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비게이션이 없는 삶 속에서

 

한 주의 시작인 월요일이자, 8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공허함에 빠지는 저에게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는 주제였다', '싱숭생숭하고 스트레스 받는 아침이었는데 위로가 되었다' 

위와 같이 지난 레터에서 감사하게도 정말 많은 미라클러님들께서 피드백을 주셨습니다. 각자의 고민을 안고, 저마다의 해결 방안을 찾아 앞으로 나아가고 계신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요.

이번 콘텐츠는 지난 레터에 이은 연작물로, 8월의 처음과 마지막을 장식해보려 합니다. 

지난번에는 인생에 정해진 의미가 없으니, 본인이 그 의미를 만들어 가면 된다는 '낙관적 허무주의'에 대한 내용을 다루었다면, 

이번에는 '인생에 방향이 보이지 않을 때, 어떻게 생각하면 좋을지'에 대한 내용으로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고자 합니다. 
  ※ 레터 읽는 법 ※
볼딕, 밑줄, 단어에는 URL이 포함되어 있어요. 클릭을 하면 세부 내용으로 연결됩니다.

맺음말 
어쩌다 보니 8월의 첫 번째 레터와 마지막 날의 레터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즉흥적인 저는 오늘도 주말 새벽에 이 글을 적어 내려가고 있는데요. 역시 마감이 다가와야 글이 쑥쑥 써지는 것이 저는 대문자 P인 것 같습니다. 🤣

이번달은 삶에 대한 주제로 만나뵈었는데요. 다음번에 뵐 때는 또 다른 주제로 미라클러님들을 찾아뵙겠습니다!

오늘의 레터가 부디 미라클러님께서 언제든 다시 열어볼 수 있는 글이었길 바라며, 

당신의 오늘을 위해
이다솔 드림

inG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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