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명
넉줄고사리

개화기
꽃색
잎
잎은 드문드문 달리고 엽병은 길이 5~15cm로 떨어지기 쉬운 인편이 드문드문 붙는다.
잎은 삼각상 난형으로 10~20cm, 폭은 8~15cm로써 4회 우상으로 깊게 갈라지고
첫째 우편이 가장 크며 난상 삼각형이고 각 우편에 대가 있으며 최종열편은 긴 타원형 도는 피침형으로서 나비는 1-2mm이다.
전체적인 느낌이 우아하고 여성적이다.
열매
포자낭군은 최종열편의 엽맥 끝에 1개씩 달리고 양쪽 가장자리와 밑부분으로 잎이 달리며 컵 모양이다.
줄기
근경은 직경이 3~5mm이고 갈색 또는 회갈색 인편으로 덮이며 길게 뻗는다.
뿌리
실뿌리가 내린다.
원산지
한국
분포
▶한국, 중국, 일본, 대만 등지에 분포한다.
▶제주도와 남부 및 중부지역에서 자생한다.
형태
다년초
크기
높이 15~20cm 정도
생육 환경
▶바위 겉이나 수간에 붙어서 자란다.
▶반그늘에서 자라는 양치류식물로 노지에서 월동하고 16~30℃에서 잘 생육한다.
보통으로 관수 관리하고, 공중습도는 다습하게 관리한다.
▶분주 또는 포자로 착생시킨다.
수태나 나무에 착생시킨다.
환경내성은 보통이고, 이식이 용이하다.
▶근경(根莖)은 골쇄보(骨碎補), 경상인편(莖上鱗片)은 골쇄보모(骨碎補毛)라고 하여 약용한다.
⑴골쇄보(骨碎補)
②성분 : D.divarica BLUME에서는 davallic acid, fern-9(11)-ene과 hop-22(29)-ene, neohop-12-ene 등이 밝혀졌다.
③약효 : 보신(補腎), 활혈(活血), 지혈의 효능이 있다.
신허(腎虛)로
인한 구사(久瀉) 및 요통(腰痛), 류머티즘으로 인한 마비통증(痲痺痛症), 치통, 질타섬좌(跌打閃挫), 골상(骨傷)(타박으로 인한 염좌(捻挫), 골절(骨折) 등), 난미염(충수염), 반독(斑禿)(원형탈모증), 계안(鷄眼), 어목魚目, 골중독기(骨中毒氣), 풍혈동통(風血疼痛), 오로육극(五勞六極)(장부臟腑의 허로虛勞), 구(口)(또는 족足)수불수(手不收), 상열하냉(上熱下冷), 악창(惡瘡)을 치료한다.
또 상절(傷折)을 보(補)한다.
④용법/용량 : 9-15g을 달여서 복용한다.
또는 술에 담가 마시며 환제(丸劑), 산제(散劑)로 쓴다.
<외용>
: 짓찧어서 바른다.
⑤금기사항 : 음허(陰虛)한 자, 어혈이 없는 자는 복용에 주의를 요하며, 풍조(風燥)를 치료할 때 사용되는 약과 병용하는 것을 금하며 혈허풍조(血虛風燥), 혈허유화(血虛宥火), 혈허연비(血虛攣痺)에는 금한다.
양육(羊肉), 양혈(羊血), 운대채(蕓 菜)를 금한다.
⑵골쇄보모(骨碎補毛) : 넉줄고사리의 경상인편(莖上鱗片)으로, 외상출혈, 화상을 치료한다.
외상출혈에는 근피상(根皮上)의 미세한 인편(鱗片)털을 상구(傷口)에 깊이 스며들게 바르고 소독가아제로 덮는다.
화상의 치료에는
가루 내어
채유(菜油)를 고루 섞어서 도포(塗布)한다.
유사종
▶줄고사리: 상록다년초로 짧은 근경에서 잎이
대생하고 쇠줄같은 포복지가 사방으로 퍼지며 털로 덮인 괴경이 달린다.


