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USAN NORTH PORT · 2026.10.06
북항에 머문
부캉이의 정체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시민들의 관심을 받은 상어 ‘부캉이’가 체장 약 3m의 흑상어 암컷으로 최종 확인됐다.
기사의 핵심 정보인 종·성별·체장을 3D 카드로 시각화했습니다.
부캉이에게
확인된 사실
근접 촬영 영상 분석과 외형적 특징을 바탕으로 종과 성별이 특정됐다. 시민들이 지켜본 북항의 상어는 흑상어로 최종 확인됐다.
01 / SPECIES
흑상어로 최종 확인
첫 번째와 두 번째 등지느러미 사이에 융기선이 뚜렷하게 확인됐다. 융기선이 없는 무태상어와 구별되는 결정적 단서다.
02 / PROFILE
체장 약 3m · 암컷
부캉이의 체장은 약 3m로 알려졌다. 배 쪽 생식기 형태를 분석한 결과 암컷으로 특정됐다.
03 / HABITAT
북항 인공 수로에 머물러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인공 수로에서 유영하는 모습이 시민들에게 목격됐다. 현장은 시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04 / STATUS
느린 성장과 번식
흑상어는 최대 4.2m까지 자라는 대형 상어다. 성장과 번식이 느려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의 위기종으로 분류된다.
종을 가른
핵심 근거
부캉이의 외형과 근접 촬영 영상을 통해 확인된 포인트를 눌러 보세요. 이번 판별에서 가장 중요한 단서는 등지느러미 사이의 융기선이었다.
등지느러미 사이 융기선
국립수산과학원은 근접 촬영 영상을 분석해 첫 번째와 두 번째 등지느러미 사이에 뚜렷한 융기선이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특징은 융기선이 없는 무태상어와 구별되는 결정적 단서입니다.
사용 시점
판별 결과: 부캉이는 무태상어가 아닌 흑상어
dorsal_fin_1 → ridge → dorsal_fin_2
“부캉이는 흑상어 암컷으로 최종 확인됐으며, 수과원은 유영 행동과 건강 상태를 계속 지켜볼 계획이다.”— 국립수산과학원 분석 내용 요약
앞으로의
관찰 계획
국립수산과학원은 부캉이의 유영 행동과 건강 상태를 계속 확인하고, 이상 징후가 나타나면 부산시 등과 협력해 대응할 계획이다.
현재 확인된 내용
- 종: 흑상어
- 성별: 암컷
- 체장: 약 3m
- 발견 위치: 부산 동구 북항친수공원 인공 수로
관리·관찰 포인트
- 유영 행동과 건강 상태를 지속적으로 관찰
-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부산시 등 관계기관과 협력
- 대형 상어이자 성장·번식이 느린 위기종이라는 점을 고려
- 시민은 안전을 위해 현장 안내와 관계기관의 통제를 따라야 함
// BUKANGI · VERIFIED PROFILE
species: "blacktip shark"
sex: "female"
length: "about 3 m"
location: "Busan North Port waterfront park"
species: "blacktip shark"
sex: "female"
length: "about 3 m"
location: "Busan North Port waterfront par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