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존중


세상과 맺는 관계,

그리고 아름다움과 맺는 관계는
감각의 문제만이 아니다.
존중이 있어야 한다.

금지의 윤리는 맹세와 같은 뜻이다.

세상의 아름다움을 지키겠다는
약속이다.

- 로랑스 드빌레르의 《삶은 여전히 빛난다》 중에서 -

* 먼저
자신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을 존중하면 타인의 존귀함이 보이고,
자연의 소중함도 보입니다.
세상의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우리는 좀 더 자신에게 친절해야 합니다.

그래야 비로소 세상의 아름다움도
제대로 보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착한 것도 병이다

삶에는 적당함이 반드시 필요하다.
분수에 맞는 욕망, 꿈, 재산이 나를 행복하게 만든다.
착한 것도 병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나는 왜 착하게만 살아왔을까?
그런데 왜 행복하지 않은 걸까?
착하게 살면 행복해질 거라고 배웠고, 그래서 그렇게 살려고 온갖 애를 썼건만, 행복하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가?

사랑받고 인정받기 위해 '그'(세상, 사람)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살았을 뿐, 정작 자신의 목소리에는 귀를 기울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 김정한


JeoN -

우리의 존재 자체가 이미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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