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다운 관계 형성은
상대방이 너무 멀어지면 버림받을까 봐
두렵고 상대방이 너무 가까워지면 빠져들까 봐
두려운 마음이 들어도 거기에 휘둘리지 않고 관계에
헌신하는 능력에 달려있다.
언뜻 보기에는 이런 두려움이
상대방의 행동에서 비롯된 것 같지만 사실 이런
두려움은 망상이다.
우리에게 상처를 준 것은
이미 사라졌는데도 여전히 우리를 자극한다.
- 이은경의《어른이 되는 법》중에서 -
과거에 상처받았던 기억이
사람을 오래 묶어둡니다.
상처는 이미
지나갔지만, 사라지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음에 남은 상처도 언젠가는 아물 수 있을까요?
있습니다.
상처를 이겨낸 사람들의 노하우를
전수받는 것입니다.
그들은 사라진
상처 속에서 빛나는 영감을 얻고
새로운 길을 열어갑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우리가 하는 걱정의 대부분은 끝내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다.
그런데도 우리는 아직 오지 않은 내일을 미리 끌어와 오늘을 괴롭게 만든다.
걱정을 다스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일어날 수 있는 최악의 상황을 차분히 받아들인 다음,
그것을 조금이라도 나아지게 할 방법을 찾는 것이다.
오늘 하루에만 충실하게 사는 사람은, 내일에 대한 두려움에 오늘을 빼앗기지 않는다.
데일 카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