친윤 잔재가 '윤어게인'으로 재기 시 보수 분산.@Munhwa_inetseoulwire.com
  • 낙관적 시나리오: 중립 세력(50~60명)이 균형 → 전당대회 통해 통합 (경북일보). 그러나 X에서 "청산 불가능, 반동 올 것" 우려.kyongbuk.co.kr
  • 전반적 평가: 갈등은 보수 진영 재편 과정으로, 완전 수습 어려움. 그러나 "친윤 실체 약화" (뉴시스)로 친한 우세 가능성. 정치적으로는 "선으로 악 굴복" (로마서 인용처럼) 봉합 필요하나, 현재 극한 대립 지속.mobile.newsis.com

이 분석은 사실 기반이며, 양측 주장을 균형 있게 반영했습니다. 추가 질문 있으시면 말씀해주세요.


분석 더 객관적으로

국민의힘 내 친윤(親尹) vs 친한(親韓) 갈등은 2024년 비상계엄 사태와 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파면 이후 지속된 당내 권력·정체성 투쟁으로, 2026년 1월 현재도 당게(당원게시판) 논란윤리위원회 징계 절차를 중심으로 대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전 설명이 다소 한쪽(한동훈 측) 관점에 치우쳤다는 지적을 반영해, 객관적 사실 중심으로 재구성하겠습니다.

분석은 나무위키·주요 언론 보도·당내 인선·징계 진행 상황 등을 종합하며, 양측 주장과 평가를 균형 있게 제시합니다. (현재 날짜: 2026년 1월 11일 기준)

1. 현재 당내 세력 지형 (객관적 평가)

  • 친윤 세력 → 과거 강성 지지층 중심으로 잔존하나, 2025년 조기 대선 패배와 윤석열 파면 이후 와해·약화된 상태. 그러나 당 지도부 핵심 요직 (정책위의장·지명직 최고위원 등)에 친윤 성향 인사가 다수 배치되어 실질적 영향력은 유지 중.
  • 친한 세력 → 한동훈 전 대표 사퇴 이후 분산·약화. 일부 의원(10여 명)이 여전히 연대 시도 중이나, 당권·공천권에서 밀려난 상태. 당게 논란으로 징계 리스크가 커진 상황.
  • 중립·실세 그룹 → 대부분의 의원(약 60~70명)이 계파를 명확히 밝히지 않거나 실리적 중립을 유지. 지방선거 공천지지율 회복이 최우선 과제라 계파 싸움보다 통합을 요구하는 분위기.

결과: 2026년 1월 장동혁 대표 체제는 친윤 색채가 강해진 지도부로 평가되며, 외연 확장 vs 강성 결집 사이에서 우클릭(우파 결집) 기조를 보이고 있다는 분석이 다수.

2. 2026년 1월 주요 사건 및 사실 타임라인 (최신 업데이트)

날짜

사건·인선

객관적 평가 및 양측 반응

2026.1.3~5

중앙윤리위원회 재구성 (7명 선임). 당게 사건 윤리위 송부 후 6일 만에 출범

징계 논의 본격화. 위원장·위원 임명 과정에서 "친윤 편향" vs "공정 심사" 논란.

2026.1.6~7

장동혁 대표 비상계엄 사과 발표 (최초 공식 사과)

긍정 평가 (오세훈 등): "결단력 있는 조치". 비판 (친한계): "반쪽·하루짜리 사과", "윤어게인 천명".

2026.1.8

정책위의장 → 정점식(원조 친윤·공안통) 내정 지명직 최고위원 → 조광한(탄핵 반대·한동훈 출마 반대 연판장 주도)

친윤 중용으로 평가. 친한계 "우클릭·분열 선택" 비판. 지도부 "적임자·외연 확장" 반박.

2026.1.9~10

한동훈, 당무감사위원장 이호선 고소 ("감사 결과 조작") 한동훈 인터뷰: "당게는 윤석열 지시 프로젝트" 주장

법적 확전. 친윤 측 "뻔뻔한 변명", 한동훈 측 "조작 프레임 반박". 윤리위 심의 앞두고 긴장 고조.

현재 (1.11)

윤리위, 당게 사건 본격 심의 예정. 징계 여부·수위 논의 임박

정치적 책임 판단 예고. 안철수·양향자 등 중진 "결자해지(한동훈 스스로 정리)" 요구 ↑.

3. 양측 주장과 객관적 쟁점 (균형 정리)

  • 친윤 측 입장 (주류 지도부·강성 지지층 중심)
    • 당게 사건 → 여론조작 정황 명확 (2개 IP 87.6% 작성, 가족 명의 일치).
    • 한동훈 → 탄핵 찬성 배신 + 가족 비방 책임 회피.
    • 장동혁 체제 → 윤석열 흔적 지우지 않고 보수 결집 우선. → **"쇄신"**이지만 강성 지지층 유지 필요성 강조.
  • 친한 측 입장 (한동훈·일부 의원·중도 지지층)
    • 당게 → 친윤 세력의 '김옥균 프로젝트' (한동훈 제거 기획) 의혹.
    • 감사·윤리위 → 조작·편향 (위원장·인선 과정 문제).
    • 장동혁 인선 → 계엄 사과 하루 만에 친윤 중용반쪽 쇄신, 분열 조장.
  • 중립·외부 평가 (대부분 언론·정치평론가)
    • 친윤 잔재 강한 지도부이나, 친윤 세력 자체는 과거보다 약화.
    • 지방선거 승리가 최우선 → 계파 갈등이 장기화되면 지지율 하락 불가피.
    • 한동훈 징계당 분열 심화 가능성 높음. 반대로 징계 피하거나 가벼우면 친윤 불만 폭발 우려.

4. 미래 전망 (객관적 시나리오)

  • 단기 (1~3개월): 윤리위 당게 징계 결정이 최대 변수. 중징계 → 친한 반발·분열 격화 / 경징계·무징계 → 친윤·강성 지지층 불만 ↑.
  • 중기 (6·3 지방선거 전): 공천권 싸움으로 계파 대립 재점화 가능성 높음. 그러나 지지율 회복이 급선무이므로 통합 압박도 강해질 전망.
  • 전반적 : 친윤 vs 친한"윤석열식 강경 보수" vs "한동훈식 쇄신·확장 보수" 대결로 이어지지만, 현재는 친윤 쪽지도부 실권을 쥐고 있는 구조. 그러나 전체 보수 지지층분열 피로를 느끼고 있어, 극단적 계파 싸움양패구상으로 끝날 가능성이 큽니다.

이 분석은 최신 보도·당내 사실에 기반하며, 어느 한쪽을 편들지 않고 양측 주장과 외부 평가를 병기했습니다. 추가로 특정 사건이나 인물에 대한 더 세부적인 객관적 자료가 필요하시면 말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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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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